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요 메뉴 영역

본문 영역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본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http://tv.jtbc.joins.com/jtbcspotlight 

다시보기

93회 다시보기

이용권 안내 및 구매 | 동영상 FAQ

2017.03.26 (Sun) 21:50 방송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최초 공개, '십상시 X'의 전말! / 박관천, 드디어 증언하다!>

▶'비선' 파헤친 박관천 전 경정, 3년만에 드디어 증언하다!

'권력 1위는 최순실, 2위는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은 3위에 불과하다.' 3년 전, 대한민국 권력 서열에 대한 박관천 전 경정의 발언이다. 2014년 12월 박관천 전 경정은 이른바 '십상시 문건(정윤회 문건)' 유출 사건으로 검찰 수사를 받았다. 국정농단 사태가 수면 위로 떠오르기 훨씬 전 최순실의 존재를 알고 있었던 그가 3년만에 진실을 털어놓는다.

▶비선과 '문고리'의 국정개입이 담긴 '십상시 문건'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2014년 1월, 박관천 전 경정이 작성한 '십상시 문건(정윤회 문건)'. 정윤회 등 '비선'과 청와대 행정관 등의 '문고리 권력'을 파헤친 이 문건은 누구의 지시로 작성됐을까. 박관천 전 경정이 밝히는 청와대 내부의 권력암투와 국정농단. 문건 속의 충격적 진실! 그리고 미궁 속에 빠진 문건 유출사태. 십상시 문건에 담긴 비밀을 스포트라이트 팀이 추적했다.

▶정윤회의 '십상시 모임' 진짜였을까

'비선'으로 지목된 정윤회가 청와대 비서관을 비롯한 행정관 등과 정기적으로 모였다는 일명 '십상시 모임'의 실체는 무엇일까. 2014년 말 '십상시 문건' 유출 수사를 맡은 검찰은 "십상시 모임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3년 후 반전이 일어난다. 국정 농단 사태 수사에서 '특급 도우미'로 떠오른 장시호.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의 옥중 증언을 통해 드러나는 십상시 모임의 실체.

3월 26일 일요일 밤 9시 5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최초 공개, '십상시 X'의 전말! 편에서 그 진실을 확인할 수 있다.

펼치기

다른회차 보기

SHOPPING &amp; LIFE

하단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