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요 메뉴 영역

본문 영역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본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http://tv.jtbc.joins.com/jtbcspotlight 

시청자게시판

ㅡㅡㅡ“박원순, 한국 최초 성희롱 변호했는데 ‘미투’라니”…...

조인스 계정 김*훈 2020-07-10 PM 1:05:01 조회 472 추천 3

 

.

 

박원순 관련 미투 취재 부탁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저번에 그랫잖아.

세상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고....

언론과 방송에서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고.....세상을 보는 시각의 지평을 넓히라고....

(우리국민은 보수정치인과 좌파정치인들의 이용물에 불과하다고 도배하듯이 글 올렷잖아. 기억안나?)


성추행 고소 건과 관련하여 사실로 밝혀지게 되면 전체적으로 진단과 반성, 국민들에게 더 이상 실망을 주지 않기 

위한 대책이 나와야 하지 않겠나

미투사건에 연루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나 오거돈 전 부산시장 등등 공직자로 살았고, 또 지도자로 살았고, 

현재 광역 단체장으로 있던 분들이 왜 그런 부분에서 관리가 스스로 안 됐을까 하는 부분이 이해가 안 된다.

박희태같은 넘도 마찬가지고....

암튼 이노무 좌파들은 말과 행동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페미니스트 자처한 박원순 '성추행 피소' 중압감에 무너졌나..


미투 제기한 고소인에 대한 적극 신변보호를 하지 않으면

또 문빠들이 물타기하려고 무슨짓을 할지 모른다..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의 수치다...기회주의자 `참여연대` 출신들의 수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박원순은 인권변호사로서 ‘한국 최초 성희롱 변호’를 맡고, 

대선 캠프 때부터 서울시장을 역임하는 동안 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써왔던 사람이 박 시장이기 때문이다.


◆‘최초 성희롱 사건’ 변호 맡은 박원순… 지지자들 “믿고 싶지 않다”


박 시장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지지자들은 당혹감과 허탈감을 드러냈다. 

그가 생전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소개하며 줄곧 성평등을 강조해왔기 때문이다.

 

박 시장은 인권변호사 시절 ‘여성의 전화’ 등 여러 여성단체 고문변호사를 맡았으며, 

1993년 대학교수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학생의 사연을 듣고 무료 변호를 자청해 

‘한국 최초 성희롱 사건’의 변호를 맡기도 했다. 

 

서울시장 대선 캠프 시절과 서울시정 중에도 성평등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여성폭력 근절 캠페인’, ‘강남역 1주기’ 추모 메시지 릴레이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특히 여러 강연과 인터뷰에서 우리 사회의 미투 운동 지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박 시장은 인터뷰에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 

“‘업무상의 위력’의 객관적인 기준이 분명히 있지만, 

주관적 상황에 따라서는 (판사가) 얼마든지 다르게 판단할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는 (판사가) 비판받을 대목이 있지 않나?”라고 말하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2019년 세계여성의날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용기를 낸 여성들의 미투를 지지하고 응원해왔다”고 글을 올리기도 했다. 

 

그러한 박 시장이 성추문에 휩싸이고 극단적 선택까지 하자 일부 지지자들은 온라인상에서

 “3년간 성추행을 해온 건가? 박원순 시장이 그럴 줄 몰랐다” “믿고 싶지 않다” 등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제야 알겟냐? 니네 문빠들이 지금껏 속고살았다는걸 이제야 알앗냐구. 덜떨어진 문빠들아..




.






SHOPPING & LIFE

하단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