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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03 : 54 [147회] 밤샘토론 오늘 방송 이용요금 무료 제147회 : "장관-총장 갈등, 검찰개혁의 미래는?"


JTBC<밤샘토론>이 국감 이후 최고조에 달한 추미애 법무장관과 윤석열 검찰 총장의 갈등과 검찰개혁의 미래를 진단한다.

"장관-총장 갈등, 검찰개혁의 미래는?"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토론에서는 국감 발언으로 드러난 추-윤 갈등의 핵심 쟁점을 진단하고, 국감 이후 2라운드에 접어든 공수처 문제를 진단한다.

21대 첫 국감에서 '검찰개혁'의 본질은 사라지고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총장만 부각됐다는 비판 속, 두 수장의 설전은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보여준 장면일까. 아니면 검찰개혁이 아닌 장악을 보여준 장면일까. 언론의 조명을 받은 '부하' 논란과 수사지휘권 발동에 대한 위법 논란은 어떻게 봐야 할까. 감찰 카드는 총장에 대한 사퇴 압박일까, 정당한 조치일까.

국회 법사위 소속인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야당 원내대표를 지낸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법조인을 대표해 조상호-천하람 변호사가 함께 하는 이번 토론은 국감보다 뜨거운 토론의 장이 될 전망이다.

라임-옵티머스 특검이 먼저라는 야당과 공수처가 먼저라는 여당, 과연 대통령의 주문대로 공수처 출범 지연을 끝낼 수 있을까. 이날 토론은 야당 추천위원의 자격 시비 속 첫발을 뗀 공수처 후보 추천위원회 등 공수처 출범이 넘어야 할 산과 쟁점들을 되짚는 자리도 될 것이다.

JTBC<밤샘토론> "장관-총장 갈등, 검찰개혁의 미래는?"은 30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찾아간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14 : 01 [146회] 밤샘토론 2020.10.16 (Fri) 이용요금 무료 제146회 "꽉 막힌 남북관계, 종전선언이 돌파구 될까?"

종전선언은 평화의 입구인가, 안보 포기인가.

JTBC<밤샘토론>이 연평도 공무원 피격사건, 북한의 신형 ICBM 공개 등 긴장 관계 속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다시 강조하고 나선 종전선언이 과연 평화를 여는 첫 단추가 될지 진단한다.

"종전선언이야말로 한반도에서 비핵화와 함께 항구적 평화체제의 길을 여는 문이 될 것"이라는 대통령. 하지만 지난해 하노이 노딜 이후 북미 간 비핵화 논의는 교착 상태고, 남북관계도 꽉 막혔다. 과연 이 상황을 풀고 대화를 진전시키기 위해 종전선언이 유효한 카드일까?

"꽉 막힌 남북관계, 종전선언이 돌파구 될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에서는 남녘 동포를 언급하며 유화적 제스처를 취했지만, 신형 ICBM과 초대형 방사포 등 신무기를 대거 공개한 북한의 의도는 무엇인지, 공무원 피격사건에 대한 남북 공동조사나 국제사회 개입이 필요할지 현재 한반도 상황을 진단하고, 남북관계는 물론 북한 비핵화 논의에 핵심변수가 될 미국 대선에 대한 전망, 그리고 방위비 분담금과 전작권 반환 등을 두고 이견이 노출된 한미관계까지 짚어본다.

국회부의장을 지낸 이석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자유한국당 북핵외교안보특위 위원장을 지낸 원유철 전 의원 등 여야의 외교안보전문가와 홍민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 신범철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외교안보센터장 등 최고의 전문가들이 마주 앉는 JTBC<밤샘토론> "꽉 막힌 남북관계, 종전선언이 돌파구 될까?"는 16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찾아간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19 : 10 [145회] 밤샘토론 2020.09.26 (Sat) 이용요금 무료 제 145회 : "추미애 정국과 검찰 개혁, 그 향방은?"

JTBC<밤샘토론>이 공정과 이해충돌 논란을 빚고 있는 추미애 장관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7월 15일 법은 시행됐지만 여전히 출범을 못하고 있는 공수처, 대법원 반대에 놓인 사법개혁 등의 향방을 진단한다.

"추미애 정국과 검찰 개혁, 그 향방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토론에는 검찰 출신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민주당 법률대변인을 맡고있는 김한규 변호사, 국민의힘 국민통합위원인 천하람 변호사가 나선다.

대정부질문도 점령한 추미애 장관을 둘러싼 의혹, 추석 이후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더 세게 충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여당에서는 국민의 힘 박덕흠 의원의 ‘피감기관 공사 수주’ 의혹으로 ‘이해충돌’ 논란이라는 맞불을 놓고 있다는 주장.

과연 코로나 정국 속에서 한달 이상 계속되고 있는 이 논란의 출구는 없는지, 이 논란을 바탕으로 점검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나아가 21일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며 강조한 권력기관 개혁은 어디까지 와 있고, 공수처 설치 등 개혁 완수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따져본다.

4차 추경을 처리하며 협치의 서막을 연 여야가 공수처 등 권력기관 개혁에서도 협치를 이뤄낼지 그 가능성을 점검하는 자리가 될 JTBC<밤샘토론> "추미애 정국과 검찰 개혁, 그 향방은?"은 오는 25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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