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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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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51 : 13 [243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막 2020.05.21 (Thu) 이용요금 무료 ▶ 10.26 사건 녹음테이프 전체 입수!

10.26 사건 전체 녹음테이프가 존재한다는 소문을 듣고 지난 3년간 테이프의 행방을 수소문해온 스포트라이트. 3년의 질긴 추적 끝에 제작진은 과거 군사 법정에서 활동했던 군 관계자로부터 총 재생 시간 128시간, 53개의 '10.26 재판' 테이프 전체를 단독으로 입수, 숨겨진 목소리들을 복원하는 데 성공 했다.

세월이 느껴지는 53개의 테이프. 그 속에 담겨 있는 김재규와 거사를 함께한 중앙정보부 소속 김재규 부하들의 목소리! 그동안 조명되지 못한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사람들. 중정 부장, 김재규의 명령 '한 마디'에 거사에 동참했던 중정 부하들이 이야기하는 10월 26일 그날과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남겨진 가족들의 사연, 피해 유가족을 향한 눈물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 사라진 비밀의 목소리 추적!

테이프에서 수상한 소리를 포착한 제작진. "최 일병! 최 일병!" 하며 다급하게 누군가를 찾는 목소리와 함께 초인종 소리 등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가 다수 섞여 있었다. 제작진은 수상한 소리를 추적하던 도중 예상치 못했던 또 다른 '그림자'의 존재를 발견하게 된다.

40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논란 중인 의문. '김재규는 왜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했을까?' 이 때문에 아직도 엇갈리고 있는 10.26의 역사적 평가. 재작진이 입수한 녹취 테이프 속엔 이 의문을 해결해 줄 목소리가 존재하고 있을까?

취재 도중 입수하게 된 수 천장의 10.26 사건 재판의 공판 조서! 공판조서와 10.26 사건 녹취 테이프를 비교하던 제작진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녹취로는 존재하는 진술이 공판 조서에는 내용이 누락되어 있던 것.

녹취록에 담겨 있는 '범행동기'를 둘러싼 김재규와 법정의 치열한 공방, 그리고 재판 기록에선 사라져 버린 김재규의 목소리. 계속해서 엇갈리기만 하는 10.26의 역사적 평가를 바로 잡을 수 있을까?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발굴! 그때 그 목소리' 편은 5월 21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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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00 : 37 [242회]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020.04.23 (Thu) 이용요금 무료 ▶ 신상 도둑에게 맡긴 민원창구, 신상 유출의 공포!

21세기 디지털 세상에서 총알 또는 총과 같은 '개인정보'! N번방 피해자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던 조주빈의 또 다른 무기도 바로 '개인정보'였다. 생년월일만 알면 무엇이든 알 수 있다고 협박하던 박사 조주빈! 누가 박사 조주빈에게 디지털 세상의 총과 총알을 쥐여 주었던 걸까?

개인 신상 정보를 빼돌려 박사의 손에 넘긴 공범. 사회복무요원 강 씨와 최 씨. 스포트라이트는 이 두 명의 사회복무요원이 어떻게 '개인정보'를 도둑질 할 수 있었던 이유의 단서를 한 제보자의 증언에서 찾을 수 있었다. '사회복무요원에게 일을 시키는 시스템' 이라 이야기하는 충격적인 증언! 사회복무요원들은 개인정보를 다루는 업무를 맡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개인정보를 다루는 업무를 시켜 왔던 것! 공직사회의 어처구니없는 실태!

뚜렷한 대책 마련 없이 그저 '일부 공무원과 사회 복무요원의 일탈 행위다.' 치부해버린 행정부의 안일한 대처 속 숭숭 뚫려버린 공공 안전망의 구멍!

▶ 텔레의 부장들과 N번방 검은 피라미드!

지난 3월 24일 성범죄자 최초로 신상이 공개된 박사 조주빈. 그리고 이어 지난 17일 미성년자 최초로 신상이 공개된 부따 강훈. N번방 관련자들을 엄벌해 달라는 청원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법 사상 가장 중대한 결정을 해야 할 순간에 온 지금! 우리는 박사 조주빈과 그의 공범들을 어떻게 처벌 할 수 있을까?

N번방 검은 피라미드의 꼭대기부터 가장 밑바닥까지 죗값에 맞는 처벌을 받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야기 되는 '범죄단체조직죄'! 조직폭력배나 보이스피싱 사기 사건에 적용되고 있던 죄몫을 N번방 사건에도 적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였다는 사실을 밝혀야만 한다.

제작진과의 대화에서 '조직'으로 활동한다고 이야기 하고, 경찰 수사에서 공범으로 부따 강훈과 이기야를 공동 운영자로 지목했던 조주빈. 하지만 '범죄단체조직죄'를 피하기 위해 돌연 '박사방 내에서 지휘체계는 없었다.' 라며 말을 바꾸었다. 과연 우리는 N번방 일당이 '범죄단체조직'으로 움직였다는 것을 밝혀내 그들에게 합당한 처벌을 내릴 수 있을까?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N번방의 검은 피라미드!' 편은 4월 23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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