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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19 : 38 [126회] 밤샘토론 2019.11.29 (Fri) 이용요금 무료 제126회 : “격동하는 한·미 동맹, 위기인가 아닌가?”

JTBC<밤샘토론>이 지소미아-방위비 분담금 협상 등으로 이상설이 제기된 한·미 동맹을 진단한다.

"격동하는 한·미 동맹, 위기인가 아닌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에는 국회 내 외교안보통과 전문가들이 출연해 지소미아 종료 유예부터 난항을 겪고 있는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북미 대화까지 총점검에 나선다.

청와대는 지소미아 종료 유예를 밝히면서 "한·일 간 지소미아가 굳건한 한·미 동맹의 근간을 훼손할 정도로 중요한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고 했지만, 일본 언론이 주한미군 감축설을 보도하는 등 한·미 동맹 위기론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과연 한·미 동맹은 흔들림 없이 유지되고 있는가, 균열이 가고 있는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한·미 위비 분담금 협상이 미국 측의 퇴장으로 결렬된 가운데, 50억 달러를 요구하는 미국과 올해 수준으로 동결을 요구하는 한국 사이, 동맹의 대가는 어디까지일까? 한·미 당국이 부인했지만 또다시 흘러나오는 주한미군 감축설, 과연 미국이 협상 카드로 꺼내 들지, 꺼내 든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도 뜨거운 토론이 예상된다.

20대 국회 전반기 외통위 간사를 지낸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방부 차관 출신의 백승주 자유한국당 의원, 그리고 한반도 외교 안보 전문가인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와 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센터장이 함께 하는 JTBC<밤샘토론> "격동하는 한·미 동맹, 위기인가 아닌가?"는 오는 29일 밤 12시 20분에 찾아간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23 : 51 [125회] 밤샘토론 2019.11.15 (Fri) 이용요금 무료 제125회 : "최악의 국회, 어떻게 바꿀 것인가?"

JTBC<밤샘토론>이 대립과 갈등만 난무하는 국회, 한국 정치를 어떻게 바꿀지는 토론한다.

"최악의 국회,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에서는 협치에 대한 기대를 안고 출발했지만, 현실은 '역대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는 20대 국회에 대한 반성부터 우리 국회, 정치를 바꾸려면 무엇이 필요할지, 그 방법론을 두고 여야 의원과 청년 논객들이 뜨거운 토론을 펼친다.

내년 총선을 5개월 앞둔 시점, 여야 가릴 것 없이 터져 나오는 물갈이론-판갈이론-세대교체론-보수통합론이 과연 우리 국회와 정치를 혁신할 수 있을까?

민주당이 국회를 바꿀 보다 근본적 해법으로 선거제 개편을 강조하는 가운데 패스트트랙에 오른 법안들의 처리는 가능할 것인지, 그리고 세비 삭감과 상설 윤리위 등으로 막말이 난무하는 국회를 바꿀 수 있을 것인지, 현재 논의되고 있는 국회 혁신방안에 대한 다양한 토론을 진행한다.

여야 정치인으론 당내 쓴소리는 물론 소신 발언도 마다하지 않는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윤영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출연하고, 기성정치를 비판하는 청년 정치인으로 이준석 전 바른미래당 최고위원과 최근 전두환 전 대통령 골프 영상으로 화제가 된 임한솔 정의당 부대표가 함께 하는 JTBC<밤샘토론> "최악의 국회, 어떻게 바꿀 것인가?"는 15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찾아간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11 : 20 [124회] 밤샘토론 2019.10.25 (Fri) 이용요금 무료 제124회 : 공수처, 검찰 개혁의 완성인가?

JTBC<밤샘토론>이 여당이 검찰 개혁의 핵심으로 주장하며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내는 공수처를 토론 테이블에 올린다.

지난 월요일 문재인 대통령은 시정연설에서 "공수처가 있었다면 국정농단도 없었을 것이다. 어떤 대안이 있는지 묻고 싶다"며 조속한 설치를 촉구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공수처는 '장기집권사령부', '슈퍼 사찰기관', '있는 죄 덮는 은폐처, 없는 죄 만드는 공포처'라며 결사반대를 외치고 있다.

여기에 민주당이 지난 4월 패스트트랙 정국에서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합의와 달리 선거법 개정안보다 공수처 설치법안을 먼저 처리하겠다고 나서면서 패스트트랙 공조에서 빨간불이 켜진 상황. 과연 민주당이 다른 야당을 설득해 법안 처리에 나설지도 관심이다.

여야 3당은 각 당 원내대표를 포함해 6인 협의체를 구성해 협상에 나섰지만, 갈 길이 먼 상황. 과연 국회는 20년째 되풀이되는 논란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공수처, 검찰 개혁의 완성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에는 여야 4당의 대표 논객이 출연해 공수처가 왜 필요한지, 공수처가 '모든 사람은 법 앞에 평등하고, 지은 죄에 대한 처벌을 받는다'는 정의를 실현한 기구일지 옥상옥의 괴물이 될지, 공수처를 둘러싼 모든 쟁점을 두고 뜨겁게 토론할 예정이다.

검찰 출신인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미경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공수처 설치법안을 발의한 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정의당 정책위의장이 함께 하는 JTBC<밤샘토론> "공수처, 검찰 개혁의 완성인가?"는 오는 25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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