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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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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http://tv.jtbc.joins.com/jtbc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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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4 (Sun) 23:00 방송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탈북 아이 1만km 동행 취재 - 사선을 뚫고 엄마에게로>

3달간의 제작기간, 탈북 아이 엄마 찾는 여정 1만km 동행 취재!

삼엄한 북중 접경지역, 그곳을 넘은 2명의 엄마와 2명의 아이의 서글픈 사연과 목숨을 건 여정을 스포트라이트가 동행 취재했다.

김정은 체제가 들어서면서 접경 지역에 설치되는 전기 철조망 공사 현장과 야간 감시를 위한 CCTV, 그리고 곳곳에 배치된 국경경비대의 생생한 감시 모습이 공개된다. 하지만 제작진은 강화된 탈북 감시망에도 국경 경비대원에게 800만 원에서 1,000만 원의 뇌물을 주면 은밀히 탈북을 도와준다는 탈북 안내인들의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었다.

삼엄한 경계를 뚫고 현지인들도 찾기 힘든 곳에 은신처를 마련해 한국행을 준비하고 있는 탈북자는 16살 소녀 효빈이. 11년 동안 만나지 못한 엄마를 만나기 위해 강을 건넜다고 한다. 효빈이의 엄마는 두 번의 시도 끝에 탈북에 성공했고, 효빈이 역시 이번이 두 번째 탈북! 죽음을 각오하고 국경을 넘었다는 효빈이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았다.

효빈이 엄마와 마찬가지로 탈북 두 번의 시도 끝에 한국에 입국한 ‘홍이’ 엄마. 자신과 함께 강을 넘었지만 4년간 생이별한 아들 홍이를 찾아 달라는 것. 제작진은 아이의 사진 한 장과 고아원에 있다는 단서로 홍이를 찾아나섰다.

엄마를 찾는 두 아이 효빈이와 홍이, 그리고 애타는 마음으로 아이를 기다리는 엄마들, 과연 아이들은 위험에서 벗어나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어머니의 품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을까?

10월 4일 일요일 오후 11시,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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