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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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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5 : 04 [224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19.12.05 (Thu) 이용요금 무료 '버닝썬 법정 추적기'

● 단톡방, 어떻게 '중형' 가능했나?

지난 29일. 중앙지법 한 법정 안에서 오열이 터져 나왔다. FT 아일랜드 출신의 최종훈이다.

특수준강간 혐의를 인정받아 징역 5년의 중형을 선고 받은 것이다. 최종훈과 같은 혐의로 재판을 받은 정준영은 징역 6년을 구형받았다. 단톡방이 증거로 채택되지 않았음에도 재판부가 중형을 선고한 것이다. 어떻게 이런 판결이 가능했을까?

또, 재판 도중 최초의 익명제보자에 대한 논란이 제기됐다. 단톡방 위변조 의혹을 제기하며 피고인 측에서 익명 제보자를 법정에 세우려 했던 것이다. 하지만 재판부는 공익제보자를 보호했고, 이런 재판부이 판결은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가 자리 잡을 수 있는 초석이 됐다.

여러 의미에서 성과를 낸 재판이었지만 주목해야 할 사안이 있다. 단톡방 피해자가 증인신문 과정에서 2차 피해를 당한 것이다. 법정에서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질문을 들어야 했던 피해자. 과연 무슨 일이 있었을까?

황금폰을 폭로하고, 피해자를 무료 변론한 방정현 변호사와 함께 단톡방 법정을 추적한다.

● '경찰총경', 일개 해결사인가!

단톡방에서 등장한 전대미문의 직급, '경찰총경'. 일명 '버닝썬 해결사'라 불린 그의 정체는 민정실 출신의 윤 총경이었다. 경찰 수사 과정에서 별다른 혐의를 입증하지 못한다. 그런데 검찰 수사로 사건의 국면이 바뀐다. 윤 총경이 '버닝썬 해결사' 외 또 다른 혐의가 드러난 것이다.

사업가에게 만주의 주식을 받고 사건을 무마해주고,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이득을 취했다는 윤 총경! 과연 사실일까?

윤 총경을 둘러싼 의혹을 추적하던 중, 스포트라이트는 중요한 제보자를 만난다.

윤 총경과 사업가의 검은 거래에 대한 정황을 알고 있다는 것. 과연 어떤 내용일까?

또, 제보자는 윤 총경은 빙산의 일각이라며 또 다른 의혹을 제기한다.

12월 5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224회 버닝썬 법정 추적기'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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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02 : 01 [221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019.11.14 (Thu) 이용요금 무료 부제 : 고유정 의붓아들,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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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공개, 고유정의 목소리!?

스포트라이트가 단독 입수한 고유정의 육성! 그리고 죽은 의붓아들을 그리워하는 옥중 메모! 이를 접한 전문가들은 고유정에게서 발견한 결정적 모습들을 이야기하는데. 글과 음성으로 남은 고유정은 과연 어떤 사람일까? 고유정은 정말 전 남편과 의붓아들까지 죽인 잔혹한 연쇄살인마일까? 혹은 우발적 살인을 저지르고 의붓아들을 죽인 혐의까지 받고 있는 억울한 피의자일까?

▶ 의문의 질식사, 범인은 새엄마??

지난 3월 청주에서 발생한, 6세 남아 의문의 사망사건! 국과수 부검 결과 아이의 사망 원인은 '압착에 의한 질식사'로 밝혀졌다. 사건 현장에 있던 용의자는 둘! 아이의 친부와 전남편 살해사건의 피의자, 고유정. 그러나 사건을 판단할 결정적 증거는 이미 사라지고 없는 상태. 사진으로 남은 아이의 마지막 모습과 정황들은 과연 누굴 범인으로 지목할까?

한편 스포트라이트와 단독으로 만난 고유정 측 변호인! 의붓아들 살인 혐의로 기소된 고유정을 대신해 아주 어렵게 입을 연 그는 고유정의 옥중일기를 공개하는데…

친부의 과실치사, 혹은 새엄마 고유정의 계획된 살인. 아들의 의문스러운 죽음을 둘러싼 부모의 진실 공방이 지금부터 펼쳐진다!

▶경찰의 부실수사 의혹, 사라진 결정적 증거!

아들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 싶다며 얼굴을 공개하고 나온 친부! 고유정의 현 남편! 아들을 죽인 것도 모르고 잠이나 잔 아버지가 될 뻔 했다는 그는 경찰의 부실수사 의혹을 제기한다. 고유정 체포 전, 이해하기 어려운 경찰의 수사 공백! 갑작스러운 친부의 살인혐의 입건! 그리고 사라진 결정적 증거들! 억울한 죽음을 두고 진행된 경찰의 부실수사, 그 의혹을 파헤쳐 본다.

11월 14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고유정 의붓아들, 전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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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02 : 40 [220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19.11.07 (Thu) 이용요금 무료 부제 : 그린피스 최초 동행탐사, 후쿠시마 제한구역 천 밀리시버트의 진실

▶ 국내 언론 최초! 그린피스와 발견한 천 밀리시버트!

일본 역사상 최악의 재난,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8년. 보이지 않는 공포, 후쿠시마 방사능의 실체를 탐사하기 위해 글로벌 환경단체 그린피스와 접촉한 스포트라이트! 그리고 국내 언론 최초로 동행 탐사한 귀환 곤란 지역에서 포착한 충격적 사실. 바로 천 밀리시버트에 달하는 방사능 핫스팟이 발견된 것!

그린피스는 이 수치면 DNA가 변형되고 암이 유발되는 목숨에 위협적인 수치라고 말한다. 게다가 주민의 귀환을 촉구하는 개방 구역에서는 일본 정부가 안전 기준으로 설정한 0.23마이크로시버트의 6배가 넘는 방사능 수치가 측정되기도 했다.

2017년, 피난 지시 구역 해제를 시작했고 2020년, 도쿄 올림픽을 개최하겠다는 아베 정부. 그가 외치는 후쿠시마 부흥이란 무엇일까.

▶ 세계 최초 일본의 대대적인 방사능 대청소. 결국, 실패?!

후쿠시마를 재건하겠다 말한 아베 총리. 그러나 그린피스와 스포트라이트가 확인한 후쿠시마는 여전히 방사능의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 이유로 제염작업의 실패를 꼽은 그린피스는 오염된 표토를 걷어 모아둔 방사성 폐기물이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흩어지며 심각한 재오염이 발생하기 때문이라는데. 그 증거가 지난 10월, 태풍 하기비스가 일본을 강타하면서 66개의 방사성 폐기물이 유실, 그중 23개는 빈 채로 발견된 일이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오염수 정화장치 알프스(ALPS)로 방사성 물질을 거른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겠다는 일본 정부! 오염수의 실체를 적극적으로 알려온 그린피스 독일사무소의 숀 버니 수석연구원은 이는 굉장히 위험한 결정이라고 단언한다. 알프스는 검증되지 않았고, 절대로 거를 수 없는 삼중 수소는 세포에 스며들어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 게다가 지난해 8월, 도쿄 전력은 방사성 물질을 모두 거르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심지어 쓰쿠바 대학의 아오야마 미치오 교수는 이미 원자로의 폐수로를 통해 정화되지 않은 오염수가 새고 있다는데!

제염실패, 재오염, 오염수 방류 논란까지. 후쿠시마의 방사능은 전세계를 위협하게 될 것인가. 스포트라이트에서 집중 탐사해본다.

11월 7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그린피스 최초 동행탐사, 후쿠시마 제한구역 천 밀리시버트의 진실'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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