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요 메뉴 영역

본문 영역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명장면클립

"저희 다 금수저에요" 청탁 합격자의 양심 고백!

동영상 FAQ

등록일 2017.11.23 (Thu)

청탁 리스트 속 한 사람, 2013년 입사한 제보자
"집은 잘 삽니다. 솔직히 저희 다 금수저에요"
이미 정해져 있던 동기들, 병풍이었던 나머지 지원자들…
두세 줄 적은 자기소개를 제출 후 합격한 지원자

펼치기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9 : 24 [원본 영상]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25회 부제 : '청탁랜드' 또 다른 비밀 추적!

▶ '신의 직장' 강원랜드, 500명 부정청탁 전말…'분노유발자' 처음이 아니다!

취업난에 몸부림치는 대한민국! 높은 연봉과 복지혜택으로 취업준비생들에게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강원랜드의 '채용 비리'가 불거졌다. 2012~2013년 교육생 채용비리 사건이 금품 청탁 의혹으로 번지며 또 다른 '적폐'로 떠올랐다. 제작진이 어렵게 만난 강원랜드 직원의 고백, "솔직히 저희 다 금수저입니다"라는 말은 과연 사실일까? 500여명이 넘는 대규모 채용과정에서 은밀하게 이뤄졌던 청탁의 이면을 집중 취재했다. 제작진이 단독으로 입수한 '호랑이'라는 파일명으로 숨겨진 문서에 담긴 충격적인 내용도 공개된다. 강원랜드 취업비리, 과연 이전에는 없었을까?

▶ 공기업을 뒤흔든 검은 리스트의 정체!

제작진이 입수한 '청탁 리스트'에 등장하는 '임원, 임원3, +8, +20‥ '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이른바 강원랜드 '청탁 리스트'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인사 관계자와 제작진은 수차례 시도 끝에 연락이 닿았다. 검찰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말을 아낀 그에게 확인한 리스트의 내막을 공개한다!

▶ "나는 병풍이었다"…청탁자는 누구인가?

강원랜드 지원자들 대부분은 영문도 모른 채 '합격 예정자'의 들러리를 선 꼴이 되어버린 현실. 문제의 '리스트'에 적힌 당사자를 끈질기게 추적했다. 과연 그들이 말하는 진실은 무엇일까? "나는 빽으로 입사했다" "나는 병풍이었다", '청탁 리스트'를 둘러싼 가슴 아픈 이야기, 스포트라이트가 집중 취재했다. 아픔은 지원자 개인에 그치지 않는다. 전형 막바지에 탈락한 한 지원자의 부모는 제작진에게 눈물을 흘리며 "내 아이는 그 흔한 '빽'이 없어 떨어졌어요. 아이에게 미안할 뿐입니다."라고 호소했다.

11월 23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청탁랜드' 또 다른 비밀 추적!'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OPPING &amp; LIFE

하단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