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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이 페미니즘과 외노자 포용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이유

조인스 계정 김*훈 2020-07-03 AM 7:56:10 조회 279 추천 2

 



문재인이 내세우는 "사람이 먼저다"의 '사람'도 국민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페미니즘적 인간, 불법체류 외국인, 외국 난민 등을 모두 포함하는데,
여기서 중심개념은 "국민이라는 울타리 밖에 있는 사람"입니다.
국민을 위하고 국민을 공평하게 대해야 할 국가 지도자로서는 무책임하고
상당히 위험한 사상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1. 문재인정부가 언제부터 다문화,외노자,외국난민,페미니즘을 지향했나요?
2. 문재인정부는 왜 그들을 지향하나요?
3. 문재인 정부의 이러한 정책을 일부에서는 우려와 함께 비난을 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나 근거가 무엇인가요?
4. 국민연금과 페미니즘의 상관관계가 궁금하시죠?

페미니즘을 정치 전면에 내세운 사람은 바로 김대중 전 대통령이었는데,
김대중 부인 이희호 여사가 페미니스트였기 때문에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고
그래서 여성부 창설을 대선 공약으로 내세워 여성표심을 얻고
자기 아내의 소원도 풀어주자는 일석이조의 목적으로 여성부를 따로 만들어
보건복지부에서 담당하던 여성복지 부서를 여성부로 이관하고
민간 여성단체에서 활동하던 페미들을 장차관과 고위공무원으로 데려다 앉혀
호주제와 군가산점을 폐지시키게 만들고 페미들의 지상과제였던 남성의 사회적 역할을 약화시키고
여성권력을 확대하기 시작합니다.

심지어는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를 성폭행 자료집으로 둔갑시켜
남성혐오 교육자료로 배포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딱히 페미니즘을 내세우지는 않았지만 김대중 정부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현상유지 정도였고,
현재 문재인 정부는 더욱 노골적으로 여성부의 권력을 강화시킵니다.

그래서 여성 임원승진률을 높이는 기업에게 국민연금을 투입하겠다는 진선미
장관의 망발이 나올 정도로 안하무인 권력기관이 되었는데
서민들의 노후를 위하여 만들어진 국민연금을 마치 여성부가 마음대로 

퍼다 쓸 수 있는 예산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비판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성부는 도도한 페미여성들만을 위한 기관이란 오명을 피하기 위하여
여성가족부로 이름을 바꿨지만 예나 지금이나 하는 짓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가족을 위한 정책은 형식상 끼워넣은 가면일 뿐 오로지 좋은 직장에 스타벅스
컵이나 들고다니는 도도한 젊은 여성들의 불만족을 해소하고 결혼과 육아를
혐오하도록 만들어 출산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원하는 세상은 여성들이 내키는대로 사는 삶. 이것이 본질입니다.

여성부는 페미들의 정치등용문이 되어서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순위 자리는
거의 여성부나 여성단체 출신 간부들의 몫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페미니즘을 노골화 하는 것이 단순히 표심만을 생각해서 그러는건 아니고
여성부와 비례대표로 무임승차한 페미들이 당내 독버섯처럼 자라서
그녀들의 입김이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고 또 문재인 대통령이 페미니즘과 외노자 다문화여성 포용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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