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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의 민낯 ㅡ그 인력과 시간과 비용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조인스 계정 김*훈 2020-06-29 PM 4:03:57 조회 31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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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과 관련된 최근의 사태에 대해 기부금횡령등의 비리를 파헤쳐주지는 못할망정 

NGO등의 비리단체를 홍보해주는 차이나는클라스 제작진이 과연 제정신인지 싶다.

스포트라이트에서도 차클처럼 앞뒤 살펴보지도 않고 멍석깔아주는 일이 없도록 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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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아프리카 대륙 동쪽에 위치한 케냐에 살고 있는 교육공무원입니다.

1년에 2000번, 제가 기부 단체나 원조 개발자와 갖는 회의의 빈도입니다. 

휴일까지 회의를 한다 치더라도 하루에 5번이 넘는 회의를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도 우리 아이들 10명 중 하나는 굶주림과 사소한 질병으로 5살을 넘기지 못하고 죽습니다.

제가 들인 시간과 비용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지난 50년 동안 선진국 및 서방 국가에서 해외 원조에 투자한 금액은 2조 3000억 달러. 

하지만 여전히 12센트짜리 약을 구하지 못해 말라리아로 죽는 사람들이 있고, 

개발도상국 아이들 중 약 10%는 굶주림과 사소한 질병으로 만 5세를 넘기지 못하고 사망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고 의아한 일입니다. 그 인력과 시간과 비용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월드뱅크의 2006년 보고 자료에 따르면 후진국의 에이즈 퇴치를 위한 자금 절반가량이 의약품 암시장, 

터무니없게 높게 책정된 운송료, 유령 고용인의 월급 등으로 유용됐다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뿐 아니라 기부와 원조의 과정은 구조적 문제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우선, 기부와 원조가 이루어지는 곳은 도움을 받을 현지에서 멀리 떨어진 선진국의 도시입니다. 

기관의 유지비와 인건비 등, 간접 비용이 차지하는 부분이 커서 예산의 일부만이 실제 원조에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뿐만 아니라, 대상 지역에 재해나 분쟁이 일어나면 그 지역을 위해 일하던 외국인은 그곳을 떠나게 됩니다. 


임기를 마친 경우에도 마찬가지이지요. 그 땅에서 평생을 살아갈 사람이 아니라면, 장기적인 효과는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원조 기구의 인력을 무조건 줄이거나 공터에서 사무를 보게 할 수는 없고, 분쟁과 내전의 피해를 직접적으로 겪고 있는 위험한 지역에 무턱대고 들어갈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렇다면, 원조는 안 하느니만 못한 일일까요?이제까지의 원조 방식은 그 대상을 무지하고 무력하고 아무 발전 가능성이 없는 존재로 간주해서 일방적으로 원조해 주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개발도상국 사람들이 손쓸 도리 없이 무지하고, 그 당이 발전 가능성을 보이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의 의지, 그들의 땅이 가진 가능성을 최대한 활용할 줄 모르는 기존의 원조 방식이야말로 무지의 소치입니다.


최대한 현지 노동력을 활용하여 자생력과 자긍심을 키우기보다는 재빨리 성과를 내기 위해 자신들의 방식대로 분배하고 건설하는 원조 방식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입니다. 

이러한 무지를 깨지 않는 한, 원조는 계속해서 블랙홀 속으로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무지를 깨고 '지금의 약자'인 이들과 그들의 터전의 가능성을 연구하고 활용한다면, 원조는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 국제아동돕기연합, <힐 더 월드>(문학동네)


그렇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수혜자가 생각하는 것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위의 현지 공무원 말처럼 그들도 다 알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어쩌면 누군가의 도움 없이도 충분히 잘 살 수 있었던 과거를 잊고, 오랜 시간 형성된 '우리는 늘 그래 왔으니까 도움을 받아야만 해'라는 생각과 세계관이 그들의 의지를 무뎌지게 만들었을 수도 있다. 


게다가 오랫동안 수혜자 입장에 있으면서 정말 많은 경험과 사례를 접했을 터인데, 서방 NGO를 다루는 방식에 도가 트지 않았을까.가시적인 성과에 집착하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관 교육과 그들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보이지 않는' 운동(movement)에 조금 더 지혜를 모을 수 있기를 바란다.


이 글이 NGO를 통해 제3세계에 들어가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헌신하려는 수많은 교회와 선교 단체, 재단 리더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현장을 이해하는 데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길 소망하는 마음이다. 지혜롭게 도울 수만 있다면.

 

ㅡ박상현선교사ㅡ내가 기독교 NGO 후원을 그만둔 이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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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국경없는 의사회의 두얼굴ㅡㅡㅡ


NGO등의 비리는 여러분이 상상하는것 그 이상이다.


며칠전, 저녁에 방송되는 KBS라디오에서 타이틀은 기억안나는데....

암튼 NGO에서 활동하는분은 아니지만 그쪽 계통으로 잘 아시는 전문가가 출연햇는데 

이 분 말씀으로는 아이티 지원금이 고작 1%밖에 안된다하더군요.

몇천억 몇조 이상의 지원금인데도 고작 1%라고 하더군요..

그린피스도 돈과 연관없는일은 활동을 안한다더군요..


그말에 사회자가 그럼 그많은 돈을 어디에 사용합니까 하니까

 `NGO단체서 활동하는 인건비 운영비 그외 활동비로 사용된답니다`. 

그말을 듣고 사회자가 `1%밖에 안된다는 사실을 알면 후원할사람이 아무도 없겠는데요?`라고 하니까

그 출연자가 `1%밖에 안된다고해서 후원을 취소하지말고 적극 동참해주시면 고맙겟습니다`라고 하더군요..

아마도 이 출연진은 자기 말에 아무도 후원하지 않으면 어쩌나 싶어 말미에 저런말을 한것같더군요..


후원금이 1조라면 1조중에 100억정도만 지원되엇다는꼴인데..1000억도 아니고 100억요..

그런 사실을 모르고 국경없는 의사회에서 활동하는 사람을 출연시켜서 홍보해주는

이곳 차클의 제작진이 제정신인지 의심스럽다..

차클제작진과 국경없는의사회와 무슨 돈의 흐름이 잇지 않을까 의심됩니다.

이러니 시청률이 1% 밖에 안되는거야.

아이티 지원금도 1%, 차이나는클라스의 시청률도 1%.ㅡㅡ둘다 가지가지한다.


세상에 누굴 믿어야할지...


요즘 방송에서는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飢餓)와 구호(救護) 관련 사회단체들의 광고가 경쟁적으로 늘고 있다.

삶의 아픈 현실을 조명하면서 그 감성을 이용하여 후원해달라는 것이 기부단체들의 핵심적 주장이다.


불쌍한 위안부 할머니까지 앵벌이로 이용하여 이익을 챙기는 시민단체장이 국회의원으로 버젓이 활동하는 시대에

NGO,국경없는 의사회는 그나마 깨끗한 단체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ㅡㅡㅡ후원금 끊길까봐 비리 생겨도 쉬쉬ㅡㅡㅡㅡㅡㅡ


내부 고발이 어려운 조직문화 특성도 작용한다. 재원을 거의 전적으로 기부금에 의존하는 단체들로선 이런 문제가 

새나갔을 때 정부 보조금이나 개인 후원금이 끊길까봐 ‘쉬쉬’한다.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도 국제구호가 줄어들까봐 

문제를 공론화하기를 꺼린다. 세이브 더 칠드런 한국지부의 박영의 커뮤니케이션 부장은 “자정(自淨) 노력이 활발한 

단체들이 문제를 공론화함으로써 오히려 불이익을 받게 되는 아이러니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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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숨진 지옥서 섹스파티" 국제구호단체의 벗겨진 가면

지원 미끼로 성착취· 인권유린


2010년 1월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해 20여만명이 숨진 중미 국가 아이티에 국제구호단체들이 마련한 이재민 캠프가 끝없이 늘어서 있다. 이듬해 이곳에서 구호활동 중이던 옥스팜 직원들이 성매매를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비정부기구(NGO)의 도덕성 위기가 도마에 올랐다. [옥스팜 홈페이지]


“(내전 중에) 식량이나 돈을 구할 길이 없었어요. 그들(유엔평화유지군)은 잠자리 대가로 4달러를 주겠다고 했어요.”(중앙아프리카공화국 16세 소녀, 2016년 언론 인터뷰)


“옥스팜 스캔들은 말 그대로 빙산의 일각이다.

유엔을 포함해 모든 자선·구호단체에 만연해 있는 국제적 문젯거리다.”

(전 유엔 긴급조정센터 책임자 앤드루 맥클레오드)

전쟁·기아·재해 등으로 황폐화된 땅에 신(神)을 대신해 달려간 국제구호활동가들.

그들 중 일부가 헐벗고 굶주리는 현지인들을 돕기는커녕 한푼의 돈,
한줌의 식량으로 인권을 유린한 백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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