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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열기 위한 치열한 사투가 시작된다! 서로 다른 길에 선 세 사람의 앞날은?

2019-10-11 PM 1:41:30 조회 1815

 



달라진 운명은 세 사람의 현실을 바꿔놓았다.
서휘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요동에서 그야말로 살아남기 위한 전쟁을 벌인다.



피와 흙으로 온몸이 뒤덮인 채 서 있는 서휘의 살기 띤 눈빛은 전쟁의 참혹함을 보여준다.
감정을 읽을 수 없는 서휘의 무표정한 얼굴과 화살을 맞고도 싸움에 몰두하는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서휘와 등을 진 남선호의 앞에는 탄탄대로의 길이 열렸다.
무과 장원으로 어사화를 쓰고 무관이 된 남선호는 이성계의 부관으로 정벌에 나선다.



이성계와 함께 썩어빠진 고려를 도려내겠다던 야심에 비로소 한 걸음 다가간 것.
남다른 결의로 검을 쥔 남선호가 어떤 활약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현실을 개탄하며 끊임없이 목소리를 냈던 한희재는 이화루를 떠난다.
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냈으나 서휘와 이별해야만 했던 한희재.



더는 소중한 이를 잃지 않기 위해 새로운 힘을 꿈꾸는 그녀가 어느 곳에 가 닿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결연한 의지가 담긴 한희재의 눈빛은 그녀의 성장과 변화를 기대케 한다.

위화도 회군이 벌어지는 바로 그곳에서 서휘와 남선호가 어떤 운명과 마주하게 될까.
최영이 요동 정벌에 나서지 않을 것이란 사실을 파악한 한희재가 이화루를 떠나 누구를 찾아갈지도 이목이 쏠리는 상황.
뒤집힌 세상을 밟고 선 세 남녀의 치열한 싸움이 기대를 끌어올린다.

'나의 나라' 금/토요일 밤 10시 50분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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