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요 메뉴 영역

본문 영역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다시보기

70회 다시보기 자막

이용권 안내 및 구매 | 동영상 FAQ

2016.10.09 (Sun) 21:40 방송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동물학대, 사람도 위험하다! >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 '키우는 동물'이 아니라 사람과 교감하며 '가족의 일원'이 된 반려동물! 하지만 동물을 향한 끔찍하고 엽기적인 동물학대 또한 급증하고 있다. 잔혹한 동물학대, 그 속에 숨겨진 '동물악마'의 실체, 미처 알지 못했던 동물학대자의 민낯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 현장 추적, '동물악마'를 만나다

2015년 2월, 피투성이의 진돗개 한 마리가 병원으로 긴급 후송된다. 하지만 결국 목숨을 잃고 마는 진돗개. 한쪽 다리뼈에 구멍이 나고 피범벅이 된 채 발견된 진돗개. 주인이 진돗개를 트럭에 묶어 진돗개를 다녀, '악마 트럭' 이라 불리는 사건! 제작진은 문제의 악마 트럭을 운전한 사람을 추적 하던 중 또 다른 동물악마의 모습을 발견한다. 수 백 여 마리의 강아지를 키우는 개 농장 주인이었던 그! 과연 그곳에서 발견된 학대 정황은?

경기도 일산, 매일 밤 울부짖는 강아지 소리가 들린다는 비닐하우스! 근처에선 강아지 사체가 발견되고 있다는 이웃들의 제보가 줄을 잇는다. 제작진은 동물 구조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찾았다. 문을 여는 순간 40~50여 마리의 개들이 각종 쓰레기와 오물 속에서 뒤엉켜 있는 충격적인 현장을 목격하는데… 자신은 동물을 좋아해 키우는 것이라는 주인의 주장. 그리고 이상한 징후를 계속 보여주는 남자의 정체는? 동물과의 위험한 동거 속에 숨겨진 또 다른 '동물악마'의 실체를 추적한다.

◆ 동물을 상대로 한 살인연습! '살인악마'를 키운다!

김진영(가명)씨는 고양이 분양카페에서, 상습적으로 새끼 고양이를 받은 후 학대한 후 하천에 유기한 인물로 유명하다! 분양 사건이 잠잠해질 때 즈음,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동창생을 물에 빠트려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는데 범인이 바로 김진영(가명)이라는 것! 살인자에게 분양됐던 스무 마리의 고양이와 살인사건은 어떤 연관성이 있는 걸까?

범죄심리학자들은 바로 이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한다. 힘이 약한 동물을 향해 표출되는 공격성이 잘못 진화하면 사람에게까지 향할 수 있다는 것! 올해 초 FBI에서는 바로 이러한 이유로 동물에 대한 범죄를 반사회적 범죄로 분류하고 관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특히 잔혹한 연쇄 살인범죄자 프로파일링 결과는 충격적이다. 17명을 엽기적으로 살해한 미국의 제프리 다머,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과 강호순, 그리고 엽기적인 방법으로 토막 살해한 조성호까지… 살인악마, 그 뒤에 감춰졌던 동물악마의 실체가 드러난다.

10월 9일 밤 9시 40분, '동물학대, 사람도 위험하다!'에서는 침묵 속에 존재하며 우리의 이웃으로 생활하는 동물학대범. 그들의 내면에 자리 잡은 위험한 실체와 마주한다!

펼치기

다른회차 보기

SHOPPING &amp; LIFE

하단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