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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본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 http://tv.jtbc.joins.com/jtbc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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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6 : 23 [265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20.10.29 (Thu) 이용요금 무료 부제 : 10.26과 남산의 부하들

▶ 부하들의 미공개 육성! 그날의 진실은?

스포트라이트가 입수한 총 128시간, 53개의 ‘10.26 재판’ 테이프. 그 속에 담겨 있는 김재규와 중앙정보부 소속 부하들의 목소리! 당시 법정에 선 부하 6명 중 5명에게 적용된 죄명, ‘내란목적살인 및 내란미수죄’! 그렇게 그들은 내란 동조자로 낙인찍힌 채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김재규의 명령 ‘한마디’에 거사에 동참했던 부하들! 과연 당시 재판부의 사형 판결은 정당하다고 할 수 있을까? 부하들의 미공개 육성을 통해 그들이 이야기 하는 그날의 진실을 공개한다.

▶ 반역과 혁명, 40년간 지속된 논쟁!

40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논란중인 의문! 반역인가, 혁명인가를 두고 아직도 엇갈리는 10.26의 역사적 평가! ‘대통령이 되려는 과대망상‘이라는 검찰의 주장에 ’자유 민주주의를 살리기 위한 순수한 혁명‘이었다고 주장한 김재규. 녹취록에 담겨 있는 ’범행동기‘를 둘러싼 김재규와 그 부하들의 치열한 법정 공방이 공개된다.

▶ 궁정동 사건 유일한 생존자의 증언!

40년 전 법정에 선 피고인들 중 유일한 생존자! 사건 후 범행에 사용한 총기를 숨긴 유석술씨는 증거은닉죄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40년 만에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낸 유 씨! 그는 40년 전 그날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그의 증언을 바탕으로 그날 궁정동 현장과 치열한 공방이 오갔던 법정을 재구성한 스포트라이트 제작진. 부하들이 명령 ’한마디‘에 거사에 가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또 그들은 내란 동조자일까, 역사의 희생자일까?

10.26, 역사 속으로 사라졌던 남산의 부하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0.26과 남산의 부하들‘ 편은 10월 29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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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01 : 55 [264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20.10.22 (Thu) 이용요금 무료 ▶구하라, 끝나지 않은 세 사건!

- 금고 도난 사건과 사이버 폭력 그 후

고 구하라의 사망 1주기를 앞두고 일어난 금고 도난 사건 논란. 유족이 공개한 CCTV 영상 속 등장하는 한 남성. 고인의 서류와 휴대폰 등을 보관한 것으로 추정되는 금고를 도난당한 뒤 경찰에 신고. 그러나 반년 가까이 수사는 제자리를 맴돌고.. 이 사건이 뉴스가 됐지만 돌아오는 것은 생전 고인을 괴롭혔던 사이버 폭력. 사이버 폭력의 굴레 속에서 고통 받는 유족들.

-'부모의 자격' 그 후

고 구하라의 오빠와 10월 12일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 등장한 '전북판 구하라' 고 강한얼 소방관의 언니 강화현씨. 부양의 의무를 저버리고 뒤늦게 나타나 상속을 요구하는 생모에게 남겨진 두 가족이 묻는 부모의 자격. 기른 정과 낳은 정, 사법 정의와 법적 안정성 사이에서 불붙는 부모의 자격 논쟁. 우리 사회가 고인과 유족들에게 내놓을 수 있는 답은 무엇일까?

- 불법 촬영물 인정의 기준 그 후
1년 10개월만의 '불법 촬영' 혐의 최종 판결. 협박과 강요, 폭력 혐의는 인정하지만 ‘불법’ 촬영물혐의 무죄로 판단했다. 촬영 당시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않고 사진을 확인하고도 삭제하지 않은 점들을 '묵시적 동의'로 판단한 결과. 유족들은 여전히 법원 판결을 받아들이기가 힘들다고 하소연한다. 과연 대법원의 판단 근거는 무엇이었을까?

▶병원 블랙박스, 수술실 CCTV!

- 생명 안전지대, 수술실의 놀라운 이면!

CCTV로 공개된 충격적 실태. 과도하게 피를 흘린 채 방치된 환자부터 사라진 응급조치까지. 더욱 놀라운 것은 의무기록지가 거짓으로 가득했다는 것! 스포트라이트는 수술실 CCTV 원본을 입수해, 당시의 안타까운 상황을 카메라에 생생히 담아내었다.

유가족들이 당시의 피해 상황을 밝히며 주장하는 것은 단 하나였다. '수술실 CCTV 의무화!' 입법의 문턱에서 몇 번이나 좌절된 이 법안은 지금도 끊이지 않는 논쟁을 이어나가고 있다. 스포트라이트에선 피해자들의 수술실 CCTV를 중심으로, CCTV 의무화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양쪽의 입장을 비교 분석해본다.

10월 22일 목요일 밤 11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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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4 : 08 [263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20.10.15 (Thu) 이용요금 무료 ▶ 더 지독해진 코로나19의 진격! 공포의 대상인가?

지금까지 그 어떤 바이러스보다 우리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코로나19.

1차 대유행기 신천지를 지난 후 국내 일일 확진자수가 한 자릿수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는 은밀하게 움직이며 모습을 바꾸고 있었다! 초기 코로나바이러스와 매우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무증상 확진자, 경로 불분명 확진자 그리고 국내 첫 재감염 사례까지!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코로나 바이러스! 계속되는 변이로 인해 코로나 2차 대유행기를 맞은 걸까? 국내외 전문가뿐만 아니라 현장을 뛰며 코로나를 쫒는 역학 조사관들도 코로나바이러스의 움직임이 초기와 많이 달라졌다는데...은밀하게 움직이던 코로나! 과연 새로운 변이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코로나19 돌연변이의 거침없는 질주로 인해 치료제와 백신의 무용론까지 나온 것. 돌연변이, 치료제와 백신을 무력화할 정도로 코로나 변이는 위험한 존재인가? 더 지독해진 코로나19의 진격! 과연 공포의 메시지인가? 희망의 메시지인가?

▶ 코로나19 사태 10개월! 네트워크 과학이 밝힌 모든 것

2차 대유행기 확산으로 일일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는 현 상황. 스포트라이트는 색다른 방법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경로에 접근한다. 첫 확진자 데이터가 발표된 올해 1월 20일부터 지난 9월까지 수도권 확진자 7,481명의 감염원과 전파경로, 코로나 대 유행기를 소셜 네트워크 분석! 그리고 수도권 상위 1% 슈퍼 전파자들의 프로파일링까지 전문가와 함께 이번 주 스포트라이트에서 탐사해본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코로나 돌연변이의 진격! 공포의 이면’ 편은 10월 15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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