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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 공동 비무장 구역, 42년 만에 사라진 '군사 분계선'

동영상 FAQ

등록일 2018.11.01 (Thu)

수십 년 동안 대립을 해왔던 남과 북
JSA 공동 비무장 구역의 군사 분계선이
42년 만에 무장 해제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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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04 : 20 [원본 영상]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71회 부제 : DMZ 현장 취재! 천년 왕궁과 지뢰

▶ '천년 왕국' 열리다!

지난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은 '한반도의 전쟁은 더 이상 없을 것'임을 선언했다. 그리고 DMZ에 불어오는 평화의 바람! 스포트라이트에서는 1100년 전 고려의 역사가 잠든 천년 왕국을 찾아 DMZ 철원으로 향했다! 4명의 전문가와 함께 본 궁예의 태봉국 철원성! 248km DMZ 정중앙에 위치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미지의 왕국을 공개한다!

한편, 한국 전쟁 당시 치열한 격전지 중 하나인 DMZ 철원! 전쟁 직후 끊어진 경원선의 마지막 역 '월정리'와 북한의 '노동당사'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치열한 전투의 흔적까지! 한반도를 통일과 분단의 역사가 공존하고 있는 DMZ 철원 탐사기를 공개한다!

▶ DMZ 평화지대 과제 '지뢰'

한국전쟁 당시 북의 침입을 방어하기 위해 무차별적으로 DMZ에 깔린 지뢰! 지뢰를 전부 제거하려면 200년이 소요될 것이라 예측한다. 평화지대로 가기위해 꼭 해결되어야 하는 지뢰! 제작진은 지뢰의 실체를 쫓아 강원도 양구군 '펀치볼 마을'로 향했다. 한국전쟁 당시 치열했던 전투의 현장이었던 펀치볼 마을! 마을 주민들은 지금도 지뢰의 상처를 안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다. 한편 제작진은 한국지뢰연구소의 김기호 소장과 함께 민통선 마을의 일명 '지뢰밭'을 추적해본다. 그 결과는 충격적이었는데… DMZ 전반에 걸친 미확인 지뢰지대와 앞으로 지뢰는 완전히 제거 될 수 있는지 집중 조명해본다.

▶ JSA 공동경비구역에 불어온 평화의 바람

지난 4월 27일 남과 북의 두 정상은 판문점에서 만나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다. 바로 남과 북을 나누는 군사분계선을 넘어가 악수를 한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두 정상은 판문점의 비무장화를 이행하기로 약속했다. 1976년 도끼만행 사건 이후 분단의 상징이 되어버린 JSA 공동경비구역에 찾아온 평화의 바람! 과연 판문점은 서로를 감시하던 분단의 상징에서 서로를 잇는 평화의 상징으로 변화할 수 있을까? 스포트라이트에서는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판문점 역사의 현장에 있었던 JSA 병사들이 증언하는 판문점 비사를 공개한다.

11월 1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71회 DMZ 현장 취재! 천년 왕궁과 지뢰'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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