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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본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http://tv.jtbc.joins.com/jtbcspotlight 

21회 예고편

동영상 FAQ

2015.10.30 (Fri) 21:40 방송
<부제 : 일본은 유네스코를 배신했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군함도'.

그러나, 이곳에 강제징용 됐던 조선인들은 '지옥섬'이라고 불렀다.
세계유산 등재 당시, 강제징용을 포함한 전체 역사를 밝히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약속한 일본.
그로부터 3개월이 지난 지금, 일본은 약속을 이행하고 있을까?
약속이 배신당한 현장을 찾아 '스포트라이트'가 추적에 나섰다.

강제징용 논란을 피하려 메이지 시대로 등재시기를 국한했던 일본의 꼼수.
과연 '군함도'는 세계유산으로서 가치를 가지고 있을까?
현재 남아있는 당시의 원형은 콘크리트에 둘러싸인 제방뿐.
제작진이 확인한 메이지 시대의 원형이 남아 있지 않는 일본의 산업 유산 대부분은 폐허나 다름없었다.
폐허 상태의 '군함도'에서 세계유산에 등재된 것은 과연 무엇인지 집중 취재했다.

일본은 왜 지키지 않는 약속을 내세워 무리하게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한 것일까?
세계유산에 등재된 후 군함도는 축제 현장을 방불케 하고 있으며, 군함도행 배는 몰려드는 관광객을 가득 태우고 운항하고 있었다.
수 많은 논란과 문제에도 무리하게 등재를 추진한 것은 역사를 왜곡해 관광객 유치를 하려는 의도가 아니었을까?

그 진실이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처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슬픈 역사 현장의 생존자들, 진실을 증언하는 사람들은 무관심 속에 고통에 신음하며 병든 몸과 상처받은 마음을 견디고 있었다.
우리 스스로 역사를 기억하는 힘을 가져야 왜곡된 일본의 주장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10월 30일 금요일 밤 9시 40분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일본은 유네스코를 배신했나'에서는 '일본의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의 감춰진 이면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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