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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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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Thu) 23:00 방송

부제 : 수돗물에서 '뭔가' 쏟아진다!

▶ '버러지 공포' 그 실체는!

전국이 수돗물 벌레 사태로 떠들썩하다. 세면대, 싱크대, 샤워기 필터까지 수도관이 연결된 곳은 어디든지 나타나는 벌레에 피해자들은 계속 해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

인천시의 발표에 따르면 수돗물을 통해 나온 벌레는 깔따구라 한다. 그렇다면 깔따구는 대체 무엇인가, 그들은 왜 산란 장소로 정수장을 택했는가, 그 유충들이 깊은 활성탄 속을 어떻게 뚫고 가정까지 올 수 있었나.

깔따구를 직접 채집해 그 비밀을 탐사한 스포트라이트는 오늘 방송에서 문제의 수돗물 벌레, 깔따구에 대해 전격 파헤쳐본다.

▶ 최신 정수장, 유충의 비밀!

작년 5월, 수돗물에서 녹물이 나온다는 일명 '붉은 수돗물' 사태로 큰 곤혹을 치렀던 인천 공촌 정수장. 더 좋은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약 390억 원의 돈을 들여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지었다. 하지만 이젠 그 시설 때문에 전국적으로 퍼진 '수돗물 벌레' 사태가 발생하였다. 지은 지 1년도 안 된 이 최신 시설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방충망부터 역세척 주기까지. 스포트라이트는 직접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방문하여 실제 정수처리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그리고 스포트라이트가 발견한 뜻밖의 사실. 문제된 게 깔따구만은 아니다? 매미나방, 파리유충, 집파리까지! 스포트라이트는 수돗물에서 발견된 깔따구 외의 수많은 벌레들까지 전격 파헤쳐본다.

8월 6일 목요일 밤 11시 0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깔따구의 습격, 수돗물은 안전한가'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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