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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Fri) 00:30 방송
<부제 : 한국정치 3대 블랙홀, 탈출구는 무엇인가?>

11월 29일(금) 밤 12시30분에 방송되는 JTBC '밤샘토론'에서는 '한국정치 3대 블랙홀, 탈출구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토론한다. 국가기관의 '대선개입 의혹' 파문과 이를 비판하는 사제단의 시국 미사가 '종북 논란'으로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는 작금의 상황은 바로 한국정치의 피할 수 없는 첫 번째 블랙홀이다. 오늘 밤 JTBC 밤샘토론은 1년 째 계속되는 대선개입 논란과 좌와 우로 우리 사회를 양분하며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는 종북 논란의 해법 찾기에 나선다.

또한 폐기 의혹과 불법 유출을 둘러싼 공방 속에 아직도 끝나지 않은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블랙홀', 33년 만에 부활한 내란 음모와 헌정사상 최초의 정당해산 심판청구로 나타난 '통진당 블랙홀'의 탈출구를 모색할 예정이다.

3회 째를 맞는 오늘 밤 '밤샘토론'에는 여와 야, 보수와 진보를 대표하는 논객들과 젊은 청년 논객들도 가세한다. 이한성 새누리당 의원, 문병호 민주당 의원, 홍성걸 국민대 교수, 김경진 변호사, 윤주진 자유공방 대표, 이동학 다준다청년정치연구소장 등 여섯 명의 논객들이 밤을 새워 열띤 토론을 펼치는 가운데 과연 블랙홀에 빠진 한국정치의 탈출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JTBC '밤샘토론'은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다. 6명의 논객들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등장한다. 100초짜리 모래시계가 작동하는 동안 오늘의 모두 발언이 끝나고, 방청석에선 즉석 공감도 조사가 진행된다. 초반부터 토론의 승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한바탕 진검 승부의 불꽃이 붙는다. 후반부에 한 번 더 공감도 조사를 해 최종승패를 가리게 된다.

생방송의 묘미를 살린 실시간 SNS 소통과 시민판정단의 쏟아지는 송곳 질문,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논객들을 보고 싶으면 주저 없이 'JTBC'로 채널을 고정하면 된다.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밤, 토론의 新풍속도를 만들어 가는 '밤샘토론'을 만날 수 있다. '치맥보다 맛있는 토론' JTBC '밤샘토론'은 11월 29일(금) 밤 12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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