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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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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졸랐던 공소장의 내용', 경찰 조서에는 없었던 증언!

동영상 FAQ

등록일 2017.06.29 (Thu) 21:36

전 형사반장이 검사의 공소장을 보면서 발견한 이상한 점
경찰 조서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았던 '목 졸랐다'는 내용
이것은 경찰들이 범인이라고 확증 해놓고 증거를 만들었던 것!
검증한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공소장에서만 나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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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00 : 59 [원본 영상]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06회 ▶낙동강변에서 발견된 참혹한 사체, 그리고 충격적인 증언

1990년 1월 4일 데이트 중인 두 남녀를 덮친 2인조, 그리고 참혹한 모습으로 발견된 여인의 사체. 사건의 단서라고는 살아남은 남자의 진술 뿐. 사건은 미궁에 빠졌다. 하지만 사건 발생 1년 10개월이 지나 범인들이 붙잡혔다. 살인범들에겐 무기징역이 선고됐고 사건은 이대로 종결됐다. 그러나 21년의 옥살이 끝에 세상에 나온 '살인범'들이 충격적인 증언을 한다.

▶"우리는 범인이 아닙니다." 어느 살인자들의 이야기

집으로 들이닥친 경찰들에 체포된 후 21년만에야 돌아올 수 있었다는 '살인범'들. 그들은 사건 현장에 간 적도, 살인을 한 적도 없다고 주장한다. 모든 것은 경찰들의 무자비한 고문에서 시작된 허위자백이라는데… 실체를 드러내는 고문의 흔적들, 그리고 경찰의 허술한 수사기록. 과연 진실은 무엇인가?

▶또 다른 재심의 시작

2017년 5월, 영화 <재심>의 실제 인물 박준영 변호사가 낙동강변 살인사건 피의자들과 함께 법원을 찾았다. 사건 기록이 폐기돼 사실상 재심이 불가능한 상태였지만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품이자 아들을 위해 뛰어 다니며 모아둔 기록들이 있어 재심을 청구할 수 있었다. 아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 결국 눈도 감지 못 하신 채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위해 아들이 할 수 있는 마지막 효도. 또 다른 재심이 시작된다.

6월 29일 목요일 밤 9시 30분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재심 투, 낙동강변 살인사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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