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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송곳>을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5/11/29 종영 http://tv.jtbc.joins.com/songgot  

 

시청자 의견

모두가 주인공이었던 그래서 최고였던... 그래서 아쉬운....

조인스 계정 net030 2015-12-07 PM 5:13:18 조회 518 추천 2

해외 여행 갔다 왔더니 어느새 막이 내려 인터넷으로 다시 보기 했네요.

올해 내가 봤던 드라마 중에서 최고였습니다.

비록 12회가 마지막이라서 너무나 아쉬운... 금,토요일엔 뭐해야하나 ??

끝난 이후 계속 볼 걸 못 찾아서 계속 채널을 돌리게 하는 드라마...

가슴에 남는 명대사들도 많았고...흔한 사랑영화가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맨처음엔 노조가 나와서 좀 어렵지 않나? 불편한 드라마가 아닐까 했드랬습니다.

하지만 회가 거듭될 수록 주인공뿐 아니라 주변인들을 다루는 내용에 속 빠지게 만드는..

그래서 어느새 눈물을 글썽이게 만드는...

하다못해 악역 전담  정부장도 연민으로 다가서게 만들고  입술이 터서 거칠거칠한게 세상사느라 힘들었던 마치 우리들 이야기같아 눈물 글썽이게 했고 한영실은 경찰서 나오는 신에서 수인을 발견하고 걸음걸이가 고쳐지는 신에서는 그 디테일한 면에서 그 배우의 면모가 다시 보이는 드라마이기도 했습니다.

흔히 볼 수없는 드라마라 박수 치고 싶었고 회가 짧아서 시청률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안타까운 저에게는 잊혀지지 않는 드라마였습니다.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에게 박수쳐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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