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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21 : 49 [65회] 밤샘토론 2017.04.15 (Sat) 이용요금 무료 <부제 : 박빙 구도 장미 대선, 민심 어디로 갈까> 올빼미 논객들과 함께 하는 JTBC '밤샘토론'은 '박빙 구도 장미 대선, 민심 어디로 갈까'라는 주제로 이십여일 앞으로 다가온 장미대선의 판도를 분석·전망해본다.

대통령 탄핵 이후 줄곧 지지율 1위를 달리며 '대세론'의 주인공이었던 문재인 민주당 후보와 당내 경선 이후 가파르게 상승세를 탄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간의 양강 구도가 형성된 이번 대선은 역대 볼 수 없었던 중도·진보 후보 간의 선두 싸움이 치열하다. 문재인 후보는 '준비된 대통령', 안철수 후보는 '미래·통합의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는데, 문 후보는 확장성의 한계와 당 내 통합 문제, 안 후보는 상대적으로 충성도가 약한 지지층과 '보수와 진보' 사이에 놓인 정체성에 대한 비판에 직면해 있다.

탄핵 정국 이후 지지율 약세를 만회하지 못하고 있는 범 보수 진영은 최근 제기되고 있는 '한반도 위기설'등 안보 이슈를 계기로 반전을 모색하고 있다. 한국당의 홍준표 후보는 '좌파세력의 보수 코스프레에 국민이 속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역시 경제·안보 대통령을 자임하고 있다.

역대 대선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해온 '이념과 지역 대결' 양상이 옅어질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각 후보 간의 '검증(혹은 네거티브)' 공방전과 '프레임' 대결 구도는 점점 격렬해지고 있는데 과연 흔들리는 표심을 사로잡을 후보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유력 4당의 입'이 총출동해 올빼미 논객의 자웅을 가린다. '젊은 논객'으로 '선대위 대변인'으로 전격 합류한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앞장섰던 '보수의 아이콘' 전희경 자유한국당 의원. 검사출신으로 국민의당 수석 대변인을 맡고 있는 김경진 의원, 그리고 최근 유승민 후보 공보단장으로 합류한 지상욱 바른정당 의원이 출연해 치열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박빙 구도 장미 대선, 민심 어디로 갈까?'를 주제로 진행될 JTBC '밤샘토론'은 14일(금)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19 : 03 [64회] 밤샘토론 2017.04.01 (Sat) 이용요금 무료 <부제 : "탄핵 대통령 사법처리, 대선정국 흔들까?"> 헌정 사상 최초의 '탄핵 대통령'이자 피의자 신분이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법적 심판대에 올라 구속 수감 혹은 불구속 수사라는 인생 최대의 갈림길에 놓여 있다.

법과 원칙을 중시하겠다던 검찰은 사안의 중대성과 증거 인멸의 우려, 그리고 최순실 ,정호성, 안종범 등 나머지 공범들과의 형평성 등을 이유로 파면된 대통령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하지만 친박계를 비롯한 박 전 대통령의 지지층들은 관련자 대부분이 구속됐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고려할 때 구속 기소하는 것은 너무 가혹한 처사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

5월 9일로 예정된 '조기 대선'에서 박 전 대통령의 사법처리 문제는 어떤 파장을 몰고 올 것인가?

더불어 유승민 의원이 바른정당의 대선 후보로 확정되는 등 주요 정당의 경선에서 본선에 진출할 후보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어떤 이슈와 합종연횡이 대선 정국을 휘몰아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빼미 논객들과 함께 하는 JTBC <밤샘토론>, 이번 주에는 보수·진보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 직설화법'으로 유명한 정두언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과 진보진영 최고의 '시사통'으로 꼽히는 김종배 시사평론가, 작년 총선 당시 새누리당 인재 영입 인사로 시사 방송에 활약하고 있는 최진녕 변호사, 민변 사법위원장을 지낸 최강욱 변호사가 함께 해 채 40일도 남지 않은 '대선 정국'을 흔들 변수들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탄핵 대통령 사법처리, 대선 정국 흔들까?" 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JTBC <밤샘토론>은 금요일(내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22 : 14 [63회] 밤샘토론 2017.02.24 (Fri) 이용요금 무료 <부제 : 고조되는 북한 위협, 안보 어떻게 지킬까> JTBC<밤샘토론>은 "고조되는 북한 위협, 안보 어떻게 지킬까?"를 주제로 최근 떠오른 안보이슈를 총 점검한다.

올 신년사에서 핵 무력 고도화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던 북한이 지난 12일 고체연료를 탑재한 중거리탄도미사일을 쏘아 올렸다. 미사일 무력시위에 이어 백두혈통 김정남의 피살까지 북한의 잇단 도발에 한반도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핵 개발에 이어 생화학 테러 위협까지 주저하지 않는 북한에 대응해 우리는 안보를 어떻게 지켜야 할까? 방송 토론 사상 최초로 여야 5당의 외교-안보 전문가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토론에서 그 해법을 찾아본다.

조기 대선이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최근 급부상한 안보 이슈는 대선정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북 위협에 대한 대응으로 사드가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각 당별-대선주자별 입장에 대한 점검부터 핵무장론, 트럼프 행정부에서 자주 거론되는 선제타격론과 김정은 정권교체론까지, 한반도 안보를 지킬 대책은 무엇인지 집중 토론한다.

더불어 여야 대선 후보들이 쏟아내는 전작권 환수, 모병제, 군복무 단축 등 안보공약도 점검한다. 통일부 장관이 박근혜정부 대북정책의 가장 큰 성과로 꼽은 개성공단 가동중단에 대한 여야의 엇갈린 입장을 진단하고, 압박과 제재 외에 대화와 교류의 필요성은 없는지 진단한다.

안보에는 여야가 없다는 말처럼 정쟁을 끝내고 최선의 해법을 찾아낼 수 있을까? 국방부 차관 출신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 국회 외통위 야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 3선 의원으로 국방위와 외통위를 두루 거친 바른정당 김세연 의원, 군사전문지 '디펜스21 플러스' 편집장을 지낸 정의당 김종대 의원까지 5당의 외교안보통과 함께 하는 JTBC <밤샘토론> "고조되는 북한 위협, 안보 어떻게 지킬까?"는 24일 금요일 밤 12시 20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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