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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21 : 24 [117회] 밤샘토론 2019.07.12 (Fri) 이용요금 무료 제 117회 : 출구 안 보이는 한일 갈등, 해법은 없나?

JTBC<밤샘토론>이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 한일관계를 진단한다.

"출구 안 보이는 한일 갈등, 해법은 없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에서는 외교 문제에 통상을 끌어들인 일본의 의도와 정치-경제-외교가 복잡하게 얽혀버린 한일관계를 풀 해법을 토론한다.

지난 4일, 한국의 첨단산업의 급소를 겨냥한 일본의 수출규제에 담긴 의도는 무엇인지, 과연 어디까지 확전될 것인가. 북한을 끌어들이는 등 남남갈등까지 겨냥한 일본에 맞서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대책은 무엇인지, 정부가 WTO 제소와 소재 국산화를 내세운 가운데 가장 근본적 원인으로 꼽히는 강제징용 배상판결과 관련해 일본을 설득시킬 방안은 무엇인지, 현재의 한일관계를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국회도 위기감을 느끼고 초당적 방일단을 꾸려 이달 중 일본을 방문하기로 한 가운데, WTO 제소를 두고도 엇갈리는 여야가 합심해 방안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인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박찬대 의원과 정태근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그리고 최고의 한일관계 전문가인 양기호 성공회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진창수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 함께하는 JTBC<밤샘토론> "출구 안 보이는 한일 갈등, 해법은 없나?"는 오는 12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찾아간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19 : 14 [116회] 밤샘토론 2019.06.28 (Fri) 이용요금 무료 제 116회 : '요동치는 정국, 여야의 셈법은?

JTBC <밤샘토론>이 합의와 번복으로 더 꼬여버린 국회 정상화, 현 정국을 풀 해법을 고민한다.

'요동치는 정국, 여야의 셈법은?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에서는 반쪽 국회로 전락한 국회 상황을 진단하고,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와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등 개혁인사를 전진 배치한 인사 문제, 그리고 북한 목선 입항논란과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방한 등 안보이슈까지 정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세 가지 이슈를 집중토론한다.

지난 월요일, 파행 80일 만에 이뤄진 국회 정상화 합의. 하지만 두 시간 만에 한국당 의총 추인이 불발되면서 결국 국회는 '반쪽 국회'가 됐다. 이후 한국당은 주요 이슈만 골라서 복귀한 상황, 과연 이 비정상적 상황을 끝낼 해법은 무엇일까?

조국 민정수석의 법무부 장관 기용설이 정국의 핵으로 떠오른 가운데,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와 더불어 검찰개혁의 적임자일까, 코드인사-회전문 인사의 전형일까.

예고없이 단행된 청와대 경제라인 교체는 소득주도성장 성과 부진에 따른 문책성 인사인가. 경제기조를 유지하고 경제를 살려보겠다는 대통령의 정면돌파인가. 취임일성으로 정책의 일관성과 유연성을 강조한 김상조 정책실장은 어떤 정책을 보여줘야 할지, 내년 총선 핫이슈가 될 경제문제도 진단해본다.

한편, 군이 아닌 주민에 의해 발견되고 이후 축소-은폐 의혹에 휩싸인 북한 목선 입항 사건. 야당이 주장하는 '국정조사와 국방부 장관 경질, 남북군사합의 폐기'가 해법이 될지, 나아가 북미 정상이 친서를 교환하는 등 다시 대화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방한은 어떤 의미가 될지, 외교안보 현안도 점검해본다.

여야를 대표하는 중진,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영우 자유한국당 의원, 그리고 날카로운 분석력을 가진 김종배 시사평론가와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 네 명의 올빼미 논객이 함께 하는 JTBC<밤샘토론>''요동치는 정국, 여야의 셈법은?' 는 오는 28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찾아간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2 : 18 : 56 [115회] 밤샘토론 2019.06.14 (Fri) 이용요금 무료 제 115회 : "현금성 복지, 독인가 약인가?"

JTBC<밤샘토론>이 청년수당, 독서수당, 아기수당, 공로수당, 무상교복과 반값등록금 등 각 지자체별로 시행 중인 현금성 복지에 대해 진단한다.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사회안전망을 튼튼히 하는 복지라는 평가와 포퓰리즘이자 미래세대 부담으로 돌아올 거라는 우려가 공존하는 현금성 복지. 과연 우리 사회, 독일까 약일까?

최근 당정청이 발표한 '한국형 실업부조' 국민취업제도도 총선용 퍼주기라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현금성 복지, 독일까 약일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에는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여야 의원과 전문가들이 함께 현금성 복지의 현실과 효과, 부작용,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단한다.

아동수당, 실업급여, 기초연금 등 중앙정부가 시행하는 현금성 복지 외에 각 지자체별로 다양한 현금성 복지가 등장하고 있다. 지난해 새로 도입된 지차제의 복지정책 중 현금성 복지정책이 67.7%를 차지하는 가운데, 지자체 간 복지 경쟁에 이웃 지자체 간 갈등도 불거지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서울 중구의 공로수당. 이를 계기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복지대타협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제각각 시행하는 전국의 현금성 복지 전수조사에 나섰다. 과연 현금성 복지의 질서있는 정리는 가능할 것인가.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승희 자유한국당 의원, 그리고 '서울에 사는 모든 20대 청년들에게 소득수준 따지지 않고 월 50만원씩 지급하자'는 제안을 한 민간정책연구소 LAB2050의 이원재 대표, 자유한국당의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에서 전문가 위원장을 맡은 오정근 한국금융ICT융합학회장이 함께 하는 JTBC<밤샘토론> "현금성 복지, 독인가 약인가?"는 오는 14일 금요일 밤 12시 20분에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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