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요 메뉴 영역

본문 영역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다시보기

18회 다시보기

동영상 FAQ

2015.10.11 (Sun) 23:00 방송
<부제 : 엄마 찾아 사선을 뚫다 2부- 탈북 아이 1만km 동행 취재>

11년 동안 엄마와 이별한 16살 소녀 효빈이. 엄마를 만나기 위해 목숨 건 두 번째 탈북을 시도했다. 또, 4년 동안 엄마와 헤어져 중국에서 고아원 생활을 하던 11살 홍이. 이 아이들이 드디어 엄마를 만나기 위한 1만km 탈북 여정을 시작한다.

기차와 버스를 5번 갈아타고 1만km를 꼬박 달려야 제3국에 도착할 수 있다. 게이트를 지날 때는 물론이고 탑승 후에도 신분검사와 짐 검사는 피할 수 없는데.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역무원들의 불시 검문. 탈북 도중 검거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탈북자들이 단속에 걸려 북한으로 가장 많이 끌려가는 중국 최남단 국경. 그곳에 가기 위해 침대버스를 이용하는 도중, 무장경찰들이 들이닥쳐 시작된 버스 검문검색. 무장경찰이 아이들에게 말을 건다! 위험하고 급박한 순간, 아이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해쳐나갈 것인가?

제3국으로 넘어가는 가장 힘든 여정이 시작되기 바로 전, 현지 탈북 안내인이 아이들만 데리고 떠나버렸다! 신장자치구에서 일어난 위구르족의 폭탄테러 등으로 순찰과 보안 등 검문이 더 강화된 상황. 아이들은 물론, 제작진의 안전도 장담할 수 없는데.

그 시각 제3국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도착하기만을 기다리는 엄마들. 생이별의 아픔을 견뎌낸 아이들은 과연 제3국에 무사히 도착해 꿈에 그리던 엄마의 품에 안길 수 있을까?

10월 11일 일요일 밤 11시,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펼치기

다른회차 보기

SHOPPING &amp; LIFE

하단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