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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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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Thu) 21:30 방송

부제 : YG와 아이들 전말 추적

▶ YG 황금폰 변호사 증언

"너 아직도 그거 해?" 2016년 8월 도착한 수상한 카톡 메시지.

"'엘'이 1그램이면 몇 개야?" 그가 애타게 찾는 '엘'은 일명 LSD. 마약류로 지정된 종이 형태의 강력한 환각제! 메시지의 주인공은 '사랑을 했다'를 부른 YG 전 소속 가수 비아이로 밝혀졌다. 스포트라이트가 입수한 카톡에는 그가 LSD 구매를 시도했던 것을 포함, 대마초를 흡연했을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곳곳에서 발견됐다. 하지만 당시 그를 소환조차 하지 않은 경찰! 왜 제대로 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을까?

'정준영 황금폰'을 세상에 알린 방정현 변호사! 그가 또 한 번 스포트라이트 카메라 앞에 섰다. 비아이와 카톡 메시지를 공개한 제보자의 변호를 맡은 것! 처음엔 단순한 마약 사건이나 부실 수사라고 생각했다는 방 변호사. 하지만 조서를 검토하자 수상한 문제를 발견했다. 제보자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 YG 7층에선 무슨 일이

스타 마약 게이트를 취재하던 지난 4월, 사실 스포트라이트와 제보자는 비밀리에 두 차례 만났다. 단독 인터뷰를 통해 비아이 마약 사건과 YG의 조직적 은폐 의혹을 폭로한 제보자! 1·2차 피의자 신문 바로 다음 날. YG 7층 사옥으로 불려 갔다고 털어 놓았다. 공익제보자 한 씨의 증언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23년간 언론에 대응하지 않았던 YG. 스포트라이트에 해명을 요청했다. YG 사옥으로 직접 간 스포트라이트 팀. YG는 소속 연예인 관리를 위해 사용되고 있는 마약 간이 키트를 직접 공개 했다. 그리고 YG 사옥에서 직접 들은 7층에서 벌어진 그날의 이야기. 엇갈리는 주장 속,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6월 20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YG와 아이들 전말 추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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