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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13 : 38 [141회] 밤샘토론 2020.08.01 (Sat) 이용요금 무료 제141회 "행정수도 이전, 어떻게 볼까?"

JTBC <밤샘토론>이 정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행정수도 이전을 주제로 여야 토론을 펼친다.

여당은 지난 20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행정수도 이전을 16년 만에 다시 꺼냈다. 관습헌법을 이유로 위헌 판결이 났던 행정수도 이전, 과연 지금은 가능할 것인가.

"행정수도 이전, 어떻게 볼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토론에는 여야 의원 4명이 출격해 깊이 있는 토론을 예고한다. 청와대와 국회, 모든 정부부처를 세종시로 옮기자는 여당의 제안은 부동산 실정을 덮기 위한 국면전환용일까, 국토균형발전이라는 역사적 과업을 완성할 계획일까.

서울과 세종시를 뉴욕과 워싱턴처럼 역할 분담하고, 공공기관 2차 이전을 통해 국토균형발전을 꾀하겠다는 여당의 구상. 과연 내용적으로도 완벽할까? 16년 전 위헌 판결을 넘어 가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특별법과 개헌, 국민투표 등 다양한 방법론이 등장한 가운데,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더불어 이번 주 야당의 반발 속 속전속결로 처리된 부동산 관련 법안은 뛰는 집값을 잡을 묘책일 될지,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위한 대책까지 토론하게 될 이 날 토론에는 민주당이 띄운 행정수도완성추진TF의 부단장을 맡은 박범계 의원, 간사를 맡은 이해식 의원과 미래통합당 충청권 중진 홍문표 의원, 미래통합당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석준 의원이 함께 한다.

국회 밖에선 뜨겁지만 국회 내에서는 단 한번도 열리지 못했던 행정수도 이전 관련 여야 토론, 그래서 더 뜻깊은 자리가 될 JTBC<밤샘토론> "행정수도 이전, 어떻게 볼까?"는 오는 31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찾아간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18 : 57 [140회] 밤샘토론 2020.07.10 (Fri) 이용요금 무료 제140회 "격화되는 법무-검찰 갈등, 무엇이 문제인가?"

JTBC<밤샘토론>이 일주일 만에 봉합된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립과 갈등을 되짚어본다. 

지난해 조국 전 법무부장관 수사를 계기로 촉발된 검찰과 법무부 갈등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이 연루된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사건 수사와 관련해 또 한 번 폭발했다. 파국으로 치닫던 갈등은 추미애 장관의 수사지휘 발동 일주일 만에 윤석열 총장이 수용하면서 봉합을 맞았다. 과연, 인권수사를 위해 함께 협력하라는 대통령의 지시처럼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은 함께 할 수 있을까. 

갈등은 봉합됐지만, 불씨는 여전한 상황. 법무부장관이 검찰조직의 독립성을 훼손했다는 비판이 이는 가운데, 과연 추미애 장관의 수사지휘는 정당했는가.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고 있다고 밝힌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얼마나 공정한 수사 결과를 내놓을 것인가. 추미애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야권의 특별검사 주장, 그리고 추미애 장관의 탄핵소추 발의까지  정치권으로 번진 논란은 어떻게 정리해야 할 것인가. 

법적으로 출범일은 7월 15일이지만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회도 꾸리지 못한 여야. 과연 20대 국회에 이어 21대 국회까지 공수처 도입을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여야는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검찰출신으로 국회 법사위 여당 간사를 맡은 백혜련 의원, 변호사 출신으로 검찰개혁론자를 자임해온 김남국 민주당 의원, 그리고 추미애 장관을 비판하며 연대에 나선 미래통합당과 국민의당을 대표해 검사 출신의 미래통합당 박형수 의원, 국민의당 원내대표를 맡고있는 권은희 의원이 뜨거운 토론을 예고한다. 

JTBC<밤샘토론> "격화되는 법무-검찰 갈등, 무엇이 문제인가?"는 10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한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08 : 58 [139회] 밤샘토론 2020.06.12 (Fri) 이용요금 무료 제139회: "청년 정치인, 국회를 바꿔라!"


JTBC<밤샘토론>이 정치판 변화에 도전한 청년 정치인과 시작부터 삐걱대는 국회를 어떻게 바꿀지 토론한다.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정치, 새로운 국회 열망을 담고 출발한 21대 국회. 하지만 국회의장단 선출도 원구성 협상도 지난 국회와 마찬가지로 대립이 먼저인 상황. 과연 우리 국회, 달라질 수 있을까?

"청년 정치인, 국회를 바꿔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에서는 '90년대생 젊은피' 더불어민주당 최연소 의원인 전용기 의원(29세)과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30세), 보수혁신-당 쇄신의 중책을 맡은 미래통합당 정원석 비대위원(32세), 정의당 혁신위원장을 맡은 장혜영 의원(33세)등 80·90 세대가 출격한다.

지난 5일 의장단 선출을 위한 본회의는 '정상개원'인가, '여당 독주의 시작'인가. 법사위원장을 놓고 치열한 싸움을 벌인 원구성 협상의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 원구성 협상은 '일하는 국회'를 위함인가, 각자 유리한 국회를 만들기 위함인가.

21대 국회 시작부터 대립이 고조되고 있는 현 국회 상황과 정치이슈들을 바탕으로 우리 정치가 나아갈 길을 고민하게 될 이번 토론에서는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기본소득에 대한 입장, 그리고 당론과 소신이 충돌할 때 어떤 선택을 할지, 일하는 국회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무엇일지, 청년 정치인의 시각으로 문제점을 짚고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생생하고 젊은 토론을 지향해온 JTBC<밤샘토론>의 역대 출연자 중 평균연령이 가장 낮은(31세) 신선한 논객들이 펼칠 한국 정치의 문제와 대안, "청년 정치인, 국회를 바꿔라"는 오는 12일 금요일 밤 12시 10분에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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