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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2 장태준 역할의 '이정재'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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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0 종영 http://tv.jtbc.joins.com/chiefofstaf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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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의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뚫어준 장태준의 짜릿한 사이다 셋!

2019-12-02 PM 6:21:25 조회 304

 



#1. 한 수 앞을 내다본 장태준의 빅픽처

장태준은 검찰 소환에 앞서 제 발로 호랑이굴에 걸어 들어가 의아함을 자아냈다.
한번 소환되면 아무 문제 없이 나오기 어렵기 때문. 그는 오히려 검찰이 스스로 자신의 대여 금고를 압수 수색해
그 속에 담긴 송희섭과 삼일회 비리 문건을 입수하게 만들었다.

송희섭이 장태준을 잡으려고 놓은 덫에 되레 스스로가 걸려든 형국이 된 것.
이 때문에 성영기 회장과 청와대 비서실장까지 송희섭을 압박하면서 그는 다시 한번 코너에 몰렸다.
한 수 앞을 내다본 장태준의 뛰어난 전략이 짜릿한 반전을 선사한 순간이었다.



#2. 송희섭의 팔다리까지 잘라놓은 장태준의 시원한 뒤통수

송희섭은 어떻게든 국정조사를 막고자 당내 원로들과 사무총장까지 불러모아 작전을 짜려고 했다.
그러나 약속 시간이 지나도 누구 하나 나타나지 않았고, 이에 화가 난 송희섭은 사무총장에게 연락을 취했는데,
수화기 너머로 들려온 목소리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장태준이었다.

송희섭에게 소집된 의원들에게 미리 장태준이 손을 써서 그가 아닌 자신과의 식사 자리에 참석하게 한 것.
송희섭의 팔다리까지 잘라놓고 국조특위 입법권까지 의원들에게 요구한 장태준.
밥상을 뒤집어엎는 송희섭을 보며 통쾌함을 느꼈다.



#3. 장태준에게 놓인 덫, 역공의 기회로

윤혜원과 한도경이 이창진 회사의 공익제보자와 만난다는 정보가 밖으로 유출되면서 의원실 내부에
송희섭 측 스파이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누가 스파이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장태준은 보좌진들과
이창진의 해외 비자금 출처를 찾는 작업을 같이하자고 제안했다.

오히려 이 사실을 송희섭 측에 흘려 이창진 비밀계좌의 위치를 알아내자는 것.
이창진은 허겁지겁 자금을 옮기다 국세청에 비자금 위치를 직접 알려준 형국이 됐다.
자신에게 놓인 덫을 역공의 기회로 만든 그의 능력이 또 한 번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


'보좌관2' 월/화요일 밤 9시 30분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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