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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관계자들이 ‘조국수호투쟁’의 선봉에서 온갖 음모론과 거짓 선동

조인스 계정 김*훈 2020-06-20 AM 9:15:54 조회 319 추천 3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 등 재단 관계자들이 ‘조국 수호 투쟁’의 선봉에 서서 온갖 음모론과 거짓 선동을 일삼은 

것에 분노한다..도대체 이 나라에 정의가 살아 있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

이와 관련하여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해 새롭게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져주기를 바랍니다.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했다. 


진중권 전 교수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노무현재단에 몸 담았던 미래발전연구원(이하 미래연) 차명계좌 폭로자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았다"는 보도를 게재하며

 "이 사건에 대한 유시민 씨의 견해를 꼭 듣고 싶다"라며 유 이사장에게 질문했다

 

진 전 교수는 "이런 일이 노무현 재단에서 일어났다는 것을 노 전 대통령이 알았다면 

아마 불같이 화를 냈을 것"이라고 일침했다.

 

폭로자가 노무현재단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서는 

"익숙한 세계가 갑자기 낯설어지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린 듯한 심리적 충격"이라며 

"나도 겪어봐서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진 전 교수는 "노무현 정신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그의 브랜드만 남아 이리저리 이용만 되고 있는 것"이라며 "권력은 도처에도 있나 보다. 누구보다 권력화를 경계하고 비판했던 대통령을 기념하는 재단에도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끝으로 그는 유 이사장을 향해 "자신이 어느새 자기들이 물리치려던 그 괴물로 변했다는 사실을 이제는 인정할까?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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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미래연 차명계좌 최초 제보 김하니씨

"윤건영 의원이 미래연 오고 나서 문재인 선거 조직으로 변질됐다고 느꼈다"

2020.06.07

문재인 대통령 핵심 측근이자 복심(腹心)으로 통하는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거 한국미래발전연구원(미래연) 기획실장으로 일하면서 별도 차명계좌를 운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은 ‘노무현 정신’이 ‘친문 세력’에 이용당하는 것을 안타까워했던 한 내부자의 ‘양심선언’ 때문이었다.

김씨는 제보 이유에 대해 "노무현 재단은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인데, 유시민 재단인지 문재인 재단인지 알 수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 등 재단 관계자들이 ‘조국 수호 투쟁’의 선봉에 서서 온갖 음모론과 거짓 선동을 일삼고, 코로나19 관련 궤변을 늘어놓는 게 '노무현 정신'은 아니라 판단해 어려운 결심을 했다는 것이다.

김씨는 오래전부터 꼼꼼한 취재를 해서 인상 깊게 봐 왔던 전혁수 기자(프리랜서)에게 자신이 미래연, 노무현 재단에서 일하면서 직접 체험한 부조리를 객관적 자료와 함께 제보했다.

김씨는 '조국 사태'를 겪으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친문'이라는 세력에 대해 환멸을 느꼈다고 했다. 그러던 차에 ‘코로나 19’가 터져 나왔는데 문재인 정부가 이 책임을 일부 종교단체에 전가하며 여론몰이하는 모습에 실망이 극에 달했다.

“문재인 정부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적반하장 식 모습을 보이는 것은 자신들이 생각하는 대의를 위해서라면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어느 정도의 불법은 눈감아줘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 시절 자신들이 탄압받았고, 그들이 ‘적폐’라고 주장하려면 그 시절 우리는 떳떳하게 일해야 했는데, 이 사람들(친문 세력)은 그러지 않았어요. 거기에 가담한 저도 범죄자입니다. 저도 벌 받을 건 받을 생각입니다. 그러니 저를 감추지 말아 주세요. 실명으로 제보하겠습니다.”

 

이하생략~~~

 

 

 

.....

우리 국민들은 결국 보수정치인과 좌파정치인들의 이용물에 불과하다는것을 빨리 깨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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