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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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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7 (Sun) 21:40 방송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2016 대구, 뜨거웠던 50일의 현장>

4월 13일, 제 20대 총선.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선거가 치러졌다. 총선 기간 동안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됐던 최대 격전지 대구! 스포트라이트는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전부터, 당선자가 결정된 이후까지! 대구에 50일 동안 머물며, 치열한 열전의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민심이 요동치고 격변의 바람이 불었던 50일간의 대구. 한여름 대구 날씨보다 뜨거웠던 그 현장 속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 무소속 열풍, 대구에 분 바람!
"솔직한 말로 대통령하고 유승민 싸움 아입니꺼." 이미 총선 전쟁은 시작됐다? 대통령의 진실한 사람 '진박'마케팅, 무공천 논란에서 탈당까지. 거센 공천 갈등을 빚은 새누리당! 가장 주목을 받은 건, 한 때 누구보다 '진박'이었던 유승민 후보의 공천 탈락과 무소속 출마! 새누리당의 빨간 옷을 벗고, 흰옷으로 갈아입는 순간, 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20대 총선, '뜨거운 감자' 유승민 후보의 50일, 그 행보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 '대구를 지켜라' 김문수vs. '대구를 바꾸자' 김부겸
"대구는 새누리당의 심장입니다!" vs "야당을 뽑아야 대구가 변합니다!" 경북고 선후배 사이인 김문수와 김부겸, 고향 대구에 도전장을 내밀다! 여당의 텃밭을 지키려는 김문수. 2번의 낙선, 삼수에 도전하는 김부겸! 두 후보의 한 치 양보 없는 전쟁이 벌어졌다. 두 후보의 진검승부 현장, 그리고 그들의 속마음이 단독 인터뷰를 통해 드러난다. 성격부터 유세 스타일까지 너무나 다른 그들의 생생한 모습이 공개된다!

▶ 대구는 보수의 심장 vs. 민주화의 요람
대한민국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는 대구! 6명의 전문가와 정치인들을 만나 대구의 지난 50년을 재조명해봤다. 그 속에는 우리가 전혀 몰랐던 이야기가 있었다. 대구는 진보의 도시, 야당의 도시였다는 것!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던 대구가 언제, 어떻게 여당의 텃밭이 됐을까? 우리가 미처 알지 못 했던, 대구의 숨겨진 진실을 밝힌다!

2016년 총선과 대구, 과연 한국 정치사의 새로운 변곡점이 될까.

4월 17일 일요일 밤 9시 40분, 2016 총선, 가장 뜨거웠던 대구 총선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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