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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82회 예고

동영상 FAQ

2019.01.17 (Thu) 21:30 방송

부제 : '4차 산업혁명' 폭군과 노예들

▶ '4차 혁명' 폭군과 노예들

최근 언론에 공개된 충격적인 동영상! 한 IT벤처기업 대표가 직원을 폭행하는 모습이 포착돼 있었다. 직원에게 폭행을 가하는 가해자. 그는 ICT 벤처회사 '마커그룹' 송명빈 대표이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송명빈 대표의 직원 폭행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 스포트라이트팀은 피해자 양씨가 직접 녹음했다는 음성파일을 입수했다. 21개 파일, 120여 시간 분량. 이 음성 파일에 담긴 충격적이고 끔찍한 정황. 과연 사실일까?

사실 확인을 위해 피해자 양씨를 찾아다닌 스포트라이트! 수소문 끝에 거처를 확인했다. 그곳은 바로 동남아 오지. 그는 왜 가족이 있는 한국을 떠나, 동남아로 숨어야 했을까? 우리는 동남아로 찾아가 피해자 양씨를 만났다. 그리고 비밀스럽게 진행된 피해자와의 단독 인터뷰! 자신은 송명빈이란 폭군의 노예였다고 주장하는데…

스포트라이트와의 정식 인터뷰를 통해 반격에 나선 송명빈 대표. 피해자가 벌인 함정일 뿐이라는데…가해자와 피해자, 폭군과 노예. 이들의 진실공방을 지켜본다!

벤처기업 대표 폭행의 또 다른 피해자. 한국미래기술 양진호 회장의 직원 폭행 사건 영상의 주인공. 그 사건 이후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낙도에 숨어 지내는 피해자. ICT업계를 떠날 수밖에 없던 비밀스런 이야기. 그리고, 폭군 양진호의 또 다른 에피소드들을 공개한다.

▶ 노예열전 '3인의 증언'

잡스식 벤처 신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먹거리다. 그러나! 대한민국 ICT산업에는 어두운 이면이 존재했다. 스타트업에서 열정을 댓가로 노동을 착취당한 앱디자이너 청년. 그가 2년 반 동안 일하면서 받은 돈은 고작 15만원! '애플처럼 성공한다'던 대표는 사이비 교주와도 같았다는 그의 증언을 파헤친다.

대형 IT기업에 입사한 개발자! 그는 업계에서 꽤 유명한 닉네임을 가지고 있었다. 바로 '폐 잘라낸 IT 개발자'. 그가 폐를 잘라 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업무 연장을 위해 나간 술자리에서 실족사 한 IT프리랜서 디자이너. 억울한 그녀의 죽음에는 갑을병정으로 내려가는 다단계 고용구조가 존재했다!

스포트라이트는 3인의 증언을 취재하여 화려해 보이는 4차 산업 혁명 속 열악한 노동 환경구조를 탐사한다!

1월 17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82회 '4차 산업혁명' 폭군과 노예들'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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