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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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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49 : 47 [254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20.08.06 (Thu) 이용요금 무료 부제 : 수돗물에서 '뭔가' 쏟아진다!

▶ '버러지 공포' 그 실체는!

전국이 수돗물 벌레 사태로 떠들썩하다. 세면대, 싱크대, 샤워기 필터까지 수도관이 연결된 곳은 어디든지 나타나는 벌레에 피해자들은 계속 해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

인천시의 발표에 따르면 수돗물을 통해 나온 벌레는 깔따구라 한다. 그렇다면 깔따구는 대체 무엇인가, 그들은 왜 산란 장소로 정수장을 택했는가, 그 유충들이 깊은 활성탄 속을 어떻게 뚫고 가정까지 올 수 있었나.

깔따구를 직접 채집해 그 비밀을 탐사한 스포트라이트는 오늘 방송에서 문제의 수돗물 벌레, 깔따구에 대해 전격 파헤쳐본다.

▶ 최신 정수장, 유충의 비밀!

작년 5월, 수돗물에서 녹물이 나온다는 일명 '붉은 수돗물' 사태로 큰 곤혹을 치렀던 인천 공촌 정수장. 더 좋은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약 390억 원의 돈을 들여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지었다. 하지만 이젠 그 시설 때문에 전국적으로 퍼진 '수돗물 벌레' 사태가 발생하였다. 지은 지 1년도 안 된 이 최신 시설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방충망부터 역세척 주기까지. 스포트라이트는 직접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방문하여 실제 정수처리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그리고 스포트라이트가 발견한 뜻밖의 사실. 문제된 게 깔따구만은 아니다? 매미나방, 파리유충, 집파리까지! 스포트라이트는 수돗물에서 발견된 깔따구 외의 수많은 벌레들까지 전격 파헤쳐본다.

8월 6일 목요일 밤 11시 0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깔따구의 습격, 수돗물은 안전한가'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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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01 : 07 [253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20.07.30 (Thu) 이용요금 무료 '위력과 성벽, 미투 그 후‘

▶ 2018, 미투 데자뷔! 그리고 2차 가해!

세상을 충격에 빠뜨린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죽음과 그를 향한 미투 의혹! 이번 주 스포트라이트에서는 ’2018년 미투! 그 후‘에 대해 전격 되짚어본다.

제작진은 수소문과 설득 끝에 故조민기 사건의 피해자들과 만났다. 그들은 당시,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미투폭로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나! 조민기씨의 사망 이후 오히려 자신들을 향한 2차 가해는 더욱 심각해졌으며 아직까지도 진행중이라는데. 그들이 말하는 가해자 없는 미투는 무엇일지 그 내막을 들여다본다.

▶ 김지은! 그녀가 보내온 이야기!

2018년 3월, 살아있는 권력. 안희정 전 충남지사를 상대로 김지은씨가 미투를 폭로했다. 안희정의 수행비서였다는 그녀. 치열한 재판 공방 끝에 안희정은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 받았다. 그러나! 피해자 김지은씨를 둘러싼 찌라시와 “꽃뱀” “불륜” “마녀” 등 끝 모를 2차 가해는 여전히 곳곳에서 발견 할 수 있었다. 제작진은김지은씨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에 스포트라이트 앞으로 도착한 10장의 답변들. 그녀가 밝힌 544일간의 치열했던 시간과 심경들을 공개한다!

▶ 전격 입수! 최초 실형 판결 이윤택 옥중 서신!

미투 운동 최초로 실형을 선고받은 이윤택! 25명의 고소인, 참여 변호인단만 105명에 육박하는 사건이었으나 기소가 된 것은 단 8건이었다. 제작진은 사건 당시 적극적으로 피해 사실을 알렸던 한 극단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표는 연극계 내, 이윤택 감독 영향력의 대해 여전히 불안해하고 있었다.

제작진은 실제로 중요 문건을 하나 입수했다! 그것은 바로 1심 재판 준비 과정에서 쓴 이윤택 감독의 옥중 서신이였다. 그 속엔 이 감독이 피해자들에게 회유를 지시하라고 말하는 것은 물론, ’무죄‘를 염두하고 있었다는 정황까지 포착할 수 있었는데.

같은 듯, 다른 3가지의 미투 사건! 2년 전, 서지현 검사의 폭로를 시작으로 정치계, 예술계, 심지어는 학교에서까지도 미투 운동의 바람이 불었으나 여전히 반복되고 있는 현실. 2018 미투, 그 후를 스포트라이트에서 탐사해본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권력과 성벽, 미투 그 후’ 편은 7월 30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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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11 : 17 [250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20.07.09 (Thu) 이용요금 무료 ▶ 공포의 7시간! 아이는 왜 여행용 가방으로 들어가야 했나

온몸에 오래된 학대 흔적을 남긴 채 의식을 잃은 9살 소년 형준(가명)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장소는 바로 여행용 가방 안!

7시간 동안 여행용 가방에서 숨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아이는 결국 하늘로 떠났는데...

형준(가명)이를 향한 엽기적이고 잔혹한 학대!

형준(가명)이는 도대체 왜 좁은 여행용 가방에 7시간 동안 들어갔을까?

사건이 벌어질 때까지 집에선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

사건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형준(가명)이 아버지의 증언과 입수한 자료들로 사건 현장을 재구성한다.

▶ 갇힌 아이가 보낸 구조 시그널은 왜 우리에게 닿지 않았나

지난 5월 29일 창녕에서는 맨발로 탈출한 11살 소녀 서진(가명)이가 구조됐다.

오랜 학대로 참혹했던 상처보다 굶주림이 더 컸던 아이의 충격적인 모습!

도대체 왜 서진(가명)이는 그 집을 탈출했던 걸까?

비슷한 시기의 일어난 두 아동학대 사건!

서진(가명)이는 극적으로 구조됐지만, 형준(가명)이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무려 7시간 동안 좁고 캄캄한 곳에 갇혀 있던 형준(가명)이 형준(가명)이는 7시간 동안 자신을 구해줄 누군가를 기다리진 않았을까?

제작진은 취재 과정에서 형준(가명)이의 놓쳤던 구조 시그널을 포착한다.

과연 우리가 놓친 형준(가명)이의 구조 시그널은 무엇이었을까?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여행용 가방에 갇힌 아이’, 천안 학대 살인 사건 추적! 편은 7월 9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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