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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http://tv.jtbc.joins.com/walk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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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21 : 00 [6회] 같이 걸을까 자막 2018.11.15 (Thu) 이용요금 1,650원 최종 목적지까지 딱 반을 남겨두고
하루 동안 휴식하며 재정비 시간을 갖은 god!
낮잠도 자고, 함께 만화도 보고, 옹기종기 모여 게임도 즐기는데
그런데 이때! 위이이잉~ 방해꾼 파리가 나타났다!
멤버들의 심기를 은근히 건드리며 날아다니는 이놈의 파리!
도저히 두고 볼 수 없어서 파리 잡기 대작전을 펼치는데.. 그 결말은?

드디어 시작된 걷기 후반전!
한결 가벼워진 몸으로 출발하려는데 날씨가 발목을 잡았다!
새벽 내내 내리던 빗방울이 폭우로 변하고 천둥·번개까지?!!!

불안한 마음에 우비를 갖춰 입고 길을 나선 god!
그런데.. 거짓말처럼 비가 그치고 쌍무지개가 뜨고,
우비를 곱게 접어두니 또다시 비가 내린다?!
과연 god는 변덕스러운 날씨를 극복하고 무사히 걸을 수 있을지?

오락가락한 날씨에도 하이텐션을 유지하며
당 충전 구간도 과감히 패스한 god!
극한의 3연타 오르막도 가뿐히 오르며 광활한 풀밭을 영접하자
순간 흥이 폭발한 멤버들은 온몸으로 언덕을 데굴데굴 구르는데!
걷고 뛰다 못해 언덕까지 구르며 동심으로 돌아간 god!
오늘은 ‘같이 구를까~?’

흥이 폭발하자 이제는 식욕이 폭발한다!
푸짐~하게 음식을 주문하고, 결국 다 먹지 못했는데..
반성의 의미로 ‘남은 음식 다 먹기’ 내기를 한 god!
배부른 태우는 계상의 눈을 피해 슬쩍 음식 밑장 빼기(?)를 시도하고
이를 알아챈 계상은 <범죄도시> 장첸으로 변해 살벌한 멘트를 날리는데!
“어디서 장난질이야~ 죽고 싶니~?”
계상을 현실 장첸으로 변신케 한 태우의 꼼수는 무엇이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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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23 : 52 [5회] 같이 걸을까 자막 2018.11.08 (Thu) 이용요금 1,650원 무거운 몸을 이끌고 숙소에 도착한 god!
체력적 저하로 저녁 식사 의견이 분분한데..
피곤하니 컵라면으로 대충 먹고 빨리 쉬자는 ‘라면파’와
스페인 정취를 즐기며 제대로 된 음식을 먹자는 ‘외식파’로 나뉘는데!

‘라면파’ 계상, 데니, 호영!
대충 컵라면이나 먹자더니 금손 솜씨 발휘하며
향긋한 버섯 라면과 매콤한 떡볶이를 뚝! 딱!

‘외식파’ 닭띠 커플쓰~ 준형과 태우는
스페인 식당에서 기가 막힌 만찬을 즐기는데!
보기만 해도 배부른 god의 역대급 먹방 현장은?

걷기 5일차, 오늘따라 이상하게 계상의 지갑이 가벼워진다?
간식부터 순례길 기념품까지 계산했건만 “이것도 내가 사?..”
한국인 맞춤(?) 판매 전략에 홀린 듯 또 한 번 지갑을 연 계상!
모로코 상인의 특급 상술에 탈탈 털리며 탕진 위기에 처하는데!
‘글로벌 인싸’ 준형도 말리기 시작한 요상한 강매 사건의 전말은?

혼란스러웠던 기념품 가게를 나서며 힘차게 걷던 멤버들!
‘물집 투혼’ 호영이 결국 뒤처지기 시작하고, 그런 호영 곁을 지켜준 이는?
바로, 막내 태우! “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다..”며 찡한 멘트까지 날리는데..
간질간질한 감동도 잠시! 20년간 투닥거린 애증을 숨길 수가 없는데..
이들의 현실 친구 케미는?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전진하던 멤버들 눈앞에
최종 목적지까지 100km가 남았음을 알리는 표지석이 보이고!
감격스러운 멤버들은 기념사진을 찍으며 다시 한번 완주 의지를 다지는데!

남은 100km도 무조건 완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멤버들! 과연 god는 해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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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1 : 21 : 57 [4회] 같이 걸을까 자막 2018.11.01 (Thu) 이용요금 1,650원 길고 긴 회의 끝에 본인들의 체력적 한계를 인정하고
하루 최대 20km만 걷고, 숙소까지는 차를 타기로 한 god!
그러나.. 차를 타자마자 밀려오는 공포와 불안감은 무엇 ㅇ_ㅇ?
“차를 타보니까 이건 아닌 것 같아”라고 털어놓으며
또다시 god의 긴급대책 회의가 열린다!

체력은 부족하지만, 차량 이동은 절대 싫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god 멤버들은
꼭 ‘걸어서’ 완주하고 싶은 확고한 의지를 보이고,
결국 예정된 코스를 변경하는 파격적인 결말에 이르는데..

온종일 걸었던 그 길을 다시 차를 타고 돌아가 숙박하고,
다음 날 아침 다시 출발지점으로 이동하는 ‘전진과 빽도(?)’ 여행!
조금은 바보 같지만, god 다운 순례길 여행! 과연 그 끝은?

만족스런 회의 후 가벼운 마음으로 길을 나선 다음 날!
그런데, 이 이상한 느낌적인 느낌은 뭐지?
“여기 아까 그 길 아니야?”
그 숲이 그 숲 같고.. 그 강이 그 강 같은데...
반복되는 풍경에 술렁이기 시작하고
설상가상! 예상치 못한 역대급 최악의 오르막길이 펼쳐졌다!
헐떡이는 숨과 터질듯한 허벅지 고통을 참으며 올라왔더니..

내 눈 앞에 소 떼가???
우르르 달려오는 젖소 떼에 1차 동공 지진!
간신히 몸을 피해 좁은 오르막길로 올라간 순간
이번엔, 황소 떼가 나타났다!!!!!!!

“나.. 눈 마주쳤어..”
뿔 달린 대장 황소와 제대로 아이 컨택한 태우!
태우 옆에 있던 호영도 안절부절못하기 시작하는데!
순식간에 골목을 점령한 어마무시한 소 떼의 습격! god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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