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요 메뉴 영역

본문 영역

명장면클립

'현실케미' 효리♡상순의 냉정과 열정 사이 (카메라 어색해 죽겠..)

동영상 FAQ

등록일 2017.06.25 (Sun)

할 일 앞에서 의욕충만 효리와 차분한 상순! 냉정과 열정 사이
카메라 없는 새로운 촬영에 묘하게 어색한 효리네
밥을 코로 먹는지 입으로 먹는지... 어색함이 비수가 되어 꽂힌다...
프로 방송인도 어색함에 사레까지 들린(ㅋㅋㅋ)

펼치기

다른회차 보기

연속재생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21 : 55 [원본 영상] 효리네 민박 1회 아름다운 제주 여행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는 곳
효리&상순 부부가 실제 사는 집에서 무료(無料)민박을 운영하다!
효리 부부의 일상생활 그대로! 진짜 집 그대로! 제주로 올래? <효리네 민박>

대한민국 대표 섹시퀸에서 ‘민박집 회장’으로 돌아온 효리!
‘남편’이자 ‘사장’인 상순과 본격 오픈 준비에 돌입하는데...
민박집 운영 계획부터 살림살이 정리까지! 체크 또 체크!
과연, 효리&상순 부부가 준비하는 민박집은 어떤 모습일지?

<효리네 민박> 오픈 D-1,
바쁘다 바빠! 팔 걷어붙인! 효리 회장님!
권력자 포스 팍팍 풍기며 대문을 나서는데~
항상 그녀 옆을 지키는 ‘알뜰한 살림꾼’ 상순!
꼼꼼하게 장보기는 물론! 효리의 치솟는 구매욕까지 자제시키는데~
두 사람은 민박집 오픈 준비를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한편, 민박집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보는 아이유(지은)
면허는? "없어요~. 면허 딸까요?" 요리는? "잘은 못하지만 맛은 낼 수 있어요."
기술은 부족해도 의욕만큼은 충만한 사랑스러운 아이~유!
첫 출근하는 그 날까지, 최고의 스태프가 되기 위한 맹훈련이 계속된다!

드디어 대망의 <효리네 민박> 오픈 날!
손님맞이 직전, 긴장과 설렘을 안고 정신없이 바쁜 효리&상순 부부.
예쁘게 꽃단장까지 마치고 손님을 기다리는데...
때마침, 민박집에 울려 퍼지는 초인종 소리?!
<효리네 민박>을 찾아온 ‘첫 번째 손님’은 과연 누구일지?

당신을 제주로 초대합니다! <효리네 민박>으로 놀러오세요~
SHOPPING &amp; LIFE

하단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