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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66회 예고 2018.09.27 (Thu) 부제 : 특별 평양 취재 3탄! 정상회담과 숨겨진 이야기

▶ 다시 보는 남북 정상회담과 평양!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중, 3번째로 18년 만에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은 평양을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고 '평양의 놀라운 발전상을 보았다'는 소감을 남겼다.
정상회담에 앞서 30일 간 동안 평양을 취재한 스포트라이트! 이를 바탕으로 다시 보는 정상회담에 등장한 평양의 명소를 찾아간다. 평양의 발전을 확인 할 수 있었던 대표적인 명소, 바로 대동강 수산물 식당이다. 개장한지 두달 만에 북한 최고의 관광지로 떠오른 수산시장. 배 모양의 수산시장에는 북한의 개방 코드가 감겨 있다.
또,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고화질로 찍은 북한의 모습을 공개한다. 최초로 공개되는 북한의 강남 '창전거리' 김정은 시대를 알리는 상징인 창전 거리와 창전 해맞이 식당까지.
평양시민들의 일상생활의 모습 속에 '세계화'를 노리는 평양 곳곳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한다!

▶ 다채로운 남북 상징의 코드, 정상회담의 콘텐츠 만찬

긴 겨울을 이겨내고 함께 맞았던 봄. 가을이 오면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던 남북의 두 정상. 그로부터 4개월 후, 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다시 만났다.
김정은 위원장은 "식사 한 끼도 대접하지 못한 것이 가슴에 걸렸다."라며 2박 3일의 일정 동안 목란관, 옥류관, 대동강수산물시장, 삼지연 초대소 등에서 극진히 대접했다.
특히 옥류관 냉면은 지난 정상회담 특별메뉴로 등장했던 것에 이어 한 번 더 등장했는데…
남북정상회담에서 옥류관 냉면이 주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힐러리 전 미국 국무장관은 음식은 "관계 발전을 위한 가장 오래된 외교 도구"라고 했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지난 1, 2차 남북정상회담 만찬을 기획한 황교익 음식 평론가를 통해 한국의 만찬 음식에는 어떤 의미를 담았는지 되짚어 본다.
그리고 이번 남북정상회담 만찬 메뉴를 살펴보고, 어떤 고도의 정치, 외교적 메시지가 담겨 있는지 집중 분석해본다.

9월 27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66회 특별 평양 취재 3탄! 정상회담과 숨겨진 이야기'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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