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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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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3 (Thu) 21:30 방송

'제주 보육교사 살인 추적!'

10년 전 제주도에서 실종 된 한 20대 여성. 일주일 후 제주도 배수로에서 사체로 발견된다. 당시 경찰은 유력 용의자를 붙잡았지만 풀어주게 됐다. 그런데 10년 후, 이 사건이 과학수사를 통해 급물살을 타게된다.

▶ 깨끗한 시신 미스터리!
피해자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실종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일주일 후, 피해자는 사체로 발견된다. 경찰은 한 40대 택시 기사를 유력 용의자로 체포한다. 그런데 부검결과가 발표된 후, 택시 기사를 풀어주게 된다. 경찰이 추정한 사망 시각과 부검 결과가 달랐던 것! 부검의가 밝힌 사망 시각 당시, 알리바이가 있었던 용의자가 풀려나면서 사건은 미제로 남았다.

▶ 과학수사, 10년 전 택시기사 소환하다!
2018년 1월, 이정빈 법의학자를 중심으로 피해자의 사망 시점 재조사를 위해 동물 사체 실험을 진행했다. 경찰 추정대로 사망 시점이 실종 당일이라면, 피해자의 사체처럼 깨끗할 수 있을까?
당시 현장을 그대로 재현하여 네 차례에 거쳐 돼지와 개를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한다. 그리고 얻게 된 놀라운 결과! 죽은 지 일주일 지난 동물사체가 피해자의 사체와 유사했던 것! 법의학으로 택시기사의 알리바이를 깬 것이다

▶ 스치면 흔적을 남긴다!
법과학은 주요한 물증을 찾아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증거! 과연 10년 만에 첫 재판을 가능하게 한 미세증거란 무엇일까?

한편, 피고인은 자신의 혐의를 전면부인하며 또 다른 용의자가 있다고 주장한다! 피고인이 주장하는 또 다른 용의자는 누굴까?

제주판 살인의 추억! 과학 수사가 밝히는 그날의 진실!
5월 23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 제주 보육교사 살인 추적!' 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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