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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5 : 08 [89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어제 방송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고영태 녹취록' 새로운 비밀!>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특검 수사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이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여론도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그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 '고영태 녹취파일' 2391건 전수 분석… '아방궁'의 정체는?

최순실 국정농단이 담긴 이른바 '고영태(김수현) 녹음파일' 심층 분석! 지난주에 이어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녹취 속에 숨어 있는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와 김수현 전 고원기획 대표 등이 나눈 대화가 담겨 있는 2300여개의 전체파일을 분석했다. 녹취파일의 존재가 언론에 공개된 이후 대중의 여론추이를 알아보기 위해 빅데이터까지 이용해 분석한 결과, 그 속에 담긴 진실은 무엇일까?

▶'박영수 특검이 성추행범?'… 위험한 '가짜뉴스'의 세계

대한문 앞, 탄기국(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 후원모금함 옆에 놓인 낯선 제호의 신문들.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이들 신문 기사는 '진실'로 받아들여진다. 지난 설 연휴기간 전국에 배포된 300만부를 비롯해 서울 시청 광장 '애국텐트'에 놓여진 신문들. 누가 어떻게 배포하고 있는가? 전국으로 퍼지고 있는 '가짜 뉴스'의 유통경로 전격 추적!

▶ 탄핵 정국 흔드는 '가짜뉴스' 누가 만들었나

매주 탄핵 반대 집회에서 무료 배포하고 있는 신문은 누가, 어떤 이유로 만들었을까? <프리덤뉴스>, <노컷일베> 등의 매체는 'JTBC 태블릿 PC 조작', 흔들리는 촛불, 휘날리는 태극기' 등 박 대통령을 옹호하는 기사를 실었다. 최근 인터넷 상에는 특검과 헌재를 비방하는 가짜 뉴스까지 퍼졌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가짜 뉴스 제작 과정을 심층 취재했다. 탄핵 정국과 맞물려 단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짜뉴스를 집중 추적했다.

2월 26일 일요일 밤 9시 4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고영태 녹취록 새로운 비밀!'편에서 그 진실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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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5 : 47 [88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17.02.19 (일)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동행추적! 노승일 부장의 독일 폭로'> ▶ 노승일 K스포츠 부장이 독일에 간 까닭은?

최순실 게이트, 그 판도라를 연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 그가 갖고 있는 1300장의 서류를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이 입수했다. 복잡한 내용이 담긴 비밀 계약서부터 최순실, 정유라와 주고받은 메시지까지! 제작진은 방대한 분량의 문서를 바탕으로 노승일 부장과 함께 최순실과 삼성 사이에 이뤄진 은밀한 거래 현장인 독일 현지 추적에 나섰다. 생생한 밀착 취재의 현장을 스포트라이트가 단독으로 공개한다.

▶삼성의 '승마지원' 은밀한 거래 추적

노승일 부장이 폭로한 문건 중에는 마사회와 승마협회가 작성한 '한국 승마 지원 중장기 로드맵'의 초안이 포함됐다. 피겨스케이트의 김연아, 골프의 박세리에 버금가는 스포츠스타를 육성한다는 취지였지만 사실은 정유라 한 명을 지원하기 위한 계획이라는 정황이 담긴 문건들이다. 제작진은 노 부장의 증언과 독일 현지 관련자들의 인터뷰로 삼성의 '승마지원'의 실체를 집중 취재했다.

▶ '고영태(김수현) 녹음파일'의 진실은?

최순실 국정농단이 담긴 이른바 '고영태(김수현) 녹음파일' 전격 공개! 녹취 속에 숨어 있는 진실을 집중 추적했다.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와 김수현 전 고원기획 대표 등이 나눈 대화가 담겨 있는 이 파일은 2300여개 분량으로 검찰 수사 과정에서 존재가 확인됐다. 검찰이 확보한 녹음파일은 최순실의 측근 가운데 한명인 김수현 전 고원기획 대표가 2015년 1월부터 2016년 6월까지 녹음했으며 법정 증거로 채택된 것은 29건이다. 증거로 채택된 파일들에는 최순실 국정농단의 민낯이 그대로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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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4 : 17 [87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17.02.12 (일)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스나이퍼 장시호, 최순실 겨누다> '최순실 게이트' 진실 규명에 노승일, 고영태 등 내부 제보자들이 힘을 보태고 있는 가운데,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가 또 다른 핵심 증언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장시호의 옥중 단독 인터뷰를 통해 '최순실 게이트'의 문을 열 수 있는 '비밀 금고'의 실체를 집중 추적했다.

▶ '저격수 장시호' 최순실 쏘다… 특종! 최순실 '빨간 금고' 추적

검찰 수사가 시작될 무렵 사라진 최순실의 '비밀 금고'. 검찰과 특검의 전방위 압수수색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최순실의 비밀 금고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열쇠를 쥔 사람은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 최순실의 그림자로 불렸던 그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최초로 공개되는 장시호의 옥중 인터뷰를 통해 '비밀 금고'의 행방을 집중 추적했다.

▶ 장시호, 왜 최순실 저격하나… 장시호 '비밀 메모' 단독 입수

최순실의 '그림자'로 불렸던 장시호, 최순실의 아바타였던 그가 '저격수'가 된 까닭은 무엇일까. 최순실은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관련 비리는 장시호가 주도했다"며 줄곧 혐의사실을 부인했다. 그러나 이같은 최순실의 진술을 뒤집는 '물증'을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단독 입수했다. 최순실의 급소를 알고 있는 장시호 최측근을 통해 건네받은 '비밀 문서'에는 최순실의 개입 정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

▶ 고발자 노리는 '맨 인 블랙'

최태민과 최순실 일가의 전횡을 오래전부터 제기해온 이영도 전 숭모회장. 그는 1990년 당시 육영재단 이사장이었던 박근혜 대통령과 최태민 일가의 인연을 끊기 위해 집단행동에 나서기도 했다. '박근혜를 구출하라'는 목표로 이뤄진 '엔테베 작전'도 그중 하나였다. 그랬던 이영도 전 회장은 박근혜 정부 출범이후 '검은 그림자'에 시달려 왔다는데… 그를 향한 '어둠의 손길'을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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