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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03 : 17 [71회] 밤샘토론 2017.07.14 (Fri) 이용요금 무료 <부제 : 대화와 압박, 투트랙 대북 정책, 통할까?> 이번 주 JTBC<밤샘토론>은 '신 베를린 선언'으로 압축된 문재인정부의 대북정책을 진단한다.

지난 4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성공 발표에도 불구하고 대화와 압박 투트랙 전략을 포기하지 않은 문재인 대통령. 핵을 포기하지 않고 벼랑 끝 전술을 구사하는 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끌어낼 수 있을까?

여야를 대표하는 외교통이자 4선 중진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과 자유한국당 홍문종 의원이 출연하고 , 국내 대표적 안보전문가로 통하는 김종대 정의당 의원과 김태우 전 통일연구원장이 함께 해 "대화와 압박, 투트랙 대북 정책 통할까"를 주제로 뜨거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G20정상회의를 통해 4강 외교를 복원한 문재인 대통령, 한미일 공동성명을 발표하며 한반도 문제에 있어 주도권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한미일이 중국의 역할을 주문했지만, 할 일은 다했다며 독자제재에 반대하는 중국을 설득해야 할 숙제를 남겼다. 특히 국제사회의 보다 강력한 대북제재 결의안이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에 막히며 '한미일 vs 중러', 신냉전 구도까지 우려되는 상황. 이를 타개할 방법은 무엇일까.

남북 정상회담도 마다않겠다는 정부지만, 미국 내에서 거듭 거론되는 군사옵션과 국내에서 제기된 자위적 핵 보유론 등 무력대응은 고민할 필요 없을까.

남북 연락망이 모두 끊긴 상황에서 문 대통령이 제안한 ▲휴전협정 64주년을 기해 군사분계선에서의 적대행위 중단 ▲10·4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재개 ▲평창올림픽 북한 참가 ▲남북대화 재개 등 '베를린 구상'의 4대 제안 후속조치는 무엇이 될까. 첫번째 조치로 거론되는 대북확성기 방송 중단은 적절한가. 성급한가.

"대화와 압박, 투트랙 대북 정책 통할까"를 주제로 열리는 JTBC <밤샘토론> 오는 14일 금요일 밤, 12시 20분 찾아간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41 : 49 [70회] 밤샘토론 2017.06.30 (Fri) 이용요금 무료 <부제 : 4당 체제, 협치는 불가능한가> 이번 주 JTBC<밤샘토론>은 문재인 정부 성공의 열쇠가 될 '협치'를 진단한다.

소통과 협치를 내걸고 출범한 문재인 정부 50일. 하지만 허니문도 잠시,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 강행으로 극에 달한 대치는 추경 논의도 멈춰 세웠다. 여당은 야당을 탓하고, 야당은 대통령의 사과와 해명을 요구하는 상황. 과연 우리 정치에서 협치는 불가능한 것인가? 원내교섭단체 4당이 함께 하는 이번 토론에서 협치가 안 되는 이유를 진단하고, 협치 방안을 모색한다.

여야가 7월 임시국회 일정에 합의했지만,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운영위 출석, 추경안 처리 등 난관은 여전하다. 문재인 대통령의 제1호 공약 일자리를 위한 추경안이 역대 최장기간 표류 중인 가운데,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 이어 야당이 '부적격인사, 국민기만 인사'로 규정한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 김상곤 교육부 장관 후보자,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의 거취는 어떻게 될 것인가. 나아가 한미정상회담에 나선 문대통령의 행보는 미국과 야당의 지지를 얻어 낼 수 있을까?

여소야대, 다당제 구도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협치. 누가, 어떻게 이뤄낼 수 있을까? 야당의 요구처럼 대통령의 해명이나 사과가 먼저일지, 무조건 반대가 아닌 야당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지,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 자유한국당 박성중 의원,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 바른정당 오신환 의원까지 4당의 실력파 의원이 함께하는 JTBC <밤샘토론> "4당 체제, 협치는 불가능한가"는 오는 30일 금요일 밤, 12시 20분 찾아간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55 : 23 [69회] 밤샘토론 2017.06.16 (Fri) 이용요금 무료 <부제 : 고조되는 사드 논란, 해법은 있나> 이번 주 JTBC <밤샘토론>은 취임 한 달을 넘긴 문재인 정부의 가장 뜨거운 이슈 '사드'를 점검한다.

"고조되는 사드 논란, 해법은 있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에서는 환경영향평가와 국회 동의 등 사드 배치의 절차적 정당성 확보에 나선 문재인 정부 사드 대책을 평가하고, 미국과 중국 사이 복잡하게 얽힌 사드 외교에 대한 해법을 모색해 본다.

사드 추가 반입 보고 누락과 국방부의 적정 환경영향평가 회피 의혹 등 국내의 절차를 다시 따져 대미, 대중 외교에서도 협상과 타협의 여지를 확보하겠다는 정부의 사드 대책, 과연 묘수일까? 자충수일까?

사드 지연은 북한의 잇단 도발을 눈감는 안보 포기라며 야당이 반발하는 가운데, 절차적 정당성-투명성 확보로 사드 찬반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까? 사드 지연에 대한 미국 내 불만과 사드 지연보다 철회를 주장하는 중국의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문재인 정부는 어떤 외교력을 보여줄 것인가? 안보와 외교가 복잡하게 얽힌 사드 문제를 풀기에 국방부 장관,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적임자인가?

북한의 잇단 신무기 도발에도 불구하고 남북 민간접촉을 허용하는 등 민간교류로 남북관계 물꼬를 트려는 정부의 대북 정책은 옳은 것인지, 사드는 물론 햇볕정책 계승과 개성공단 재가동 등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까지 점검하는 이번 토론에는 여야의 외교-안보 전문가가 총출동한다.

각각 당내 사드대책특위에서 활동 중인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 군 장성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전 의원, 자유한국당 한기호 전 의원이 논객으로 나서 열띤 공방을 예고한 가운데, 이달 말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더욱더 고조되고 있는 사드 논란, 해법은 무엇인지, JTBC <밤샘토론> "고조되는 사드 논란, 해법은 있나"는 16일 금요일 밤 12시 20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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