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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4 : 52 [93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17.03.26 (일)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최초 공개, '십상시 X'의 전말! / 박관천, 드디어 증언하다!> ▶'비선' 파헤친 박관천 전 경정, 3년만에 드디어 증언하다!

'권력 1위는 최순실, 2위는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은 3위에 불과하다.' 3년 전, 대한민국 권력 서열에 대한 박관천 전 경정의 발언이다. 2014년 12월 박관천 전 경정은 이른바 '십상시 문건(정윤회 문건)' 유출 사건으로 검찰 수사를 받았다. 국정농단 사태가 수면 위로 떠오르기 훨씬 전 최순실의 존재를 알고 있었던 그가 3년만에 진실을 털어놓는다.

▶비선과 '문고리'의 국정개입이 담긴 '십상시 문건'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2014년 1월, 박관천 전 경정이 작성한 '십상시 문건(정윤회 문건)'. 정윤회 등 '비선'과 청와대 행정관 등의 '문고리 권력'을 파헤친 이 문건은 누구의 지시로 작성됐을까. 박관천 전 경정이 밝히는 청와대 내부의 권력암투와 국정농단. 문건 속의 충격적 진실! 그리고 미궁 속에 빠진 문건 유출사태. 십상시 문건에 담긴 비밀을 스포트라이트 팀이 추적했다.

▶정윤회의 '십상시 모임' 진짜였을까

'비선'으로 지목된 정윤회가 청와대 비서관을 비롯한 행정관 등과 정기적으로 모였다는 일명 '십상시 모임'의 실체는 무엇일까. 2014년 말 '십상시 문건' 유출 수사를 맡은 검찰은 "십상시 모임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3년 후 반전이 일어난다. 국정 농단 사태 수사에서 '특급 도우미'로 떠오른 장시호.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의 옥중 증언을 통해 드러나는 십상시 모임의 실체.

3월 26일 일요일 밤 9시 5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최초 공개, '십상시 X'의 전말! 편에서 그 진실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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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6 : 27 [92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017.03.19 (일)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단독 영상! 친박 신화와 그 몰락> ▶ 선거의 여왕에서 탄핵까지, 박근헤 정치 인생 집중조명!

헌정 사상 첫 파면 대통령이 된 '정치인 박근혜'를 집중 조명한다. 박정희 신화를 계승했던 정치인 박근혜와 그의 곁을 지킨 '친박'. 2004년 친박의 시작이 담긴 영상이 공개된다. 13년의 시차를 넘어 놀랄만큼 닮아 있는 '친박'의 과거와 현재를 집중 조명했다.

▶ 검증 실패, 10년 만에 돌아 온 부메랑

최태민 보고서, 조순제 녹취록…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면에서 공개된 문건들은 모두 국정농단 사태를 오래 전에 예견하고 있었다. 대통령 탄핵 사태를 몰고 온 또다른 원인, 최태민 일가와의 관계를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한 2007년의 '박근혜 검증 요청서'를 단독 공개한다. 10년 전 검증이 실패한 이유를 추적했다.

▶ 대통령 탄핵 사태의 원인 집중 분석

'정윤회 문건'을 비롯해 비선 의혹이 불거질 때마다 이를 부인하고 비난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 그리고 검증에 실패한 정치권과 언론이 '비선'의 그림자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제작진은 이 같은 '검증 실패'를 가까이에서 지켜본 전직 청와대 핵심 관계자의 증언을 통해 대통령 탄핵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원인을 집중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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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7 : 42 [91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17.03.12 (일)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헌재 변론X' 분석, 최종심판! … '헌재 오브 카드' 9장의 비책> 헌법재판소는 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22분,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12월 9일 탄핵소추안이 헌재에 접수된 이후 17차례의 변론기일을 거치는 동안 증언대에 선 사람은 총 25명.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84시간 50분에 달하는 변론 영상을 전수 분석했다. 탄핵 심판의 막전막후, 치열한 공방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탄핵 심판의 현장

박근혜 대통령 탄핵 결정!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맞대결을 벌인 대통령 대리인단과 탄핵소추위원들의 전략은 무엇이었을까?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롯한 탄핵 심판 핵심 인물들의 전략을 살펴본다. 헌재의 출석 요구에도 불구하고 관저에서 나오지 않던 박 전 대통령, 태극기가 민심이라고 주장하는 서석구 변호사 등 논란의 중심이었던 대통령측 대리인단의 '시간 끌기'와 그에 맞선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 그들의 전략과 입장 집중 분석!

▶ 태블릿 PC부터 탄핵까지… 그 시작과 끝

지난해 10월, '(최순실) 회장이 제일 좋아하는 건 연설문 고치는 일'이라는 고영태의 최초 증언이 보도됐다. 고영태의 증언과 이른바 '최순실 태블릿' 보도를 시작으로 헌정 사상 두 번째 대통령 탄핵안 발의 논의가 이어졌다. 탄핵 심판 과정에서 가장 뜨거웠던 장면은 바로 최순실이 모습을 드러낸 5차 변론기일. 집요하게 혐의를 부인하고 '모르쇠'로 일관한 최순실의 '적반하장'. 그 집요함 속으로 들어가 본다.

▶ 국정 농단의 '조력자'와 탄핵 결정의 주역 집중 조명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기까지 '국정농단' 사태에 관여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문고리 3인방'을 집중 조명했다.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헌정 사장 첫 탄핵 인용 결정 주문을 낭독한 이정미 헌법재판관. 그를 비롯한 '심판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변론 영상을 통해 들어본다.

3월 12일 일요일 밤 9시 5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헌재 변론X' 분석, 최종심판!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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