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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종영 http://tv.jtbc.joins.com/diaryofaprosecu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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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틸러가 모였다! 백현주-안창환-안은진, 직장인 검사들과 뜨거운 호흡 예고

2019-12-03 PM 5:33:31 조회 604

 



백현주가 '베테랑 수사관' 장만옥 역을 맡아 이선웅 검사실을 지킨다. 서울올림픽부터 평창올림픽까지 약 30년 가까이
검찰청을 지킨 관록의 수사관으로 실무에선 검사들도 한 수 접고 들어갈 만큼 전문성과 행동력을 갖춘 인물. 그런데 알고 보면
오지랖 광활하고 약간의 푼수끼도 있는 귀여운 아줌마로 '생활형 검사'인 이선웅과 찰떡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런가 하면 진영지청으로 발령 1일차인 차명주 검사실을 지키는 '반전 상남자' 수사관 이정환 역은 안창환이 열연한다.
겉모습은 완벽한 상남자지만,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누구와도 금방 호형호제하는 인물. 이선웅의 관사를 아지트로 쓰는
핵심 멤버 중 하나다. 나름 평화로웠던 정환의 진영 생활은 차명주 검사의 발령과 함께 곤란을 겪기 시작할 예정이라고.



마지막으로 안은진이 '포커페이스 실무관' 성미란 역을 맡았다. 딱 필요한 말만 하고, 물어도 단답으로만 답하는 4차원 성격으로
극 중에서 선웅과 명주의 검사실 실무관을 겸직한다. 있을 때는 잘 모르지만, 막상 없으면 찾게 된다는 기묘한 존재감을 내뿜는
미란이 소리 없는 전쟁을 치르게 될 선웅과 명주 검사실을 오가며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검사들뿐만 아니라 수사관, 실무관 등 '검사내전'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모두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력이 더해져 드라마에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


JTBC 새 월화드라마 '검사내전' 12월 16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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