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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8 (Sun) 22:00 방송
<부제 : 6·4지방선거 수도권 대혈전 그 후! 무엇이 당락 갈랐나>

ㅁ 6·4지방선거 수도권 대혈전 그 후! 무엇이 당락 갈랐나


JTBC '전진배의 탐사 플러스‘는 서울 시장, 경기도지사와 인천시장 후보들의 막판 선거운동 양상과 당선자들의 선거운동 흐름을 되짚으며 각 후보 캠프별 당락 요인을 심층 분석한다.

여야가 6·4지방선거에서 사활을 걸었던 수도권 광역단체장 선거전. 현 시장의 재선이냐, 차기 대권을 염두에 둔 대기업 오너 출신 새 시장이냐를 두고 관심을 집중시킨 서울시장 선거는 박원순 현 시장이 정몽준 후보를 10%p 넘는 큰 득표율 차로 누르면서 박 시장의 승리로 끝났다. 가족들의 발언과 관련한 구설에서 서울시의 안전 관리 능력까지, 여러 이슈를 안고 달려온 서울시장 선거전은 네거티브의 강도 또한 만만치 않았다. 세월호 침몰 이후 선거일까지 달려온 50일, 두 후보는 어떤 행보를 보였을까. ‘탐사 플러스’는 두 후보의 행보에 따라 출렁이던 지지율, 네거티브 전략의 실효성, 박 시장의 승리 요인 등을 선거운동 과정 전반을 통해 알아봤다.

초접전의 경기도지사 선거 당선자는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 그의 승리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정권심판론의 위기 국면에서 소장파 이미지를 잘 활용해 '혁신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남 후보에 맞선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는 수원, 성남 등 대도시에서 앞섰고, 특히 단원고가 있는 안산 단원구와 상록구에서 각각 53%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 북부지역과 농촌지역 등에서 남 후보가 60%를 웃도는 '몰표'를 받는 바람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박빙의 레이스가 펼쳐진 인천시장 선거에서도 승리는 새누리당 유정복 후보에게 돌아갔다. 그의 선거 유세 방식은 새정치민주연합 송영길 후보와 확연히 달랐다. ‘탐사 플러스’가 경기도지사와 인천시장 후보들의 막판 선거운동 양상과 당선자들의 선거운동 흐름을 되짚으며 각 후보 캠프별 당락 요인을 심층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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