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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29 : 56 [113회] 밤샘토론 2019.05.10 (Fri) 이용요금 무료 제 113회 : "공수처-검경 수사권 조정, 개혁인가 개악인가?"

JTBC<밤샘토론>이 패스트트랙에 오른 공수처 설치와 검경 수사권 조정에 대해 진단한다.

여야 4당이 선거제 개편과 함께 패스트트랙에 올리며 검찰 개혁의 출발점에 선 공수처와 검경 수사권 조정. 하지만 문무일 검찰총장이 "민주주의 위배"라며 직격탄을 날리는 등 검찰의 반발이 만만치 않은 상황. 과연 검찰의 반발을 넘어 공수처와 검경수사권 조정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공수처-검경 수사권 조정, 개혁인가 개악인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에서는 정치적 대립을 떠나 패스트트랙에 오른 공수처법과 검경 수사권 조정안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국민을 위한 개혁인지 개악인지, 내용 중심의 토론을 펼쳐본다.

이번 토론에 또 하나 주목할 점은 공수처-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마련된 방송토론 사상 처음으로 검찰과 경찰 관계자가 직접 출연한다는 점이다. 검경 수사권 조정이 경찰의 비대화로 이어져 인권침해 등 국민의 문제가 될 수 있다며 반발하는 검찰 쪽에서는 김웅 대검찰청 미래기획단장이, 현재 진행되는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도 검찰의 통제는 여전하며 경찰의 비대화가 아닌 수사권 독립과 검찰과 경찰의 견제와 균형에 방점을 둔 거라는 경찰 쪽에서는 이형세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이 출연한다.

이와 함께 국회 사법개혁특위에서 관련 법안 논의 선봉에 섰던 검찰 출신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경찰 출신 이철규 자유한국당 의원도 출연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검경수사권 조정과 공수처 설치. 과연 우리 사회가 한 단계 발전하는 출발선이 될지, 권력의 시녀라 불리며 국민보다는 권력 편에 섰던 검경의 해묵은 문제만 유지되는 개악이 될지, 내용에 집중하며 국민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JTBC <밤샘토론> "공수처-검경 수사권 조정, 개혁인가 개악인가?"는 10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찾아간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14 : 58 [112회] 밤샘토론 2019.04.26 (Fri) 이용요금 무료 제 112회 "기로에 선 비핵화 협상, 출구 찾을까?"

JTBC<밤샘토론>이 4.27 판문점 선언 1년을 계기로 한반도 정세를 집중 점검한다.?

"기로에 선 비핵화 협상, 출구 찾을까?"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에서는 새로운 봄을 염원했던 4.27 판문점 선언 1년을 돌아보고, 남북정상회담에서 1-2차 북미정상회담, 최근 북러 정상회담으로 이어진 비핵화 협상의 현 상황을 돌아보고, 비핵화 협상 진전을 위한 해법을 집중 토론한다.?

비핵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남북관계 개선 등 큰 틀에서 합의했던 판문점 선언, 그 후 1년. 과연 1년 전 합의는 얼마나 이행이 됐을까.

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 후 교착국면에 빠진 비핵화 논의, 그 돌파구는 무엇일까. 김정은 위원장 취임 후 처음 열린 북러 정상회담이 비핵화 협상의 돌파구가 될 것인가. 장기전의 포석이 될 것인가.?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를 들고 제안한 4차 남북정상회담이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북한의 단계론과 미국의 빅딜론 사이 문재인 대통령이 극찬한 카자흐스탄식 비핵화 해법이 북한 비핵화 해법의 모델이 될 수 있을지, 여야 의원과 최고의 전문가들이 뜨거운 토론을 펼친다.?

여야 중진인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영우 자유한국당 의원, 4.27 남북정상회담 전문가 자문단으로 활동한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남북 고위급회담 특별자문위원 등을 지낸 윤덕민 전 국립외교원장이 출연하는 JTBC <밤샘토론> "기로에 선 비핵화 협상, 출구 찾을까?"는 26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찾아간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22 : 58 [111회] 밤샘토론 2019.04.12 (Fri) 이용요금 무료 제 111회 : 요동치는 4월 정국, 그 향방은?

JTBC <밤샘토론>이 '합의는 없고 대립만 남은' 정국을 진단한다.

"요동치는 4월 정국, 그 향방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에서는 전 세계 관심이 쏠린 한미정상회담부터 인사 논란으로 파행을 겪고 있는 국회, 그리고 4월 15일이면 꼭 1년 앞으로 다가오는 총선까지, 정국 현안을 토론 테이블에 올린다.

한미정상회담을 시작으로 '포스트 하노이' 새길 찾기에 나선 정부, 단계론 대 빅딜이라는 북미 간 간극을 좁힐 묘안을 찾아낼 것인가.

한 명 사퇴, 한 명 지명철회 속 2기 내각 구성을 완료한 문재인정부. 하지만 국회 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한 김연철 통일부 장관과 박영선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에 대한 야당의 반발이 계속되고, 헌법재판관 후보자들까지 각종 의혹에 휩싸이면서 인사 책임론이 다시 뜨겁다. 과연 야당의 발복잡기인가, 인사실패인가.

1:1. 여야 모두에게 경고를 날린 4.3 보궐선거의 민심. 과연 1년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는 어디에 힘을 실어줄 것인가. 4.3 보궐 결과로 다시 불이 붙은 정계개편 바람은 여의도만의 셈법인가, 민심도 원하는 변화인가. 내년 총선 핵심쟁점까지, 여야 4당의 대표 논객들이 열띤 토론을 예고한다.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태옥 자유한국당 의원,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 김경진 민주평화당 의원등 4당 대표 논객과 함께 하는 JTBC <밤샘토론> "요동치는 4월 정국, 그 향방은?"은 12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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