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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생각노트] 울려 보내라, 결핍과 근심과 죄악을…

동영상 FAQ

등록일 2017.01.23 (월) 15:33

울려 보내라, 결핍과 근심과 죄악을
이 시대의 불신과 냉혹함을
- 이규연의 생각노트, 알프레드 테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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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4 : 38 [원본 영상]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85회 '최순실 게이트' 판도라를 연 내부 제보자들의 결정적 증언! 그러나 죽음의 공포까지 느끼는 제보자들의 극심한 고통과 광고회사를 빼앗기 위해 집요한 협박을 이어가는 '배후'의 실체를 추적했다.

▶노승일 폭로! "이것이 공포"…단독증언- 제보자 '죽음 공포'

최순실의 위증 지시 통화 내용을 폭로한 K스포츠재단 부장 노승일. 최순실의 최측근이었던 그의 양심 고백에 따른 후폭풍은 거셌다. 그러나 결정적 증거 제공과 증언 이후 그는 잇따른 신변 위협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다는데… '최순실이 두렵지 않다'던 그가 신변 불안을 고백한 이유는 무엇일까. 끈질긴 취재 끝에 그의 입을 통해 들을 수 있었던 진짜 이유, 그 진짜 이유 속에 숨어 있던 충격적 진실이 담긴 문건! 그의 용기로 공개되는 문건을 단독으로 전합니다.

▶단독공개 - K스포츠재단의 비밀

체육진흥을 위해 설립됐다는 K스포츠재단. 그 곳에서 부장으로 일했던 노승일씨의 고백으로 최순실 게이트 의혹이 하나 둘씩 사실로 밝혀졌다. 그런 K스포츠재단이 내홍에 휩싸였다는데… 이사회 의결로 해임된 정동춘 이사장이 여전히 K스포츠재단 사무실로 출근하고, 그를 막아서는 직원들과의 충돌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왔다. 정동춘 이사장이 밝히는 '물러날 수 없는 이유'와 취재과정에서 드러난 그의 '수상한 행적'이 단독으로 공개된다.

▶ 황당게이트! 광고사 강탈 미수 사건…단독공개 '어르신'의 정체

이른바 '광고사 지분 강탈 미수 사건'! 최순실 게이트에서 가장 저질로 꼽히는 이 사건, 스포트라이트 취재진이 단독으로 입수한 녹음 파일에는 광고사를 강탈하기 위한 온갖 회유와 협박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어딘가에서 내려오는 지시, 그들의 말 속에 등장하는 '윗선'과 '어르신'의 정체를 집중 추적했다.

1월 22일 일요일 밤 9시 4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단독증언! 제보자 '죽음의 공포'에서 가려졌던 진실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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