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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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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범죄가 '고귀한 행동'이라고 믿는 가해자…

동영상 FAQ

등록일 2018.10.11 (Thu)

살인으로 인해 사회를 지켰다고 생각해
범죄가 고귀한 행동이라며 생각하는 노인
억울한 감정이 쌓였던 만큼 부정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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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7 : 13 [원본 영상]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68회 부제 : 봉화 귀농 노인 '다중살인'

▶외로운 '회색' 늑대였다!

평화롭고 조용한 산골 마을에 울려 퍼진 총소리. 이 사건으로 마을 주민 한 명이 총상을 입고, 면사무소 직원 두 명이 목숨을 잃었다. 범인은 충격적이게도 팔순 노인 김 씨. 숨진 면사무소 직원들은 김 씨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다. 김 씨는 왜, 이런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것일까. 그 실체를 밝혀줄 김 씨의 '원한 장부'를 입수했다. 장부에서 드러나는 '다중 살인' 계획!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자생적 테러리스트를 일컫는 '외로운 늑대'형 범죄라고 분석한다. 팔순 노인 김 씨는 왜 '외로운 회색 늑대'가 되었나.

▶'왜 살해했나?' 옥중 인터뷰

팔순 노인은 왜 총을 들었을까. 김 씨가 직접 작성한 '원한 장부'의 내용을 토대로 김 씨의 개인 성격과 그를 둘러싼 사회적 스트레스를 추적한다. 이를 통해 드러나는 결정적 범행 촉발 요인에 대한 실마리! 그런데, '원한 장부' 속 김 씨의 주장들과 엇갈리는 피해자들의 증언. 김 씨와의 옥중 인터뷰를 통해 그 미스터리를 파헤쳐 본다.

▶총기 참사냐, 공동체 해체 참사냐

총기 규제, 노인 범죄와 같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과 직면하고 있는 '봉화 엽총 사건'.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게 된 본질적 원인은 무엇일까. 이번 사건이 우리 사회에 남긴 과제 속에서 그 해결 방안을 탐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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