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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2 장태준 역할의 '이정재' 이미지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19/12/10 종영 http://tv.jtbc.joins.com/chiefofstaf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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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D-day! 치열한 질주가 시작된다. 배우와 감독이 직접 뽑은 관전 포인트!

2019-11-11 PM 6:04:00 조회 399

 



#1. 이정재의 의롭지만 고독한 싸움

곽정환 감독은 "촬영할 때 이정재의 뒷모습을 볼 때마다 울컥했다"란 사실을 털어놓았다.
수많은 오해와 비난 속에서도 꿋꿋이 국회의원이 된 장태준의 고뇌와 외로움이 비쳤기 때문이었을 터.

앞으로 그는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 자신이 놓아야 했던 신념과 정의를 되찾고 희생과 대가를 되돌려놓으려 한다.
초선의원의 신분으로 법무부 장관 송희섭과 서울중앙지검장 최경철, 여기에 주진화학 이창진 대표까지
홀로 외롭게 맞서 싸워야 하는 힘겨운 여정이 예측된다.



#2. 더 강력하고 폭넓어진 스토리

신민아는 "새로운 인물들이 합류하면서 더 단단하고 폭넓어진 이야기"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곽정환 감독 역시 "스토리의 힘이 더욱 강력해져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보좌관2'는 장관, 국회의원, 검사, 보좌관 등 다양한 인물들이 각자의 목적과 신념, 야망을 품고 질주하는 과정에서
부딪히고 갈등하며 극적인 이야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이에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인 신민아.
시청자들을 휘어잡을 강렬한 전개와 다양한 사건이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3. 복잡 미묘한 감정선과 관계

지난 시즌 이성민 의원과 고석만 보좌관의 죽음은 인물들의 삶을 뒤흔들어 놓았다. 이에 서로를 향한 감정이
복합적으로 변하면서, "인물들 간의 관계성에서 오는 긴장감과 흥미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고 밝힌 이엘리야.
김동준 역시 "치밀해지고 극적으로 변한 관계"를 포인트로 꼽았고, 신민아는 "많은 인물들의 감정선을 따라서 보면 좋을 것"
이라는 시청팁도 전했다.




#4. 압도적 연기 대결

곽감독은 "저마다 다른 신념과 개성을 가진 인물들이 부딪히는 지점에서 불꽃튀는 연기 대결이 재미 포인트"라고 전하며
"놀라운 흡입력과 긴장감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시즌1보다 더 훌륭한 연기력을 선보였다"는
곽감독의 극찬에 오늘 밤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보좌관2' 오늘(11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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