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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00 : 54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77회 예고 2018.12.13 (Thu) 부제 : 왜 인천 중학생 추락했나!

▶ 추적! 자살 VS 타살, 의문의 추락사

지난 11월 13일. 인천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던 중학생이 추락한다. 친구들은 처지를 비관한 피해자가 자살 했다고 진술했다. 그런데 추락사한 학생의 몸에서 의문의 멍 자국이 발견되면서 타살 의혹이 급부상한다. 그날 옥상에선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제작진은 사건의 진상 파악을 위해 인천으로 향했다.

사건 당일 피해자의 행적을 추적하던 중 놀라운 사실을 확인한다. 피해자의 자살을 증언한 친구들이 사건 당일에만 피해자를 2차례에 걸쳐 폭행했던 것. 폭행 사실이 드러났지만 여전히 타살 의혹은 인정하지 않은 가해자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인천 추락사 의혹을 추적한다.

▶ 10대들의 잔혹한 서열 문화

취재결과 알게 된 뜻밖의 사실. 옥상에 있던 무리에겐 서열이 정해져 있었다. 그들은 서열을 정해 가장 약한 피해자를 골라 게임 하듯 ‘사냥’ 하고 ‘집단 폭행’ 했다. 그런데 이런 잔혹한 놀이 문화를 주도하건 바로 피해자의 초등학교 동창이었다. 서열 2위였던 동창은 왜 피해자를 괴롭히는데 앞장섰을까? 한편, 제작진은 사고 당일 피해자의 SNS 메시지를 추적하던 중,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피해자는 자신이 맞을 걸 알면서도 친구들에게 돌아갔던 것. 왜 그랬을까? 인천 중학생 추락사 피해자와 친구들의 수상한 관계를 집중 조명해본다.

▶ 잔혹해지는 10대 범죄, 나이가 면죄부?

인천 중학생 추락사 발생 이후, 소년법 개정에 대한 여론이 들끓는다. 잔혹한 범행을 저지른 가해자들이 소년법에 해당해 형사 처분을 피할까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2011년, 대구 남중생 자살 사건 당시 가해자들은 이례적으로 강한 처벌을 받는다. 작년 발생한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은 어떻게 됐을까? 소년법 개정의 방향을 전문가들과 함께 고민해본다.

12월 13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77회 왜 인천 중학생 추락했나!’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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