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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01 : 00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01회 예고 2019.06.13 (Thu) 부제 : 4개국 탐사! 깨어나는 백두산 2탄

200회를 맞이한 스포트라이트팀이 백두산으로 향했다! 지난 3일, 방송에서는 백두산의 수상한 징후를 포착했고, 그곳에서 '천지 속 무수한 기포들'과 '팽창하는 온천" 등 폭발의 단서들을 집중 추적했다. 과연 이 징후들은 백두산 제2 밀레니엄 대폭발의 전야일까?

▶백두산 분화의 흔적

아직까지 백두산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천 년 전 분화의 흔적들! 그 흔적을 살피기 위해 백두산 서파에 올랐다. 백두산이 화산지대임을 여실하게 보여주는 '뿌리 얕은 나무'들과 고도에 따라 변하는 다양한 나무들. 그리고 눈 속에서도 꽃을 피우는 노란 만병초까지! 백두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식생들을 담아왔다. 또한, 한국에는 이미 사라졌다는 백두산 호랑이들을 사육하고 있는 동북호원을 방문했다. 호랑이가 나무를 단숨에 타고 올라가 산닭을 통째로 잡아먹는, 백두산 호랑이의 위엄과 야생성을 직접 목격했다. 아름다운 자연의 어우러짐을 살펴봤지만, 백두산이 대분화하면 이 자연의 절경도 모두 사라지게 되는 건 아닐까?

▶백두산 연구의 선두국, 일본에 가다!

그 어떤 국가보다 일찍이 백두화산을 연구한 나라가 있다고 하는데! 바로 화산의 나라 일본이었다. 일본에 존재하는 110개의 활화산을 두고도 백두산을 연구해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 의문을 풀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만난 3명의 화산학자들에게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백두산 천년분화 당시의 화산재가 일본까지 날아가 곳곳에 퇴적되어 있다는 것! 백두산과 일본의 거리 약 1,100km. 백두 화산재는 왜, 어떻게, 한국이 아닌 일본까지 그 먼 거리를 날아갔을까?

▶백두산과 대한민국의 미래!

남아있는 또 한 가지 궁금증! 잠들어 있던 백두산이 다시 깨어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의문을 풀기 위해 수많은 국내 화산학자들을 만났다! 이들을 통해 알아낸 21세기 대분화 시나리오! 그리고, 최대 피해 금액 22조에 이른다는 한국의 피해 규모에 대해 낱낱이 공개하는 스포트라이트! 22조 피해를 줄 정도로 어마어마한 폭발력을 품고 있는 백두산! 이 백두산의 핵심인 20억 톤의 천지와 마그마가 만나면 백두산 인근의 마을들은 모두 사라지게 될지도 모른다는데. 백두산의 폭발력을 눈으로 보기 위해 위험천만한 실험까지 동행한 제작진! 먼 나라의 이야기 같던 백두산 화산 폭발. 임박해진 폭발과 우리의 일상으로 침투하게 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노력은 무엇일지, 그 방안을 모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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