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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본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http://tv.jtbc.joins.com/jtbcspotlight 

66회 예고편

동영상 FAQ

2016.09.11 (Sun) 21:40 방송
<부제 : 악마와의 계약, 불법 사채의 덫>

'음지의 세계' 사채업. 이제는 사채업자들의 지능적이며 다양한 수법이 채무자의 운명까지 좌지우지하고 있다. 사채에 손을 댄 채무자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난 고금리이자로 인해 삶까지 포기한 일이 발생하고 있는데···그들이 어떻게 불법 사채의 덫에 걸려들었는지, 사채업자들의 관행과 차 안에서 이뤄지는 사채업자와 은밀한 거래, 위장취업까지···그곳에서 밝혀지는 '음지의 약탈자들!' 스포트라이트에서 비춘다

▶ 죽음까지 노리는 '50/30'을 아십니까?

대표적인 소액 급전인 '50/30'을 아십니까? 30만 원을 빌려주면 일주일 후 50만 원을 갚으라는 사채업자의 수법이 서민들을 빚의 늪으로 밀어 넣고 있다. 사채 피해자 이모 씨는 최근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언제 집으로 찾아올지 모르는 사채업자들 때문에 창문도 열지 못하며 생활하고 있다. 얼마 전 딸아이의 교복을 사기 위해 빌렸던 50만 원의 사채 이자를 제때 내지 못하자 사채업자들이 아이들을 상대로 협박까지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아이의 담임선생님에게도 전화해 욕설까지 한 사채업자! 사채는 결국 가정해체로 이어지며 이모 씨는 자살까지 시도했다. 생활고로 인한 소액 사채가 죽음까지 내몰리게 하는 현실에 대해 파헤친다.

▶ 6,000% 고금리를 받은 사채업자. 알고 보니 기초생활수급자?

채무자를 약탈하기 위해 적용된 이자율은 최고 6천%. 사채업자는 채무자에게 4억 4천 만원을 빌려주고, 원금 이자로만 약 7억 여원을 챙겼다. 억 단위가 넘는 이자로 화려한 생활을 하는 사채업자는 백화점 VIP이자 해외여행에 외제 차까지 몰고 다녔다. 하지만 취재 중 밝혀지는 충격적인 사실! 그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생계비까지 지원받고 있었다. 제작진은 수차례 시도 끝에 사채업자와의 만남이 이어졌는데··· 그의 진짜 속내를 밝혀본다.

▶ 채무자, 불법 사채업자와 전쟁선포!

이자를 내기 위해 추석에 아이가 받은 용돈까지 빼앗았다는 또 다른 사채 피해자 박 모씨. 여전히 사채시장에는 대부업법을 비웃듯 법정 이자율을 초과해서 이자를 받고 있거나 협박 등 불법적인 추심행위를 일삼고 있다. 근절되지 않는 불법 사채 시장의 실태와 그 부작용을 집중 취재했다.

9월 11일 밤 9시 4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악마와의 계약, 불법 사채의 덫'은 지하금융의 불법적인 행위인 사채시장에 대해 스포트라이트를 비춰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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