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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본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http://tv.jtbc.joins.com/jtbc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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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9 : 46 [117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어제 방송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단독검증! 5.18 '최후의 비밀'> ▶'광수 여인'과 북한군 침투설!

유네스코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시민이 저항한 명예로운 사건'으로 정의한다. 하지만 80년 5월 광주에 북한군이 침투했다는 주장을 둘러싼 논란이 일었다. 당시 광주에 북한 특수부대, 줄여서 '광수'들이 남침해 대한민국의 전복을 시도했다는 주장의 근거는 무엇일까. 무려 600여명에 달하는 '광수'가 광주에 잠입했다는데… 현재 북한의 권력 실세인 황병서 총정치국장을 비롯해 최용해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의 이름도 등장한다. 간첩으로 지목돼 37년을 '광수 여인'으로 살아온 차명숙 씨의 이야기까지! 북한군 침투설을 전격 해부한다.

▶최초증언! "유혈진압 배후 있었다"

80년 5월 광주. 37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광주시민들의 몸과 마음에 고스란히 상처로 남아있는 그날의 참극. 그러나 1980년 5월 21일 집단발포 명령자는 여전히 오리무중인데. 스포트라이트가 만난 한 제보자. "'실탄장전, 발포명령이 떨어졌어' 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37년만에 밝히는 증언 단독 취재! 그렇다면 과연 광주를 유혈 진압했던 부대는 누구의 명령을 따랐던 것일까? 처음으로 등장하는 유혈 진압의 비선라인. 그동안 주목하지 않았던 '유혈진압 배후' 집중취재! 과연 새로운 증언들은 80년 5월 광주의 진실을 밝힐 새로운 단서가 될 수 있을까?

▶헬기사격의 진실은?

5.18의 주범, 전두환 전 대통령. 그는 "1980년 5월 광주에서도 계엄군은 죽음 앞에 내몰리기 직전까지 결코 시민을 향해 총을 겨누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과연 그날의 헬기 사격의 진실은 무엇일까? 스포트라이트가 입수한 헬기사격 목격 증언록. 이 증언들을 토대로 80년 5월의 그 날로 되돌아가본다. 피해자는 있지만 가해자는 없는 '기묘한 상황'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9월 21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단독검증! 5.18 '최후의 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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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00 : 14 [116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017.09.14 (Thu)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사학 '왕국'과 등록금의 눈물!> ▶ 총장님과 일본 '파친코'의 수상한 관계

전남지역의 건실사학 청암대학교. 강명운 총장은 교비 14억원대 배임 혐의로 지난 5일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교비를 배임한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도 없고 피해회복을 위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수년에 걸쳐 빼돌린 14억원은 과연 어디로 간 것일까?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이 추적 끝에 발견한 '오사카 연수원'. 학생들의 취업을 위한 곳이라는 설명과는 달리, 강총장의 부인과 처남댁 명의로 보증금, 월세 명목의 돈이 송금된 사실을 확인했다. 그리고 또 다른 의문의 회사를 발견하게 되는데…

▶ 충격! 이홍하의 '부실 공화국'

3개의 고등학교와 6개의 대학교를 설립한 교육자 이홍하. 하지만 그는 교비를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24년 동안 1400억 원이 넘는 교비를 횡령한 '사학대도' 이홍하의 횡령 수법을 분석한다! 현재 폐교 위기에 놓인 서남대학교! 폐교되면 정관에 따라 이홍하의 다른 대학교로 재산이 귀속되는데, 감옥에 있지만 여전히 이홍하의 영향력이 미치는 거대한 사학 부실 공화국의 실체가 공개된다!

▶ 40년의 길고 긴 '상지대 사태'와 드디어 열린 비밀창고

사학비리의 대표격인 상지대학교와 김문기 전 이사장을 추적하던 중 JTBC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비밀창고를 발견했다. 그 곳에서 발굴한 서류에서 학생들을 비극으로 몰고 간 1986년 '용공조작사건'의 놀라운 비밀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9월 14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사학 '왕국'과 등록금의 눈물!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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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00 : 13 [115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17.09.07 (Thu)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국내 최초 '모금 주식회사' 정체!> ▶신종 기부사기 '기부모금주식회사'의 정체!

최근 3년 동안 4만 9천 명에게 걸려온 수상한 전화, '불우한 아동을 돕는 취지'라는 절절한 목소리, 그런데! 전화의 발신지는 기부관련 단체와 주식회사 두 곳이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주식회사와 비영리 기관인 기부단체. 결코 함께 할 수 없는 두 곳이 합쳐져 탄생한 '기부모금주식회사'. '기부'와 '후원'이라는 말에 속은 사람들이 낸 돈은 모두 128억 원에 달했다. 경찰은 모금액 128억 원 가운데 단 2억 원 가량이 실제 후원에 사용됐고, 그마저도 '질 낮은 후원'에 불과 했다고 잠정 결론 냈다. 과연 '기부모금주식회사'의 정체는 무엇이고, 그들은 어떻게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짓밟는 신종기부사기 행각을 벌인 걸까, 전례 없는 '기부모금주식회사'의 실체를 추적한다.

▶'기부왕' 회장의 추악한 실체!

주식회사의 오너이자 기부단체의 실질적 대표인 일명 왕회장! '기부왕'으로도 불리는 그의 선한 얼굴 속에 숨겨진 민낯, '기부모금 주식회사'를 좌지우지 한 왕회장의 정체는 무엇일까, 최근 구속된 '왕회장'의 어두운 과거, 사기혐의로 얼룩진 그는 어떻게 기부단체의 대표가 됐고 어떤 수법으로 5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의 신뢰를 짓밟은 걸까, 신종기부사기를 위해 주식회사와 모금단체가 합쳐진 '기부모금 주식회사'라는 수상한 단체를 만든 뒤, 그 꼭대기에 올라 앉아 호화로운 생활을 즐긴 왕회장. 그의 실체를 파헤친다!

▶ 국내 최초 신종 기부 사기! 전격 해부

불우아동 기부금으로 사익을 채운 주식회사 '새희망씨앗'의 운영자인 이른바 '왕회장'과 그 일당. 제보자 A 씨가 받은 한 통의 전화는 여느 후원 요청 전화와 같았다. 그러나 기부를 요청한 회사는 기부관련 전화를 해서는 안 되는 주식회사라는 것! 비정상적인 기부 모금 단체, 과연 '새희망씨앗'이 전부일까? 이런 기부 모금 단체가 계속되는 이유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기부모금 주식회사'의 두 얼굴과 이처럼 선한 마음을 이용하는 신종 사기를 막을 수 있는 대안을 집중 추적한다.

9월 7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국내 최초 '모금 주식회사'의 정체! 편에서 그 진실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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