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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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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Thu) 21:30 방송

신천지 집단감염의 퍼즐 찾았다

▶ 단기간 슈퍼감염의 미스터리와 합숙소!

대구에서 첫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천지 교인 31번 환자. 그가 지난달 9일, 16일 두 차례 예배를 갔던 신천지 대구교회는 코로나19 슈퍼 감염의 온상으로 지목되었다. 그리고 이후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 신천지 교인 중 46명이 한 아파트 단지에서 '집단 거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대구에서 근무하는 35세 이하 미혼 여성만 입주할 수 있는 시립 임대 아파트, '한마음 아파트'.

스포트라이트는 신천지 집단 거주 지역 주변을 취재하던 중, 종말론 사무소의 윤재덕 소장으로부터 방역 당국이 놓친 것이 있다는 제보를 듣게 된다. 신천지가 공개하지 않은 부동산 명단, 그중 교인들의 '숙소'가 있다는 것! 그리고 취재진이 찾은 신천지 대구교회 전 간부. 그는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차로 10분 이내에 있는 한마음 아파트에 10년 전부터 여성 교인들이 집단 거주하고 있었다'고 제보한다.?

▶청도 대남병원 집단감염 풀어줄 결정적 증언?

코로나19 국내 첫 사망자가 청도 대남병원에서 나왔다. 순식간에 급증한 확진자. 그런데 초기 확진자 모두가 5층 정신 병동 환자들과 의료진이었다. 5층 정신 병동은 일반 병동과는 전혀 다른 격리 수용 공간으로, 외부인의 접근이 쉽지 않은 곳이다. 그렇다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어떻게 폐쇄된 정신 병동에서만 퍼진 것일까? 이 집단 감염의 미스터리를 스포트라이트가 파헤친다.

대남병원 최초 감염원의 미스터리를 쫓던 중 대남병원 '슈퍼 전파자' 소문의 당사자인 중국동포 간병인을 만난 스포트라이트! 이만희 형의 장례식이 열렸던 대남병원 취재 중 제작진은 '신천지 미용 봉사단'이 병원에 방문했다는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는데.. 봉사단과 5층 정신병동의 연결점이 있었다는 놀라운 증언! 스포트라이트는 대남병원 최초 감염자 유입의 경로를 밝혀줄 마지막 퍼즐에 다가선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슈퍼 감염 3탄!'은 3월 12일(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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