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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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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http://tv.jtbc.joins.com/jtbcspotlight 

시청자게시판

ㅡㅡ나이 들고 가난할수록 "사람 대우 못 받아" ㅡㅡㅡㅡ

조인스 계정 김*훈 2020-06-20 AM 9:17:07 조회 321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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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들에게 부탁한다..제발 이 시국에 영양가없는 주제로 시간 낭비 하지마라.

그러니 시청률이 1%밖에 안되는거야. 답답한 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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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에 따른 노인폄하와 어르신들의 노후가 걱정됩니다.

스포트라이트에서 전문가들을 찾아서 좋은 해결방법에 대한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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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의원은 예전에 한국관광공사 국정감사에서 자니윤(윤승종) 감사에게 "인간은 연세가 많으면 판단력이 떨어진다. 79세면 쉬셔야죠

정동영은 60대 이상 70대는 투표 안 해도 괜찮다. 그분들은 집에서 쉬셔도 된다"

유시민은 “20년이 지나면 뇌세포가 변해 전혀 다른 인격체가 된다.”

조국 서울대 교수는 “노친네들 투표 못하게 온천 여행 보내드리는 당신이 진짜 효자!”,

욕쟁이 김용민은 “노인네들 시청역 못 오게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를 모두 없애자.” ,

'박원순 멘토'인 조국 서울대 교수는 한 트위터리안의 "서울 노친네들 설득하기 힘드네요.


이쯤 되면 이들은 단순히 노령층 인구가 자신들에게 호의적이지 않고 보수적이라는 것에 대한 불만을 넘어서 ‘증오’에 가까운 편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기들은 언젠가 늙은 노인이 안될줄 아는 모양이지.

50년대~80년대까지 6,25전쟁이후로 힘겨운 삶을 살고 경제발전을 이룬 주역들에게

노인폄하하는 좌파민주당 골통들때문에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이 사라지고잇다

불행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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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0명 중 7명은 한국 사회의 차별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인권위원회가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첫 인권실태조사 결과다.

19일 인권위의 ‘2019년 국가인권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 내 차별의 심각성에 대해 ‘매우 심각’이 13.7%, ‘다소 심각’이 55.4%로 총 69.1%의 응답자가 ‘심각하다’고 답했다.

‘별로 심각하지 않다’와 ‘전혀 심각하지 않다’는 각각 29.2%와 1.6%였다.


한국에서 인권침해와 차별에 취약한 집단(2개 응답)으로는 장애인(29.7%)이 가장 많이 꼽혔다. 

이어 이주민(16.4%), 노인(13.4%), 여성(13.2%) 순으로 나타났다.

인권침해·차별이 많이 일어나는 조건으로는 빈곤층(29.6%)이 가장 많고 학력·학벌이 낮은 사람(18.9%), 전과자(16.2%), 비정규직(12.9%)이 뒤를 이었다.

‘특정 지역 출신’이거나 ‘특정 종교·사상·정치적 입장’을 가졌다는 것 때문에 인권침해와 차별을 받는다는 응답은 

약 2%였다.


본인의 인권이 존중받는다고 인식하는 정도는 상대적으로 연령이 낮고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을수록 큰 것으로 나타났다.

스스로의 인권이 존중되고 있냐는 질문에 50대와 60대 이상에서 각각 34%, 31%의 응답자들이 ‘(전혀) 그렇지 않다’는 반응을 내놨다.

반면 20대 응답자들은 23%가 인권을 존중받고 있지 못하다고 답했다. 학력별로는 중졸 이하 응답자 35%가 본인 인권이 존중받지 못한다고 답변했지만, 대학원졸 이상의 경우 15%만이 같은 응답을 했다.


월소득 100만원 미만과 100만~200만원의 경우 본인 인권이 존중받지 못한다는 응답이 각각 34%, 36%인 반면 월소득 900만~1000만원 미만 또는 1000만원 이상인 응답자들은 각각 15%와 24%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국내 인권상황 변화에 대해서는 62.4%가 ‘좋아지고 있다’고, 15.4%는 ‘나빠진다’고 답했다.


인권위가 주관하고 통계청이 지난해 8~9월 수행한 이 실태조사는 한국 거주자들의 인권의식과 국내 인권상황에 대한 평가, 일상에서 겪는 인권침해와 차별 경험에 대한 질문 등으로 이뤄졌다. 전국 성인 남녀 1만3077명이 참여했다.

인권위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향후 인권정책을 추진하고 매년 실태조사를 벌여 국내 인권상황에 대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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