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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 홀로 선 이솜이 차마 꺼내지 못한 초콜릿

2018-11-06 PM 3:51:33 조회 1129




영재가 변했다. 텅 빈 표정에선 그 어떤 생기도, 삶에 대한 의욕도 찾아볼 수 없었다.

수재는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 열기 전까지 뭐가 들어 있을지 아무도 모르는 거야.
내가 왜 그런 선택을 했지. 왜 거길 갔지. 왜 그 사람을 만났지.
이런 후회 해봐야 다 어쩔 수 없는 거”라고.



두 발로 서 있는 것조차 위태로워 보이던 영재.
홀로 선 영재가 차마 꺼내지 못한 초콜릿은 무엇일까

<제3의 매력> 매주 금/토요일 밤 11시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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