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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스 계정lkskms99 2017-04-21 07:07:37
    오지랖 . 떨다. 자괴감. 자존심 같은 주제를 다주면 어떨까요? 최근에 제가 많이 생각하는 단어들입니다.
    이 중에 오지랖을 선택하고 싶어요.ㅋ
    ' 넌 오지랖이 많니?'.." 오지랖 떨지마라' 그건 '오지랖이야' 하는 말을 들으면 위축되고 망설이기도 하는 일들이 있지 않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지랖' 도 '사랑'이라고 생각 합니다.
    누군가에게 관심을 가지고 챙기는것이 '오지랖' 이 아닐까요? 이웃을 챙기고 친구를 챙기고 가족을 챙기는것이 이젠 '오지랖 떨다' 로 보여 지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이라는 생각이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오지랖' 은 정을 나누고 사람답게 사는 '사랑'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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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스 계정lkskms99 2017-04-20 21:07:46
    '저금통 ' 이라는 주제를 올려봅니다,
    부부의 사랑은 인내 . 끈기. 미움. 사랑. 그리움등을 차곡차곡 저금 해 두었다가
    중년의 나이가 되어 하나하나 꺼내어 사용하는 저금통 같다고 말하고 다녀요..ㅋ
    또 아이들과도 그래요..
    아이들에 태어나 자라며 나에게 준 사랑의 저금통들은 정말 가득하여
    이제 다 컸다고 홀로서기를 하며 부모에게 서운하게 할 때
    어릴적 저금 해 두었던 고운 사랑들을 하나 꺼집에 내어 사용 하는 마음으로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는 그 사랑의 저금통이 바닥나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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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스 계정lkskms99 2017-04-21 07:11:57
      저금하다. 저축하다 라는 주제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금 때문에 저축 때문에 웃고 울어 본 사연들도 많을 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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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스 계정goma1974 2017-04-18 00:27:16
    "엄마와 딸"
    이라는 주제는 어떨까요?
    나는 우리엄마의 딸이고
    내 딸의 엄마입니다.
    묘한 이들의 관계로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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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스 계정lkskms99 2017-04-21 07:28:28
      어릴적 엄마는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살았는지? 나는 엄마랑 함께 있는데도 난 늘 엄마가 그리워 엄마에게 잘 보이려고 행동 했던 순간들이 생각이 나요. 1남 4녀를 두고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울엄마 나이가 38세 였는데 삶이 얼마나 고대고 힘겨웠을까요? 울엄마 주저앉아 평펑 울던 모습도 보고 그랬어요.. 사느라 우리를 마주 볼 시간이 없었던 울엄마 이젠 우리보고 엄마를 봐달라고 하는 나이가 되셨네요.ㅋ . . . '엄마와 딸 ' 주제를 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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