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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방송 안내] 목요일 오전 10시20분, 일요일 오전 8시50분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http://tv.jtbc.joins.com/jtbclecture

질문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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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스 계정tenuto_a 2017-10-17 23:15:28
    특정 범죄가 이슈가 될 때마다 사람들은 양형 강화를 말합니다. 하지만 위하력은 처벌강화의 효과 중 아주 일부분에 불과하고, 범죄자의 심리상 오히려 더 큰 범죄로 나아가게 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범죄는 줄어들지 않을 것이고, 교도소는 포화상태에 이를 것이며, 국민의 세금은 지속적으로 무의미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처벌강화보다는 교도소의 기능 향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도소가 교화 기능 없이 단순히 사회로부터 격리하는 역할만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전과자들이 출소 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재범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전자발찌나 화학적 거세처럼 일시적, 전시적 제도가 아니라, 정말 제대로 된 교화 시스템을 갖추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2017-10-11 16:11:28
    때때로 중국이나 일본의 문화에 대비해 보면 우리의 문화적 유산들이 다소 심심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것이기에 너무도 소중한 것들이지만, 주변 국가들의 문화적 특성에 비해 다소 밋밋하게 느껴져 문화적 유산의 상품성이 떨어진다는 느낌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이 땅에서 일어난 잦은 전쟁의 영향일까요? 아니면 이 땅에 자리 잡은 유교적 가치가 문화적으로 발현된 탓인가요? 아니면 다른 연유가 있을까요?
  • 2017-10-11 15:59:46
    조선의왕이라는것이일어나자마자일을시작하여눈감을때까지빡빡한일정으로소화하던데 왕들은어떤시간때에여유를즐기면서피로를 풀었는지 궁금합니다
    선비들의 시를쓰고 서로이야기를 나누고 유람을 떠나는것으로 여유를 즐기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람들이 잘모른는 선비가 여유를 즐기는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2017-10-08 03:25:33
    조선의 왕과 선비가 아닌 일반 평민들은 어떤 멋과 여유를 즐기며 살았을지 궁금합니다^^
    멋과 여유라는 단어 자체가 평민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것일 수도 있었겠지만, 왕과 선비가 향유하던 멋과 여유만큼이나 다수 평민들의 문화도 함께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2017-10-06 16:24:20
    조선의 지배계층인 사대부들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시기 국가와 백성의 안위를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하는데요. 보통 이런경우 사회적 불만이 증폭되어 지배층이 교체되는게 보통이라고 생각되는데 조선에서는 왜 5백년동안 한 번도 지배층이 교체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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