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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판타스틱>을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6/10/22 종영 http://tv.jtbc.joins.com/fantastic 

시청자 의견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조인스 계정 김*화 2016-10-22 PM 11:38:23 조회 798 추천 1

이소혜역의 김현주씨( 그냥 이소혜같았고 작가 같았던, 힘 쫘~악 빼시고 베타랑 냄새 솔~솔~ㅎㅎ)

류혜성역의 주상욱씨( 어느 예능에서 '나는 항상 실장님역만 들어온다'했었던 말에 중 초반엔 집중이 잘 안됐었었는데.. 특유의 매력발산을 막 하시더니 어느덧 류혜성으로 보이며 사랑스러워 지시기까지..ㅋㅋ)

 

기타 배우 성함은 기억이 잘 안나지만...(제 나이탓이라..)

매니저 역 해 주신분(어느 드라마에서나 눈에 띄여서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오래가실 배우~ㅎ. 역할을 씹어드시더라구요 제 눈에. 류혜성과 캐미. 빵빵 터졌드랬슴돠.)

 

친구 미선역 (연극배우이신것 같아요.. 탄탄한 연기. 화면을 흡입하는 칼~있으마. 미선이로 살기엔 아까운 여인(대부분의 아내들이 쫌 그렇죠... 스케일 크게 사실것 같은 미선이 느낌을 물씬 풍겨주셨어요ㅎㅎ)

변호사 최진태역(처음엔 잘 몰랐는데 극의 중반부로 갈수록 밉상 연기 일품이었어요.(이거 칭찬) 설이와 동생씨를 창밖에서 주시하며 뿜어냈던 차가우며 불타는 표정. 그 눈빛을 보는 순간. 이 분 역시 연기 잘 하시는 분이시구나.. 알게됐죠.

그리고 미선씨 남편. 귀여우시고 정감있는 연기 잘 보았습니다..

동생씨 변호사~ 운좋게 좋은 역 맡게 되셨어요..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역.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스르르르~~~^^ 첫사랑같은 연기. 어울렸어요.

마지막 설~. 현실에 맞추어 자신을 죽이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어느 한 모습을 조금씩 닮은 사람.

그러나 드라마가 현실과 같다면 시간내서 볼 이유가 없겠죠? 

마지막이야기가 모두 좋았어요.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것이 드라마의 역할이기도 하니까.

 

 2016년의 가을을 판타스틱하게 넘기기를 바라는 jtbc스토커. 얼렁뚱땅 감상평.

짝!짝!짝!  A++

재미있는 드라마 보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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