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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종영...  http://tv.jtbc.joins.com/backtothebooks

 

 

기획 의도

나는 누구인가? 사람으로 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오늘날 우리는 무엇을 통해 이런 사유를 하고 있는가? 
금속활자 발명이후 모든 사람이 책을 읽을 수 있는 시대가 열렸고, 
책은 인간의 사유를 담고 있고, 

인간의 열려있는 사유가 담긴 책들이 모여 있는 곳이 서점이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 한다’

    - 데카르트


   ‘서점의 가치를 지키는 서점인들과 대화하고 싶다'

    - <세계 서점 기행> 중에서 한길사 김언호 대표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의 숲, 서점!
그러나 디지털 시대, 종이책이 설자리를 잃고, 전국의 서점은 10년마다
4곳 중 1곳이 문을 닫는 현실, 이 다큐멘터리는
‘생각하는 인간의 존재가치를 찾아 책의 숲으로 떠나는 여행’이다.

세계의 명문 서점이 100여년 또는 수십 년을 지켜온 비결을 알아보고,
어떻게 사회 변화에 기여하고 있는지 집중 조명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사유할 수 있는 힘의 중요성을 알리고, 느린 삶의 유토피아를 제시한다. 

 

프랑스와 아시아국가 중국, 일본, 한국의 명문서점들은 
공간이미지부터, 책의 배열, 책의 종류와 규모가 특별하다. 
가장 중요한건 문예사의 획을 긋는 나라마다 서점의 역사성이다.

마치 파리에서는 연인을 만날 것 같은 설렘으로, 

일본의 서점을 통해 함께 사회운동가가 되어 보고,
한국의 헌책방과 동네서점이 변신을 꾀하는 신바람을 느끼고
중국서점에서 시와 음악을 즐기는 행복한 삶을 그려본다.
   
스타배우 장동건이 프리젠테이터가 되어 현장감을 더하는 
스토리텔링과 테마 음악으로 아름다운 책의 숲으로의 여행을 떠나자.


<백 투 더 북스>, 느린 삶의 유토피아를 찾아라!!!

제작진

  • PD 김태영
  • 작가 박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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