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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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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http://tv.jtbc.joins.com/jtbc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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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영 사건, 간첩의 이유는 '조선 장학회 장학금'때문!

동영상 FAQ

등록일 2017.10.12 (Thu)

기무사에서 간첩 혐의로 사찰을 당한 안덕영씨
80년대 학군단이었지만 시위조차 해본 적 없었다는 그
조사 당시까지 간첩 혐의를 이해할 수 없었던…
간첩 혐의의 이유는 '조선 장학회'라는 곳에서 받은 장학금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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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8 : 59 [원본 영상]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19회 ▶"나는 20년간 민간인을 사찰했다" 전직 기무사 수사관의 충격 증언

최근 이명박 정부 당시 기무사에서 진행한 민간인 동향 파악 관련 문건이 공개돼 파장이 일었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기무사에서 26년 동안 방첩 업무를 담당했던 전직 수사관을 통해 그 동안 감춰졌던 '민간인 사찰'의 실체를 단독 공개한다. 그의 증언을 통해 학군단(ROTC) 출신의 전도유망했던 젊은이가 기무사의 제보와 증거조작을 거쳐 간첩으로 전락한 사연도 생생하게 공개된다.

▶'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자 윤석양 이병 23년 만의 단독 인터뷰!

1990년 10월 4일,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보안사 1300여명의 민간인 사찰' 폭로 사건! 윤석양 이병의 폭로로 '보안사'는 '기무사'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양심고백의 대명사가 된 윤석양 이병이 1994년 언론 인터뷰 이후 23년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윤석양씨는 제작진에게 '나는 양심고백을 한게 아니다'고 털어 놓는데…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 사건의 전말을 단독 공개한다!

▶단독 발굴! 기무사 '사찰노트'의 실체

제작진이 입수한 기무사 전직 수사관의 노트에는 민간인을 미행하며 하루 일과를 상세히 기록한 흔적과 상관의 지시 사항이 빼곡하게 적혀 있다. SNS를 통해 사생활은 물론 정치적 성향까지 감시하는 기무사의 치밀한 사찰 과정이 공개된다. 또 교수, 시인, 언론인을 비롯해 야당 정치인까지 전방위 사찰을 벌인 정황도 단독 공개된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기무사의 '불법 사찰'과 함께 기무사 개혁 방안도 집중 취재했다.

10월 12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폭로! 민간인 사찰과 조작, 기무사 원사와 윤석양 이병'편에서 그 진실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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