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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입수] '조순제 비밀 녹취록' 속에서 밝혀지는 놀라운 진실

동영상 FAQ

등록일 2016.11.06 (Sun) 23:34

대통령과 조순제는 전혀 모르는 사이?
단독 입수한 '조순제 비밀 녹취록' 속에서 밝혀지는 진실과
영남대 국정감사에 관련이 있었던 걸로 나오는
영남 재단 실세 '4인방'에 대한 것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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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3 : 20 [원본 영상]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74회 지난주 '스포츠영재센터'가 설립되는 과정에 장시호가 개입했다는 'A'씨의 충격적인 증언이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추가 취재를 통해 최순실과 장시호의 연결된 빙상 선수 출신 방송인부터 여러 인사가 개입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강남파'라고 불리는 이들의 정체는?

▶ 잇따른 스포츠 선수들의 충격적 폭로

최순실의 '사조직'에서 시작된 거대한 음모와 이권 개입! 그 이면에는 문화 스포츠계에서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고 있는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가 있었다. 특유의 친화력과 이모인 최순실을 배경으로 강남 일대에서 장시호는 유명인사로 통했다는 지인의 증언!

▶ 평창올림픽까지 드리운 '최씨 일가'의 그림자

최순실과 그 측근들의 다음 먹잇감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이었다! 최순실 일가의 평창 동계올림픽 이권 개입 의혹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터져 나오고 있다. 그동안에 평창 조직위위원장, 사무총장의 빈번한 교체가 최순실의 잇속을 챙기기 위한 것일까? 또한 최 씨의 조카인 장시호는 스포츠 영재센터를 설립하면서 예산 집행에도 관여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최 씨 일가는 페이퍼 컴퍼니 로 재산 축적했다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는데… 올림픽까지 손 뻗은 '최순실 일가'의 재산축적 미스터리가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하나씩 파헤친다!

▶ 1988년 영남대 사태, 2016년 최순실 게이트. 밝혀진 평행이론!

박정희 사망 5개월 뒤인 1980년 3월. 28세의 박근혜 대통령은 영남대 이사장으로 취임한다. 교수들의 반발에 4개월 만에 재단 이사장에서 물러나 이사로 자리를 옮긴 박 대통령. 하지만 그 후 영남대는 대통령이 임명한 "4인방"이 실질적으로 학교를 운영하기 시작한다. 4인방 중 주목해야 할 인물은 조순제와 손윤호! 조순제는 최태민의 의붓아들, 손윤호는 조순제의 외삼촌이다. 그리고 1988년 국정감사를 통해 드러난 불법자금 편취, 공금횡령, 부정입학, 판공비 사적용도 사용 비리! 그리고, 조순제의 녹취록을 단독 입수해 최태민 일가와 영남대 사태에 대한 충격적인 증언이 전격 공개된다!

조순제가 자신의 아들을 영남대 경제학과에 부정 입학시킨 일은, 2016년 정유라를 합격시키기 위해 이화여대 학칙까지 바꾼 최순실의 편법을 떠올리게 한다! 금수저 자식을 위한 빗나간 최순실 일가의 농단이 평행이론처럼 나타난 사건. 2016년 "최순실 게이트"를 예고한 1988년 영남대학교 사학 재단 비리! 그 실체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11월 6일 일요일 밤 9시40분에 방송되는 JTBC<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단독, 최순실 게이트 2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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