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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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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4 (Thu) 21:30 방송

'고유정, 잔혹살인 전말!'

▶ '시신증발' 막지 못했나!

지난 5월 25일, 제주시 조천읍 한 펜션에서 남자가 잔혹하게 살해당한다. 일주일이 지난 6월 1일, 남자의 전 부인 고유정이 긴급 체포된다. 고 씨는 성폭행에 의한 우발적 살인을 주장하고 있지만, 검경은 계획범행으로 보고 있다.

6년 열애 끝에 결혼한 피해자와 고 씨.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살았지만 고 씨의 폭력성으로 이혼한다. 이혼 후, 양육권은 고 씨에게 넘어가고, 고 씨는 아들을 피해자에게 보여주지 않는다. 아들이 그리웠던 피해자는 결국 면접교섭권 소송을 제기한다. 그런데 이 소송이 참변의 실마리가 된 걸까? 스포트라이트가 단독 입수한 고 씨의 메모. 전문가는 면접교섭에 대한 이상 심리를 보여주는 내용이라고 한다. 또, 면접 교섭 재판 직후, '민법 908조' '졸피뎀' '혈흔' 등 수상한 내용을 검색한 정황이 드러난다.

사건 발생 후, 한달이 지났지만 피해자의 머리카락 한 올 찾지 못한 상황. 시신은 어디 있는 걸까? 경찰은 고 씨가 시신을 유기한 장소로 2곳을 특정하고 수사를 시작한다. 그런데 유가족은 시신이 제주도내에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다. 그렇다면 왜 여태까지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 걸까? 증발된 시신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 또 다른 죽음, 살인인가!

시신 없는 사건으로 재판을 앞두고 있는 고 씨. 그런데 또 다른 살인 의혹이 떠오른다.

한편, 올해 3월 고 씨의 의붓아들이 사망했다. 당시 과실치사로 내사 중이던 사건은 고 씨의 범행이 드러난 후 살인사건으러 전환된다. 현 남편이 고 씨를 살인죄로 고발한 것이다.

현 남편은 왜 고 씨가 의붓아들을 살해했다고 주장할까?

스포트라이트는 윤 씨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본다. 그런데 현 남편은 전남편 살인 사건과 의붓아들 사망 사건이 하나의 사건이며, 범행 수법이 똑같다는 놀라운 증언을 듣는다.

현 남편의 충격적 의혹! 과연 사실일까?

7월 4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04회 고유정, 잔혹살인 전말!'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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