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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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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7 (Fri) 00:30 방송
<부제 : 사드, 한반도 배치 해야 하나?>

'JTBC 밤샘토론'에서는 '사드 필요한가 아닌가'를 주제로 6인의 군사·외교·안보 전문가들이 각기 밀도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를 둘러싼 논쟁이 점입가경이다. 북핵 방어의 필수불가결한 수단으로서 속히 도입해야 한다는 찬성론자와 사드의 효용성이 불확실하며 한중관계에 치명적 손상이 야기된다는 반대론자가 첨예하게 맞붙고 있고, 한반도 사드 배치에 강하게 반발하는 중국과 이를 관철시키려는 미국의 압박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27일 금요일 밤 12시 30분에 생방송되는 'JTBC 밤샘토론'에서는 '사드 필요한가 아닌가'를 주제로 6인의 군사·외교·안보 전문가들이 각기 밀도 있는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송영선 전 새누리당 의원, 박선원 전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전략비서관,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장, 김근식 경남대 교수, 양욱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가 출연한다.

사드의 효능과 실효성은 과연 어느 정도 수준인가, 천문학적인 배치 비용은 누가 부담할 것인가. 사드는 오로지 북핵 방어용인가 MD 편입의 수순인가, 사드 배치는 한미일 삼각동맹의 구축인가 신냉전체제의 도화선인가, 득과 실 어느 쪽이 더 클까. 'JTBC 밤샘토론'에서는 사드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집중 해부한다.

정치권에서도 사드 배치와 공론화를 놓고 서로 다른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고 여당 내에서는 파열음마저 불거지는 형국이다. 정부는 공론화에 선을 긋고 있지만 '전략적 모호성'이 한계에 다다랐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밤샘토론' 2부에서는 정부의 사드 대응은 옳았는지 최종 선택은 무엇이며 G2 사이에 낀 우리는 어떤 길을 가야할지 대응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사드 논란의 본질과 무엇이 국익을 위한 최선의 선택인지 6인의 논객들이 제시할 해법은 3월 27일 금요일 밤 12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밤샘토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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