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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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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Thu) 23:00 방송

▶ 공포의 7시간! 아이는 왜 여행용 가방으로 들어가야 했나

온몸에 오래된 학대 흔적을 남긴 채 의식을 잃은 9살 소년 형준(가명)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장소는 바로 여행용 가방 안!

7시간 동안 여행용 가방에서 숨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아이는 결국 하늘로 떠났는데...

형준(가명)이를 향한 엽기적이고 잔혹한 학대!

형준(가명)이는 도대체 왜 좁은 여행용 가방에 7시간 동안 들어갔을까?

사건이 벌어질 때까지 집에선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

사건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형준(가명)이 아버지의 증언과 입수한 자료들로 사건 현장을 재구성한다.

▶ 갇힌 아이가 보낸 구조 시그널은 왜 우리에게 닿지 않았나

지난 5월 29일 창녕에서는 맨발로 탈출한 11살 소녀 서진(가명)이가 구조됐다.

오랜 학대로 참혹했던 상처보다 굶주림이 더 컸던 아이의 충격적인 모습!

도대체 왜 서진(가명)이는 그 집을 탈출했던 걸까?

비슷한 시기의 일어난 두 아동학대 사건!

서진(가명)이는 극적으로 구조됐지만, 형준(가명)이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무려 7시간 동안 좁고 캄캄한 곳에 갇혀 있던 형준(가명)이 형준(가명)이는 7시간 동안 자신을 구해줄 누군가를 기다리진 않았을까?

제작진은 취재 과정에서 형준(가명)이의 놓쳤던 구조 시그널을 포착한다.

과연 우리가 놓친 형준(가명)이의 구조 시그널은 무엇이었을까?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여행용 가방에 갇힌 아이’, 천안 학대 살인 사건 추적! 편은 7월 9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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