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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   http://tv.jtbc.joins.com/jtbc4singer2 

본선 진출 32인

또 한 번 대한민국을 홀려라!
  • http://nstatic.jtbc.joins.com/images/comment/img_comment2.jpg
    조인스 계정eunsj10 2017-09-24 16:18:07
    이 아래 이정수씨 맘에 안들어하는 chorokberry라는 분..개인취향이니 그거가지고 뭐라하지 않겠습니다만 도배는 좀 작작하셨으면 합니다. 본인 의견이 마치 전부의 의견인양 이 무슨 거만하고 오만한 행동인가요? 클래식 사랑할 자격도 없고 이런 프로 게시판에 글남길 자격도 없는 사람 같습니다. 이런 사람 글은 그냥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뭣하러 이런 수준낮은 글 남겨둡니까. 출연진들 아직 경연중입니다. 부족한 사람 있을 수 있고 공평하지 못한 케이스 있을 수 있죠. 그렇게 분통터지면 이 프로를 보지마세요. chorokberry이 남긴 글들 모두 삭제 요쳥합니다. 글 수준이 팬텀에 맞지 않습니다.
  • 2017-09-24 16:17:19
    선곡에 있어서 시즌1과 겹치지 않게 가려다보니 다소 잘 알려지지 않은 곡들이 주는 생경함 때문에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오는 임팩트는 시즌1보다 떨어진다는 느낌이 드는데,
    반복해서 들을수록 확실히 시즌1보다 개별적으로든 팀으로든 실력은 더 좋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즌1보다 탄탄한 보컬들이 많아졌고 음악성에 있어서도 업그레이드된 느낌이 들어요.
    점수를 낮게 받은 팀의 노래도 수준이 낮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진 것 같아요.
    시즌1에서 불렀던 곡을 다른 사람들이 다른 버전으로 불러보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17-09-24 15:57:58
    라일락의 승리는 팬텀싱어가 보여주고 싶어하는 드라마의 좋은 예가 아닐까 싶네요.
    이정수씨나 이정모씨는 개인적인 역량으로 봤을 땐 이번 탈락자의 후보일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뭔가 보여줄 게 아직 남아있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선곡의 기복을 가장 많이 타는 보컬로 이정수, 이정모, 배두훈이라고 생각하는데,
    팀 안에서 흐름을 잘 타면 나름의 드라마를 쓸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특히 정필립씨, 예선 이후의 무대를 보면서 아무리 보첼리 같은 소리도 이렇게 듣기 싫을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뻣뻣해서 실망스러웠었는데, 이번 무대에서는 정말 보첼리가 나와서 부르는 듯,
    그 청아한 목소리가 어둠을 뚫고 나오는 빛처럼 느껴질 정도였어요. 정말 울컥했습니다.
    • http://nstatic.jtbc.joins.com/images/comment/img_comment2.jpg
      조인스 계정eunsj10 2017-09-24 16:28:18
      그러게요. 아정수씨나 이정모씨는 이미 탈락 예상 후보일수도요. 경연의 과정을 출연자들의 노력을 지켜봐주는 것도 시청자들의 역할이고 몫이죠.
  • 2017-09-24 15:38:19
    라인클랑의 하모니는 비유를 하자면, 안세권과 김동현 듀엣의 무대에 감미료가 더해진 요리랄까?
    자기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도 팀과의 조화를 이뤄내는 조형균씨의 진정한 능력자의 면모가 돋보였던
    무대였습니다.
    안세권과 김동현의 갈등도 10년지기이기에 가능한 필요한 싸움, 건강한 싸움이 아니었나 싶네요.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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