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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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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7 : 53 [186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19.02.21 (Thu)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쇄신의 나라, 베트남 가다!

▶ 도이머이, 친구된 까닭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가 하노이로 결정되고, 모든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스포트라이트'도 하노이로 향했다! '하노이 선언'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한 현장에서, 북한이 모델로 삼으려는 베트남의 경제 개혁 정책, '도이머이'의 결과물을 확인한다! 도이머이의 주요 동력이 된 한국 기업들과 그 기업들이 모여 있는 대규모 공장단지까지! 베트남 경제성장의 핵심 축이 되는 그곳들을 김정은 위원장이 시찰한다는 소식! 그가 하노이에서 방문할 곳은 어디인지, 또 국빈들의 숙소와 회담장은 어디일지! '스포트라이트'가 직접 추적하고 탐사한 "김정은 루트", 그 행로를 따라가며 그에 얽힌 도이머이와 한국의 관계를 파헤친다.

▶ 북한, 도이머이 따를까!

지난해 4.27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판문점에서 만났다. 정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김 위원장이 문 대통령과의 벤치 대담에서 '베트남식 모델로 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김 위원장은 베트남 경제성장의 시작, ' 도이머이' 정책을 통해 북한의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는 것일까. 베트남의 할롱베이와 북한의 원산을 통해 알아본다. 그렇다면 왜 '도이머이' 인가? 오늘날 베트남 사회의 '도이머이'의 부작용을 북한은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북한과 베트남 사회를 비교하며 북한이 나아가야 할 방안을 집중 탐사한다. 또한 탐사 도중 알게 된 북한과 베트남의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의 현장. 그 현장을 스포트라이트가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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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03 : 27 [185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19.02.14 (Thu)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홍카콜라 VS 알릴레오' 팬덤

▶ 'TV홍카콜라'와 '알릴레오'로 보는 대한민국 정치권 유튜브 열풍!

2019 대한민국 유튜브를 뜨겁게 달군 'TV홍카콜라'와 '알릴레오'. 홍준표 전 대표의 'TV홍카콜라'는 개국 25일 만에 조회 수 1000만을 돌파하며 그 파급력을 인정받았고, 유시민 이사장이 진행하는 '알릴레오'는 첫 방송 이후 사흘 만에 구독자 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들이 뜨겁게 달군 유튜브 정치는 무엇일까? 왜 정치인들은 유튜브를 택했나! 행보마다 이슈를 몰고 다니는 '홍카콜라'와 '알릴레오'를 통해 대한민국 정치권 유튜브 열풍을 확인해본다.

▶ 유튜브, 소통의 장인가 불통의 장인가?

'김정은 국무위원장' 서울 답방 설문조사에 대한 '홍카콜라'와 '알릴레오'의 서로 다른 조사 결과. 과연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현재 우리나라 국회의원 298명 중 무려 209명이 유튜브 채널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것이 곧 바른 의미의 소통의 장으로 쓰이고 있는지는 미지수이다. 더 큰 유튜브 세상을 장악하기 위한 진보와 보수 채널의 싸움, 하나의 이야기도 서로 다른 시선에서 해석되는 유튜브. 과연 유튜브는 진정한 소통의 공간인가? 바른 의미의 소통이 아닌, 서로 다른 주장들이 난무하는 곳이 되어버린 유튜브의 실체는?

▶ 유튜브 가짜뉴스의 충격적 사실!

1분당 500시간에 달하는 콘텐츠가 업로드 되고, 대한민국 인구 절반 이상인 3000만 명이 하루 평균 16시간을 시청하는 채널. 과연 유튜브 내 콘텐츠들은 모두 진실일까? 수많은 정보와 콘텐츠들이 한 곳으로 모이고, 제대로 여과되지 않은 채 분산되는 충격적 현실. 유튜브와 가짜뉴스와의 치명적인 상관관계! 유튜브, 어떻게 바르게 사용할 수 있을까?

2월 14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85회 '홍카콜라 vs 알릴레오' 팬덤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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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02 : 58 [184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19.02.07 (Thu)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충격증언 '형제 지옥원'

▶ 아동소대와 죽음의 행렬

또 하나의 1987, 부산에서 일어난 집단 인권유린 '형제복지원!'. 수많은 피해자와 사라진 가해자들 가운데 최초로 입을 연 관리자 '악마의 심부름꾼'을 만났다. 그가 털어놓은 충격적 고백, 아동소대. 과연, 그곳에선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납치와 해외 입양, 시신 소각 의혹 그리고 목격자까지! 어린 아이들까지 이어진 죽음의 행렬을 따라가본다.

▶ 고아장사, 검은 뿌리는

제작진은 추적도중 한 통의 제보전화를 받는다. '형제복지원'이 있기 전, 1960년에는 '형제육아원'이 있었다는 것이다! 제작진은 '육아원' 시절을 직접 경험했다는 생존자를 어렵게 만날 수 있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기다리던 그는 갑자기 나타난 박 원장과 무리들에게 납치돼 끌려갔다는데…. 그곳은 원생을 앞세워 보조금과 후원물품을, '낚시공장' 강제노역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일명 '고아 비즈니스'가 시작되고 있었다. 지옥의 탄생 전, 우리가 미처 몰랐던 검은 뿌리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 복지원, '왕족과 노예들'

형제복지원에는 '박인근 왕족'이 살고 있었다! 1980년에도, 2019년에도 형제복지원의 기억으로 고통 받는 피해생존자들. 그러나 형제복지원을 지배하던 왕족은 사라졌다! 그들은 비호한 국가세력과 억대의 재산들은 어디로 갔을까. 자신의 이름마저 부정하는 박 원장의 아들과 그때는 모두 당연했다며 부정하는 공직자들! 왕가의 재산 축적, 그 수상한 의혹을 따라 집중 추적한다.

2월 7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충격증언 '형제 지옥원'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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