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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의 재회 : 달래 된, 장국>을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tv.jtbc.joins.com/dallae

  • 유준수 남궁민의 사진
    유준수 남궁민 2014년 현재 유준수. 31세
    12년이 흐르고, 고등학교 때 그 일대를 주름잡던 과거를 지니기만 한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는 준수. 고3 때 저지른 일 때문에 아버지의 교장 진급이 무산되고 학교에서 쫓겨난 후 연이은 사업 실패로 집안도 망했다. 준수는 책임감과 죄스러움을 동시에 갖고 있는 생계형 장남이 되었다. 과거의 영광을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는 만큼 장국에 대한 애증이 공존한다. 자존심 강하고 욱하는 성질 때문에 손해 보는 일이 많다. 집안이 기울기 시작하면서 세파에 단련되어 강해 보이지만 옛일이 불거져 나오면 상처받는 여린 구석도 있다. 장국과의 일은 유준수에게 여자와 단둘이 술을 마시는 걸 두려워하는 트라우마를 안겨주었다. 덕분에 30이 넘은 아직도 여자와의 관계가 성인용으로 진전이 안 된다. 어느 날 회사에 새로 스카우트된 팀장 장달래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12년간의 장국의 트라우마를 이 여자를 통해 깨리라 결심까지 하게 된다.하지만 그녀는 달래 된, 장국이었으니...
  • 유준수 이원근
    유준수 이원근의 사진
    2002년 유준수. 19세 일대의 유명한 얼짱에다가 노력 없이 공부 잘 하는 천재형 엄친아.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 재단의 중학교 교감선생님을 아버지로 둔 부잣집 도련님. 가슴이 따뜻하고 부드러우며 의리까지 있는 사나이. 다해가 본인을 좋아하는 걸 알지만 꿈쩍 안 하다 순수한 장국을 만나고는 마음의 동요를 일으킨다. 사랑이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장국과 사고를 쳤을 때 책임 지려고 했다. 하지만 두 집안의 엄청난 대립 속에서 장국을 결국 미국으로 떠나 보내고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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