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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의 비경] 선녀와 나무꾼 전설의 배경 '상팔담'

동영상 FAQ

등록일 2019.02.05 (Tue)

금강산의 비경 '상팔담'
선녀와 나무꾼의 전설의 배경이기도 한 상팔담
8개의 연못을 흐른 물은 바로 '구룡 폭포'가 되고
'옥류동 계곡'을 지나 '해금강'으로 가는 상팔담의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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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1 : 50 [원본 영상] 두 도시 이야기 속초 원산 2부 <설 특집 ‘두 도시 이야기 - 속초 원산’ 2부 ‘금강과 설악’ 편>

2부 '금강과 설악' 편에서는 아름다운 금강산을 찾아가 가을과 겨울의 아름다운 경치와 음식, 그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한다. 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등반가 허영호씨가 ‘암벽등반’이라는 긴장감 넘치는 도입부를 시작으로 웅장한 설악산의 절경을 체험한다. 또한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남북이 서로 희망적이고 따뜻한 새해인사를 전한다.

강원도 회양군과 통천군, 고성군에 걸쳐있는 금강산. 태백산맥 북부의 아름다운 명승지이자, 예로부터 ‘김홍도’, ‘정선’ 등의 문인들에게 사랑 받아왔다. 가을의 풍악산과 겨울의 개골산, 지금껏 소개되지 않았던 아름다운 금강산의 절경을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남과 북의 제작진의 함께 촬영한 해금강과 만물상, 구룡연과 비봉폭포, 옥류동 등 금강산의 비경이 공개된다.

속초시, 양양군, 인제군, 고성군에 걸쳐 있는 설악산은 대한민국에서 한라산과 지리산 다음으로 높은 산이다. 가을 무렵부터 내린 눈이 다음해 여름이 돼야 녹기 때문에 눈 설(눈)자를 써 설악산이란 이름이 붙었다. 설악산의 가을에서 겨울까지! 아찔하면서도 시원한 풍경이 펼쳐지는 암벽등반과 금강산과 비슷한 설악산 곳곳의 풍경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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