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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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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특수군' 사진으로 둔갑한 '시민군' 사진

동영상 FAQ

등록일 2019.03.14 (Thu)

허 씨가 보고한 '시민군' 사진의 일부가
대조해보니 '북한 특수군'으로 둔갑
얼굴 분석 전문가의 분석 또한
동일 인물 사진으로 보기가 어렵다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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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03 : 16 [원본 영상]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88회 부제 : 5·18 비밀요원, 39년만 최초증언!

▶5.18 비밀요원 북한군 설 저격

미군 501정보여단 소속 정보요원! 보안부대 특명반 수사요원!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은밀하게 활동했던 두 명의 '비밀요원'을 만났다. 최초이자 최후의 증언! 존재조차 알려지지 않았던 그들이 보고한 광주의 현장은 어땠을까. 미군요원은 광주 K57 제1전투비행장에 사복차림에 가발을 쓴 유령대원을 목격했는데… "지만원씨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독침사건의 전말은 따로 있다!" 북한군 침투설 대표사건으로 거론되는 '교도소 습격'의 진상은? 비밀요원을 통해 전격 해부한다.

▶폭도설과 헬기사격 5.18 미스터리

80년 5월, 민주화를 위해 싸운 10만 광주시민들. 39년이 지났지만 그날의 참극은 왜곡으로 되풀이된다. 수많은 죽음을 두 번 죽이는 광주 폭도설! 특명반 수사요원의 양심고백으로 밝혀지는 그날의 진실들. '전두환 시나리오' 속 시민들이 폭도가 되어야만 했던 이유는? 처음으로 존재를 드러낸 선무 공작의 편의대까지. 집중취재! 과연 새로운 증언들은 80년 5월 광주의 진실을 밝힐 새로운 단서가 될 수 있을까? 방송 최초, 비밀요원과 함께 그날의 진실을 추적한다.

3월 14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5.18 비밀요원, 39년만 최초증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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