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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소개

  • 신예리 진행자
    신예리 진행자의 사진
    <약력>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1990년 중앙일보 입사
    -경제부·국제부·문화부 기자 거쳐 2008~2010년 논설위원으로 칼럼(분수대)과 사설 집필
    -2011년 중앙일보 종합편성채널 JTBC 보도국으로 옮겨 국제부장을 거쳐 현재 보도제작국장으로 재직 중
    -'신예리 강찬호의 직격토크' '신예리의 대선톡톡' '신예리 박진규의 시시각각'에 이어 이어 'JTBC 밤샘토론' 진행자로 활동 중

    공부가 제일 쉬웠던 '범생이'로 10대 시절을 보냈다. 대학 간 뒤로 진짜 좋아하는 일이 뭘까 찾아 헤매다 운 좋게 '언론고시'에 덜컥 붙어 중앙일보 기자가 됐다.
    물정 모르고 나이 어린 여자가 기자로 거듭나긴 생각보다 힘들었다. 세상 공부 좀 더 하고 올 걸 하는 후회를 천 번도 더 했다. 신입 때 "너 같은 애가 무슨 기자를 한다고…" 소리, 지겹게 들었다. 스무 해 넘게 흐른 요즘은 "선배는 딱 기자 스타일이에요"란 후배들 얘기에 욕인지 칭찬인지 헷갈려 한다.
    사람 만나는 것, 글 쓰는 것, 술 먹는 것 좋아하니 아주 잘못된 선택은 아니었다고 위안하며 산다. 청춘과 맞바꾼 짧지 않은 기자 생활, 대통령·총리부터 노숙자·성적 소수자까지 숱한 이들과 만나서 부대낀 걸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긴다.
    JTBC 개국과 함께 방송으로 옮긴 뒤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로 행복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수상>
    -2001년 2월, 2001년 6월, 2002년 7월 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2002년 제6회 '삼성언론상' (기획 제작 부문)
    -2004년 11월 한국 언론재단 '언론인홈페이지대상' 금상

    <저술>
    -1998년 '너무나 잘 아는 그래서 더 모르는 가족 이야기'(황금가지/공저)
    -2002년 '그래도 우리는 일본식으로 간다'(중앙M&B/공저)
    -2003년 '당신의 재산을 리모델링하세요'(중앙M&B)
    -2003년 '아틀라스'(민음사/공동 번역)
    -2006년 '엄마의 365일 영어 한마디'(넥서스)
    -2007년 '방문 잠그는 우리 아이 마음 문 열기'(이미지박스)
    -2009년 '스무살 세상에 지지마'(웅진미디어)
  • 박진규 진행자
    박진규 진행자의 사진
    <약력>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2009년 한국경제TV 입사
    -2011년 JTBC에 다시 둥지를 틀고 경제산업부, 정치부 거쳐 사회부에서 근무중
    -'아침뉴스', '신예리·박진규의 시시각각' 진행

    '말하기 듣기 쓰기'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듣기'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사, 특히 방송국에서 근무하다보면 자연스레 말하는데만 익숙해지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됩니다. 어느 한 편에 치우치지 않고 항상 시청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자, 진행자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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