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요 메뉴 영역

본문 영역

다시보기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12 : 15 [98회] 밤샘토론 2018.09.07 (Fri) 이용요금 무료 격랑의 9월, 북한 비핵화 전기 맞을까?

JTBC <밤샘토론>이 지난 5일 특사단의 방북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는 한반도의 운명을 진단한다.

북한 정권수립 70주년이 되는 9.9절, 3차 남북정상회담, 유엔 총회, 유엔 총회에서의 한미정상회담 등 굵직한 외교 이벤트가 즐비한 9월,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싹 틔운 한반도 평화의 분위기와 비핵화 문제가 가을로 접어드는 9월,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인가.

6.12 싱가포르 회담 이후 진전 없이 맴돌던 북미 간 비핵화 협상, 폼페이오 장관의 4차 방북 취소, 으름장을 동반한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의 편지 등으로 대치가 극에 달한 가운데 직접 중재에 나선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운전자론은 이번에도 통할 것인가.

구체적 비핵화 조치를 요구하는 미국과 '종전선언 먼저'를 요구하는 북한 사이, 접점을 찾고 북한 비핵화의 속도를 내기 위해 지금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여야 외교안보통과 전문가집단이 총출동해 "격랑의 9월, 북한 비핵화 전기 맞을까?"라는 주제로 현재의 한반도 정세와 앞으로 북한 비핵화를 위해 풀어야 할 숙제들을 진단한다.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을 지낸 외교통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위원, 국회 국방위원장을 지낸 안보통 김영우 자유한국당 의원, 국가안보실 정책자문위원인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외교부 출신의 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센터장이 출연하는 JTBC <밤샘토론> "격랑의 9월, 북한 비핵화 전기 맞을까?"는 7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찾아간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11 : 38 [97회] 밤샘토론 2018.08.25 (Sat) 이용요금 무료 국민연금 불신 사태, 어떻게 풀까?

JTBC <밤샘토론>이 불신의 늪에 빠진 국민연금을 진단한다.

"국민연금 불신 사태, 어떻기 풀까?"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에는 국회 복지위 여당 간사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 기재위 야당 간사 윤영석 자유한국당 의원, 그리고 국민연금전문가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운영위원장, 김원섭 고려대 교수가 출연해 열띤 토론을 벌인다.

국민연금 기금 고갈 시점이 2057년으로 3년 앞당겨진 가운데, 국민연금 폐지 청원이 잇따르는 등 불신도 높아지고 있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국민연금 기금 고갈을 늦추고 제대로 된 노후소득이 될 수 있게 국민연금을 개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전문가 자문위가 내놓은 안은 두 가지. 더 내고 더 받는 안과 천천히 올리고 더 적게 받는 안, 여기에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소득대체율 50%까지 올리는 것도 고민하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과연 가장 합리적인 개혁안은 어떤 것일까.

용돈연금, 막걸리 연금이 아닌 진정한 국민들의 노후 보장이 될 국민연금의 길은 무엇인가. 번번이 미뤄왔던 보험료 인상 논의를 더 미룰 수 없는 절박한 상황, 하지만 개혁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불신부터 넘어야 한다. 대통령이 나서서 "국민의 동의 없이는 개혁은 없다" 못을 박은 가운데, 국민연금 개혁에 대한 사회적 대타협, 그 합의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할 것인가.

국내 최고의 연금전문가와 국민연금 개혁의 마지막 난관이 될 국회를 대표한 여야 의원들이 함께 하는 jtbc <밤샘토론>에서 전 국민의 노후를 안락하게 할 국민연금의 방향을 토론해본다. JTBC <밤샘토론> "국민연금 불신 사태, 어떻게 풀까?"는 24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찾아간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20 : 10 [96회] 밤샘토론 2018.08.10 (Fri) 이용요금 무료 최악의 폭염, 전력 대책 문제없나?

뜨거운 열대야를 잊게 해 줄 뜨거운 토론! JTBC <밤샘토론>이 111년만의 최악의 폭염으로 더 뜨거워진 누진제 폐지와 탈원전 논란을 묶어 전력대책을 점검한다.

"최악의 폭염, 전력 대책 문제없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에서는 정부가 이번 주에 발표한 누진제 한시적 완화에 대한 평가를 시작으로 누진제 폐지 논란, 그리고 폭염에 전력수요 급증으로 인해 다시 고개 드는 탈원전 논란까지 다양한 문제를 진단한다.

누진제 개편이나 폐지는 장기과제로 미루고 7월과 8월, 딱 두 달 완화된 누진제. 이 대책으로 전기료 폭탄을 막을 수 있을까. 전체 전력 소비의 13%를 차지하는 주택용만 누진제 적용은 왜 필요한가. 누진제가 폐지되면 요금이 증가할까. 누진제 폐지가 불가능하다면 현실적 개선안은 무엇일까. 이 날 토론에서는 냉방복지와 맞물려 뜨거워진 누진제 등 전기료 문제를 다각도로 집중 진단한다.

재난급 폭염에 블랙아웃 우려는 없을까. 전력수요 예측이 너무 낙관적이라는 논란 속 탈원전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폭염에 원전이 재가동 됐다는 진실 공방, 원전이야말로 온실가스 배출 없는 친환경 에너지이자 전기요금 인상 걱정 없는 값싼 에너지로 폭염에 대비한 에너지원이라는 공방까지,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가 탈원전 정책 재고를 집중 제안하며 정치권에서도 불붙고 있는 탈원전 논란도 이 날 토론에서 뜨거운 쟁점이 될 전망이다.

이 날 토론에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의 이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연혜 자유한국당 의원이 출연한다. 전문가 논객으로는 10개월 전, 탈원전을 두고 뜨겁게 붙었던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과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가 다시 만난다.

서울 최고기온 39.6도, 지방은 40도를 웃도는 더위에 거의 한달 가까이 지속되는 초열대야. 전 국민의 고민거리가 된 전기료와 전력수요 문제를 집중 조명할 JTBC <밤샘토론> "최악의 폭염, 전력 대책 문제없나?"는 10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찾아간다.
SHOPPING &amp; LIFE

하단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